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양이 목소리는 애교만점이죠
세탁하러 뒷베란다에 가면 찾아헤메는 소리
야옹 소리가 라솔 라솔 음으로 내고
의도에 맞춰 소리 높낮이를 다양하게 활용하더군요
목소리 들으면 몽골몽골해지고
애교부릴때 콧등은 찡긋하며 '에!' 그 나른하게 작고 짧은 목소리
어쩜 사람과 고양이의 애교부릴때 톤이 비슷한지
사람애교는 tv에서나 봐서 고양이 애교보면 우리가족들 다 녹으려해요.
이쁜이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살자
1. ᆢ
'22.8.11 11:37 AM (118.32.xxx.104)우옹, 우엥, 냥, 응, 응앙! 냐웅~
등등 매우 다양..
젤 웃긴건 아침에 자다깨서 목소리가 안나와 입맛 뻥긋거릴때ㅎㅎ2. 검정치마
'22.8.11 11:42 AM (220.120.xxx.130)요즘 제사랑도 냥입니다♡♡
3. 집사
'22.8.11 11:46 AM (223.38.xxx.213)유튜브에 '엄마 나는 밥많이요' 보셨나요
우리 냥이들은 '엉망~(엄마)'부르기도 하고 잡을때 벗어나면서 '아니야~!' 이래요 길냥이는 눈마주치면 숨어는 있어야겠고 아는척은 하려고 입모양으로만 야옹 하고 속삭여요4. 통이네
'22.8.11 11:51 AM (112.166.xxx.77)요즘 통이네 호빵이와 짱돌이 모자
귀엽고 예뻐서 보게 됩니다.
네 대답하는 호빵이
https://www.youtube.com/shorts/5mzwNyaJ4UE5. …
'22.8.11 11:55 AM (67.160.xxx.53)저도 같이 산 지 몇 년 되니 밥그릇 비었다는 울음소리는 정확히 알겠더라고요. 한 이틀 어디 집 비우고 다녀오면 길게 길게 우는 것도 저를 타박하는 말들로 다 자동 번역 돼서 들리고요. 사람 대할 때만 냥냥 거리는 거라죠. 눈 마주치면서 냥냥 하는게 참 신기하고 소중한 순간이에요.
6. 집사
'22.8.11 12:10 PM (223.38.xxx.144)고양이가 사람한테만 냐옹 거린다고 말들하는데 제가 관찰한바로는 길냥이들도 가족이나 친구 찾으러 다닐때 야옹거리는 애도 있어요 그 냥이는 애기때 초미묘라서 사람들 손타고 의사소통하다보니 목소리를 내는 습관이 든건지도요
7. ..
'22.8.11 12:1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울 냥이도 언니앙~하듯이 울었는데 그립네요
8. 막내
'22.8.11 12:24 PM (118.33.xxx.85)저희 막내도 애교부릴 때는 목 깊은 곳에서부터 우아아아앙 하면서
너무 귀엽게 울어요.
발라당 뒹굴하면서 우아아아앙 울면 귀여워서 정말 깨물고싶어요.
둘째는 이름 부르면 앙, 하고 높은 가성으로 대답하는데
자기 아쉬운 거 있을 때만 주로 대답.9. ㅇㅇ
'22.8.11 12:27 PM (183.107.xxx.163)엄마 나는 밥많이요 방금 보고 왔는 데 6 년 전이네요
그 냥이 지금도 살고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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