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남 물 난리는 자업자득입니다

... 조회수 : 3,925
작성일 : 2022-08-11 11:15:41
심지어 사람도 죽음
이런 상황을 만든 인간들이 누구?
바로 강남 배수 펌프장 건설하려던 박원순 시장 정책에 흉뮬 들어서면 집값 떨어진다고 강력 반대한 인간들이 강남 주민들
다 자업 자득임

2013년 박원순이 강남에 빗물 펌프장 추진했었고 강남 고급주상복합아파트 주민과 학부모들 반대로 차례로 무산됐습니다. 
갖다바친다는데 거절한 건 누구? 이제와서 누구탓? 

[갈 곳 없는 빗물펌프장…학부모들 반발]   
IP : 119.196.xxx.4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1 11:15 AM (119.196.xxx.48)

    [갈 곳 없는 빗물펌프장…학부모들 반발]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2769165

  • 2. 할 말
    '22.8.11 11:18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읍네요.

  • 3. 배수로 정비 문제
    '22.8.11 11:19 AM (125.181.xxx.213)

    다만 이번 지하주차장 침수 피해를 겪은 반포자이 아파트의 경우 시간당 180~190mm의 빗물을 처리할 수 있는 펌프가 설계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8일 강남 지역에 내리기 시작한 시간당 비 116mm를 소화할 수 있는 용량이다. 그러나 빗물이 빠져야할 외부 배수로에 쓰레기나 각종 오염물들이 자리해 배수로가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서울시 배수로 정비에 대한 문제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

    빗물이 빠져야할 외부 배수로에 쓰레기나 각종 오염물들이 자리해 배수로가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서울시 배수로 정비에 대한 문제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
    빗물이 빠져야할 외부 배수로에 쓰레기나 각종 오염물들이 자리해 배수로가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서울시 배수로 정비에 대한 문제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101

  • 4. 잊히는게 최선
    '22.8.11 11:19 AM (122.36.xxx.47)

    아무리 업적이 많아도, 박원순 전시장은 생각하기도 떠올리기도 싫어요.

  • 5. ...
    '22.8.11 11:19 AM (106.101.xxx.202)


    지금 우리나라 무정부상태

    나라가 망해가는것도 자업자득이죠

    강남 꼬소하다고 하기전에
    쌤통이라 하기전에

    나라가 지금 이래요

  • 6.
    '22.8.11 11:21 AM (59.14.xxx.168)

    검사나 판사 등등이 물난리로 저리 되어야
    뭐라도 할걸요

  • 7. 2찍수준
    '22.8.11 11:22 AM (223.38.xxx.136)

    이인영(대치초 학부모회 회장) : "빗물 펌프장 같은 혐오 시설이 들어서면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그런 의견으로 똘똘 뭉치셨던 것 같아요."
    빗물 펌프장 같은 혐오 시설이 들어서면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빗물 펌프장 같은 혐오 시설이 들어서면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 8. 2찍수준
    '22.8.11 11:23 AM (223.38.xxx.136)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 9.
    '22.8.11 11:24 AM (220.94.xxx.134)

    자업자득 맞네요 그옆서 불꽃놀이도 하는데요. 비싼친야 보험처리하면되고 못사는사람만 쫓겨나고

  • 10. ㅇㅇ
    '22.8.11 11:26 AM (113.131.xxx.169)

    대치초 학부모 회장님이였던분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 11. ....
    '22.8.11 11:42 AM (223.38.xxx.142)

    그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아해요..
    한강 인프라를 누리는 것도 내가 강남 사니까 당연한거고
    모든게 돈이면 되니 난 돈 쓰면 돼..

  • 12. 노랑머리
    '22.8.11 11:50 AM (221.161.xxx.81)

    박시장님 억울한점도 있습니다.

  • 13. 2017년 지었어요
    '22.8.11 11:57 AM (59.10.xxx.178)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62492?sid=102
    좀 사실은 알아보시고 말하죠

  • 14. 자업자득
    '22.8.11 11:59 AM (117.111.xxx.148)

    매년 개고생해라 쌤통이다

  • 15. 사실 아니래요
    '22.8.11 12:09 PM (211.115.xxx.203)

    오늘 뉴스 공장에서 빗물펌프장 못 지어서 수해 난 것은 사실 아니라고 했고,
    예전 내용이고, 빗물펌프장 만들어 졌다고 그랬는데,
    가짜 뉴스입니다.
    저도 이번 정부 엄청 마음에 안들지만,
    사실이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해야 될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 16. 211.115
    '22.8.11 12:24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무능,뻔뻔하게 아무 에방책,대책도 없이 퇴근해서 아크로비스타에 있다는 벙커에 처박혀있던건 무슨말로도 쉴드가 안됌.
    2찍어서 집값 지키려다가 나라망친건 매한가지임.

    빗물펌프장=혐오시설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영원히 기억될 2찍 워딩

  • 17. 아크로벙커
    '22.8.11 12:30 PM (223.38.xxx.136)

    211.115
    무능,뻔뻔하게 아무 예방책도 대책도 없이, 침수하는 아파트 보면서 퇴근. 아크로비스타에 있다는 벙커(ㅋㅋㅋ)에 처박혀있던건 무슨말로도 쉴드가 안됌.
    2찍어서 집값 지키려다가 나라망친건 매한가지임.

    빗물펌프장=혐오시설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아파트값을 회복할 수 없다

    영원히 기억될 2찍 워딩

  • 18. 그리고
    '22.8.11 12:35 PM (223.38.xxx.136)

    심지어 박시장이 뭘 못짓게해서 물난리 났다고 헛소리 해댄건 2찍들이 먼저임.

  • 19. 자업자득이라
    '22.8.11 1:18 PM (1.234.xxx.14)

    고소하고 좋아요?원글 마음이 그렇게 고약해서 아마 두고두고 대대 못살게 될거예요.그것도 자업자득이예요.

  • 20. ㅇㅇ
    '22.8.11 2:03 PM (14.52.xxx.159)

    살고나 욕하던가,
    학여울역 setec부지에 지었어요.
    그저 욕하고 싶어서 ㅉ

  • 21. 목숨 걸고서
    '22.8.11 2:07 PM (59.4.xxx.58)

    집값 지키는 모습이 비장하지 않나요.

  • 22. 소시오
    '22.8.11 2:15 PM (118.32.xxx.186)

    하여간 이런 글 쓰는 소시오패스는 더불당지지자
    댁들이 내세우는 찢 가치관과 일치.
    어젠 강남주민들 수해입고 죽어서 꼬소하단 소시오가 나오더니..
    아주 찢이나 지지자들이나 수준하곤

  • 23. 그들아
    '22.8.11 2:35 PM (211.206.xxx.231)

    과연 후회나 할까요?

  • 24. 그럼뭐
    '22.8.11 3:13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해마다?
    꼴 봐야죠 머,
    집값이 중요하지 어려운 사람들 죽는게 대수겠어요
    그노무 돈 때문에 지옥이 되 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1439 거리를 뒤덮은 혐오, 수요시위를 방해하는 사람들 〈주간 뉴스타파.. 5 !!! 2022/08/15 1,160
1371438 헤어질 결심 4 그냥 2022/08/15 2,256
1371437 격리해제 되었는데 정말 나가도 되는걸까요? 11 ooo 2022/08/15 1,801
1371436 아시아나 마일리지 소진 고민이요 4 아시아나 2022/08/15 1,567
1371435 나는 티어로 ㅡ TBS 사태의 본질 / 정준희의 해시태그 1 손잡자 2022/08/15 808
1371434 전업님들 휴일엔 세끼 식사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 12 2022/08/15 4,367
1371433 제 집 식물들은 왜 이리 튼튼 건실한 걸까요 16 ㅎㅎ 2022/08/15 3,902
1371432 나는 솔로 광수요 14 ㅇㅇ 2022/08/15 5,749
1371431 코로나 걸린 남편에게 화내고 있는 나 ㅠㅠ 16 .. 2022/08/15 3,491
1371430 교수 교사를 많이 상대하는 직업인데 100 ㅏㅏㅏ 2022/08/15 30,107
1371429 윤 긍정 30.4% 부정 67.2% 16 ㅇㅇ 2022/08/15 2,921
1371428 하루 감정의 기복이 넘 심해요 10 저쪽세상 2022/08/15 2,048
1371427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었는데요 좋은 점이 7 ㅇㅇ 2022/08/15 2,497
1371426 대통부부요 7 ㅠㅠ 2022/08/15 2,222
1371425 혼자 있으면 자꾸 우는데 우울증일까요. 14 눈물 2022/08/15 5,757
1371424 고터 식당 추천 5 ㅇㅇ 2022/08/15 2,422
1371423 친한언니부부가 건물주에 곧 이전 선물고민되요 8 고민 2022/08/15 4,225
1371422 나경원 "민주당 성향 서너명이 욕설 시작".... 19 정신나갔음 2022/08/15 4,317
1371421 제일 좋았던 해외 여행지 딱 한군데만 뽑는다면 39 여행 2022/08/15 7,420
1371420 비비고 식품은 모두 짜네요 나쁜뜻아니고 개선좀 19 아 짜 2022/08/15 3,896
1371419 아들이 코로나에 걸렸어요ㅠ 4 .. 2022/08/15 3,547
1371418 5세 입학 졸속행정 추진은 안철수 정책이었네요. 7 스트레이트 2022/08/15 2,166
1371417 남편의 짜증 고치기 5 가까운 70.. 2022/08/15 4,265
1371416 류석춘, 이우연 - 위안부를 매춘부로 6 극우 2022/08/15 1,869
1371415 볼에 하트모양 기미 3 미녀 2022/08/1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