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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차를, 빈자는 목숨을 잃었다

.. 조회수 : 8,204
작성일 : 2022-08-10 23:08:46
너무 가슴아픈 기사네요..

난 8일 서울에 내린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는 낮은 곳에 먼저 흘러들어 갔다. 외신들은 일제히 영화 ‘기생충’을 인용해 보도했다. 반지하에 거주하던 기택(송강호 분)과 인근 주민은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집이 침수돼 이재민이 된 반면 고급 저택에 살던 동익(이선균 분)은 빗소리를 감미롭게 들으며 잠을 청하는 빈부의 명암이 담긴 이 영화를, 이번 수해가 상기시켰다.

그러나 현실은 영화보다 참혹했다. 영화와 달리, 현실에선 반지하에 살던 발달장애인이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를 포함한 일가족이 목숨을 잃었다.

https://news.v.daum.net/v/20220810181817115


IP : 112.151.xxx.5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0 11:08 PM (112.151.xxx.53)

    https://news.v.daum.net/v/20220810181817115

  • 2.
    '22.8.10 11:10 PM (58.148.xxx.110)

    가슴아픈 일이죠
    없었어야 할 일이지만 자연재해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지 또한번 깨닫게 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제목이
    '22.8.10 11:11 PM (223.62.xxx.234)

    마음이 아픕니다.
    현실이 너무 참혹하네요..

  • 4. 제목이
    '22.8.10 11:17 PM (112.155.xxx.85)

    또 감성선동인가요?
    부자들 집은 빈자들에게 돈을 강탈해서 얻은 집인가요?
    다 노력해서 벌어서 마련한 집이에요.
    빈자도 그 시간에 작은 차라도 타고 가던 중이엇으면 차를 잃었겠죠
    뭔 제목을 교묘하게 갈라치기하려고 지은 듯.

  • 5. ..
    '22.8.10 11:18 PM (112.151.xxx.53)

    기록적인 폭우·폭염의 근본 원인으로 기후위기가 지목된다. 이번 폭우는 기후위기와 기후재난의 피해가 취약계층에 집중된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반지하 거주자 등 주거약자를 중심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이번 폭우처럼 폭염도 사회적 약자를 먼저 덮친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발간한 ‘2020 폭염영향보고서’를 보면 2018년 기준 고소득층(건강보험료 상위 20%)의 온열질환 발병률은 1만명당 7.4명인 반면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의료급여수급자는 21.2명이 온열질환을 앓았다. 약 3배에 이르는 수치다.
    https://news.v.daum.net/v/20220810170558791

  • 6.
    '22.8.10 11:18 PM (1.227.xxx.11)

    서초동주민도 4명 급류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어요.
    누구에게나 재해는 처참해요.

  • 7. .....
    '22.8.10 11:19 PM (14.36.xxx.200)

    돈이 없어 반지하에서 살지 않았더라면 그런 참극은 없었겠죠
    감성팔이가 아니라 현실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영화보다 현실이 더 적나라하다는 이야기가 정말 공감이 가네요
    이제보니 기생충이 정말 많은 메세지를 담고 있었어요

  • 8. ㅇㅇ
    '22.8.10 11:19 PM (175.194.xxx.217)

    기생충은 하이퍼리얼리즘 영화였어요.

    고등부터 대학까지 반지하에서 8년 살았던 제가 보기엔

    지금도 그렇고.영원히 지구에 인간이 사는한...이럴것 같아요.ㅜㅜ

  • 9.
    '22.8.10 11:20 PM (1.227.xxx.11)

    제목이 어그로인데 이런 기사보고 부자는 악이고 가난한 자는 선이라 생각하면 선동당하는 바보이죠

  • 10. 그럼
    '22.8.10 11:20 PM (112.155.xxx.85)

    부모님 뵈러 왔다가 맨홀에 휩쓸려 돌아가신 분들도
    빈자들인가요?

  • 11. 결국
    '22.8.10 11:23 PM (59.4.xxx.58)

    부자는 차만 잃었지만, 빈자는 다 잃었다.

  • 12. ㅅㄴ
    '22.8.10 11:27 PM (220.94.xxx.134)

    반지하에서 돌아가신 세분은 병원에 입원한 엄마에게살려달라고 전화해 엄마가 동네분에게 연락을 했었데요. ㅠ119도 통화 폭주로 전화가 안되고 ㅠ

  • 13. 요즘은
    '22.8.10 11:28 PM (119.207.xxx.82) - 삭제된댓글

    차가 거의 필수품인 시대인데 외제차가 많이 침수됐다고 들었지만 생계형 차들이나 소형차들도 침수된 게 있을 텐데요.
    이런 제목 저도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 14. 사실이 불편한가
    '22.8.10 11:31 PM (39.125.xxx.100)

    엊그제 현실인데

  • 15.
    '22.8.10 11:33 PM (1.238.xxx.15)

    저게 평균일수는 있어도 누구나에게 해당되지는 않죠 기사가 좀 거시기하네요

  • 16. 1111
    '22.8.10 11:33 PM (58.238.xxx.43)

    아니 사실을 썼는데 불편하단 사람은 뭔가요?
    누가 돈 많이 벌은걸 뭐라고 했어요?
    사회적 약자들 한번 더 돌아보자는거지
    누가 돈 더 내놓으래요?
    와 사람들이 어쩜 이런 기사에 공감 하나 안되는
    그저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됐을까

  • 17. ㅡㅡ
    '22.8.10 11:36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실제로 부자는 크게 잃은게 없어요.
    차도 보험으로 다 커버됩니다~~

  • 18.
    '22.8.10 11:37 PM (125.186.xxx.54)

    가끔 내가 여기 들어오는게 맞나 현타가 올때가
    사회적인 이슈나 주제에 대해 꼭 엉뚱한 얘기로 논점을 흐려요
    본질이 그게 아니지 않냐고 하면 또 시비걸고…
    여기선 이런 기사나 칼럼을 가져오면 절대 고견이 나올수가 없다는거

  • 19. sei
    '22.8.10 11:38 PM (1.232.xxx.137)

    아니 사실을 썼는데 불편하단 사람은 뭔가요?
    누가 돈 많이 벌은걸 뭐라고 했어요?
    사회적 약자들 한번 더 돌아보자는거지
    누가 돈 더 내놓으래요?
    와 사람들이 어쩜 이런 기사에 공감 하나 안되는
    그저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됐을까

    2222222222222

  • 20. ..
    '22.8.10 11:38 PM (223.62.xxx.225)

    제목이 어그로인데 이런 기사보고 부자는 악이고 가난한 자는 선이라 생각하면 선동당하는 바보이죠
    2222222222222222

  • 21. ...
    '22.8.10 11:42 PM (39.7.xxx.249) - 삭제된댓글

    근데 여기는 선동 당하는 사람 많을 걸요
    걸핏하면 가짜뉴스 올라오는데 그때마다 낚이는 사람 많던데요.

  • 22. ..
    '22.8.10 11:43 PM (112.151.xxx.53)

    하 몇분은 기사는 읽고 쓰는 댓글인가요.
    사회적 약자들 한번 더 돌아보고 사회 시스템을 개선하자는 요지잖아요
    기후위기가 사회적인 약자에게 더 무서운 결과로 돌아온다는 거구요
    요점 파악 능력도 사회적 공감 능력도 매우 떨어지는 굥통같은 분들이네요

  • 23. ㅠㅠ
    '22.8.10 11:43 PM (223.39.xxx.12)

    아니 사실을 썼는데 불편하단 사람은 뭔가요?
    누가 돈 많이 벌은걸 뭐라고 했어요?
    사회적 약자들 한번 더 돌아보자는거지
    누가 돈 더 내놓으래요?
    와 사람들이 어쩜 이런 기사에 공감 하나 안되는
    그저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됐을까
    3333333333333333

  • 24. ..
    '22.8.10 11:43 PM (211.36.xxx.222)

    아니 사실을 썼는데 불편하단 사람은 뭔가요?
    누가 돈 많이 벌은걸 뭐라고 했어요?
    사회적 약자들 한번 더 돌아보자는거지
    누가 돈 더 내놓으래요?
    와 사람들이 어쩜 이런 기사에 공감 하나 안되는
    그저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됐을까 33333333



    제목이 어그로인데 이런 기사보고 부자는 악이고 가난한 자는 선이라 생각하면 선동당하는 바보이죠 3333333

  • 25. 맞는말인데
    '22.8.10 11:46 PM (112.161.xxx.79)

    물론 강남에서도 (부자도) 이번 홍수로 죽은분 있지요만
    산사태라든가 지하에서 사는 분들, 그리고 뉴스보니까 시장에서 장사하는 분들 등등등 가난한 사람들에게 죽음이라든가 피해가 거의 다 가는거죠.

  • 26. ...
    '22.8.10 11:53 PM (39.7.xxx.249) - 삭제된댓글

    이런데도 주거용으로 반지하 건축을 계속 허용하라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

  • 27. ...
    '22.8.10 11:54 PM (39.7.xxx.249) - 삭제된댓글

    이런데도 주거용으로 반지하 건축을 계속 허용하라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되네요

  • 28. 돈 좀 있다고
    '22.8.10 11:59 PM (221.139.xxx.89)

    저 제목이 기분 나쁘세요?

    사실인데?

  • 29. 이데일리
    '22.8.11 12:10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강남 목동이 집값 떨어질까봐 침수피해 쉬쉬한다고 기사낸것도 이데일리던데 이렇게 클릭 유도하는군요.

    뉴스보니 고기 구입해놓은거 1억넘게 폐기한다는 정육점도 있더군요.

    이걸 영화 기생충과 연결해 빈부의 문제로 보는게 적절한지 의문이네요.

  • 30. ㄷ ㄷ
    '22.8.11 12:11 AM (73.86.xxx.42)

    기생충이 다큐내요 - 부자는 차를, 빈자는 목숨을 잃었다

  • 31. 응?
    '22.8.11 12:12 AM (39.7.xxx.55)

    감상적이네 라며 감정적으로 발끈하면서 팩트에 왜 화를 낼까요 이게 그럼 소설입니까?
    엊그제 일어난 오늘의 현실입니다

  • 32. 이런 사람
    '22.8.11 12:18 AM (80.255.xxx.91)

    112.155.xxx.85

    또 감성선동인가요?
    부자들 집은 빈자들에게 돈을 강탈해서 얻은 집인가요?
    다 노력해서 벌어서 마련한 집이에요.
    빈자도 그 시간에 작은 차라도 타고 가던 중이엇으면 차를 잃었겠죠
    뭔 제목을 교묘하게 갈라치기하려고 지은 듯.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사람 꼭 있더라
    눈치도 없고 인식수준도 그렇고..
    부자들이 다 가난한 사람 강탈해서 부자되었다고 얻은 집인가요?라니..
    부자들이 다 노력해서 부자가 되었다는 보장도 없는데
    공장일꾼에도 월급 안주고 떼먹고 해외로 돈 빼돌리는 부자도 봤고
    해맑은 얼굴로 친절한 척 하지만 친척간에 사채이자받아 챙기고
    자기는 탈세하는 인간도 봤고
    코로나 시국에도 월세 다 받아챙기며 그 와중에 편법 탈세하는 인간도 있더군요.
    그런 부자도 있는거고 사기꾼이면서 가난한 사람도 있는 것이지
    무슨 부자들이 다 열심히 노력해서 돈 번 것처럼 그렇게 편을 드는 지?
    부도덕하고 악랗하게 돈 모으는 내 부자친척같은 사람도 많을거요

    영화로 상징적인 표현을 한 것인데 무슨 감별사 모양 나서는 거 우습다

  • 33. 부도덕한 부자
    '22.8.11 12:18 AM (221.139.xxx.89) - 삭제된댓글

    도덕적 삶을 살지 못한 사람에게
    부는 하나의 흉기가 되어 삶을 지배한다
    하류인생이었던 그들이
    어느날 졸부가 되어 세상의 높은곳에 있다보니
    방약무인이 도를 넘어선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그들이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을 더 핍박한다.
    자기는 수 많은 어려움을 딛고 성공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궁상이 성공한 가난했던 사람에게는
    용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는
    자신들의 성공담을 자랑스럽게 말하곤 한다.
    그러면서 그렇지 못한 가난한 사람들을 하시하고 멸시한다.
    자격지심의 발로라고나 할까

    그들에게는 인격형성의 기회가 없었다.
    삶에 지쳐있고, 그동안의 생활이 너무 궁핍했다.
    한마디로 여유가 없었기에 남을 배려하는 생각도 없었다.
    그러한 그들에게 부가 찾아 왔을때
    이를 주체하기가 힘들었고
    방종으로 흘러가는 우를 범하는 꼴이 되고 만다.

    결국 부자가 되었지만
    부도덕한 부자가 되어 사회에 해악만 끼친다.
    우리나라 부자들의 대부분이 바로 이러한 부자들이었다.
    가난을 딛고 일어선 부자들
    수많은 역경을 헤치면서 사회의 갖은 편견과 외면속에
    외롭게 투쟁하며 부를 축적한것이다.

    뜯어보면 그들의 부에는 정의가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를 경멸하는가 보다.
    한국의 졸부들
    그들은 지금 그들의 재산형성에 대해 떳떳하게 밝히지 못한다.
    그것은 그들의 부가 정의롭지 못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제는 한국에도 부를 존경하는 풍토가 형성되어야 한다.
    아니 존경받는 부가 많이 생겨나야 한다.
    정경유착이라는 비리를 끊고
    투기라는 멍에를 벗어던지고
    탈세라는 범법자가 되지말고
    떳떳한 부자
    아름다운 부자
    존경받는 부자가 탄생하기를 우리 모두 기대하자

  • 34. 정부가
    '22.8.11 12:39 AM (59.10.xxx.229)

    그럼 100만원이라도 보내주세요.을 잃은 사람들이 집을 얻을 수 있도록 계좌 받아서 돈 보내주는게 현재 가장 도움이 되요. 정부가 시스템을 만들고 배상을 하면 그 돈은 누가 낼까요? 차를 잃은 부자가 냅니다. 다큐니 팩트니 감성이니 하는 타령은 시스템 해결을 위해서 아무런 도움이 안되죠. 그러니 저 기사가 감성적이라는 거죠.

  • 35. 112.155
    '22.8.11 12:39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차 소유도 못할 반지하에서 사는 계층은 실제 반지하라 죽었고
    고급 차량들은 또 폐차 많이 된 제목인데 뭐가 불편함?
    누가 돈 뺐어서 부자됐다고 했음?
    이상한 확대해석은 본인이 하고 있구만.
    기생충이 왜 상받았는데?
    자본주의 미국도 있는 사회복지 시스템 그 필요성 기사에 뭔 선동 운운인지.

  • 36. 저 기사만으로
    '22.8.11 12:41 AM (211.206.xxx.180)

    부자들 돈을 뺐었다는 거냐 반문하는 건
    정말 엉뚱한 비약이죠.

  • 37. Celeste
    '22.8.11 1:32 AM (170.51.xxx.234)

    아니 사실을 썼는데 불편하단 사람은 뭔가요?
    누가 돈 많이 벌은걸 뭐라고 했어요?
    사회적 약자들 한번 더 돌아보자는거지
    누가 돈 더 내놓으래요?
    와 사람들이 어쩜 이런 기사에 공감 하나 안되는
    그저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됐을까 5555

    원래 위기때는 약자들이 제일 피해를 입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쓴 것인데 '선동' 운운하는 사람들 정말 메말랐네요.

  • 38. 무식함
    '22.8.11 1:39 AM (39.7.xxx.51)

    메마른 게 아니고 무지무식한 거고 저러고도 자기가 꽤나 똑똑한 줄 알아요 공감능력 뿐 아니라 텍스트이해능력이 없는거죠

  • 39. 115년만?
    '22.8.11 3:17 AM (223.38.xxx.49)

    아니라는데 자꾸우기네
    115년만이라고 뻥치면 니네 무능이 가려지냐

  • 40. 누구는
    '22.8.11 3:27 AM (172.58.xxx.36)

    비를보면 파전에 쇠주
    누구는 비를보면 누수, 수해걱정

  • 41. ㄱㄱ
    '22.8.11 4:04 AM (124.216.xxx.136)

    외제차 자차 다들어놨겠죠 강남은 침수지역이라 결국 능력없는 행정가들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피해가 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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