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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번 홍수는 하수도 정비 안한 인재다.

지나다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22-08-10 11:59:59
이번 홍수 박원순 시장 탓 하기 시작하는데 개뿔

이번 홍수는 하수도 청소 제대로 안 한 서울시가 문제다.

숨은 히어로들이 자기 몸 사리지 않고

배수구 맨손으로 정비하자마자 물 빠지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래 놓고도 박원순 시장 탓 하나

그럼 박원순 시장 있을 때 10년 동안 한번도 잠긴 적 없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나?

오세 후니만 있을 때마다 물난리 난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나?

그리고 민주당 시의원이 예산 다 깎아 먹었다고 난리 치는데

그때 민주당 시의원이 하수도 정비에 예산 깎으면 어떻게 하냐고 질의 한 내용이 그대로

나와 있는데 무슨 소리 하는 것인가?

외관 경관에만 치중하고 정비 제대로 안한다고 분명 시의원들이 질의했을때

위에서 하는 일이라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대답했다고 문서에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제발...... 남 탓, 전 정권 탓 하지 말고

자신이 잘못한 것은 인정하고 빨리 사후 대책이라도 제대로 하길 바란다.








IP : 119.203.xxx.7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10 12:04 PM (14.5.xxx.38)

    동감해요.
    제대로 대응못해서 피해가 훨씬 더 커졌다고 봐야죠.

  • 2. 백퍼동감
    '22.8.10 12:04 PM (118.235.xxx.85)

    222222222

  • 3.
    '22.8.10 12:05 PM (210.100.xxx.78)

    어느글에서 청소인력감축했다는거 봤어요

  • 4. 보니
    '22.8.10 12:06 PM (1.245.xxx.212)

    하수구 청소는 정말 필요한 듯 싶어요
    청소부 인력 감원했다는데 그 영향도 있지 않을까 싶구요.

  • 5. 원글
    '22.8.10 12:06 PM (119.203.xxx.70)

    박원순 시장때는 하수도 정비 거의 5월부터 하기 시작하는거 계속 봐 왔는데

    작년 올해 거의 안했다는 생각이 나네요.

    저희 회사도 창고 배수구 낙엽 청소하지 않아 창고에 비가 샌적이 었어 매해 하는데

    그 하수도 정비 예산 900억 깎은게 하수도 정비이네요.

  • 6. 900억
    '22.8.10 12:07 PM (119.203.xxx.70)

    거의 하수도 정비 예산 900억 삭감했다는ㄴ데

    이게 바로 청소부 인력 감원한거 같네요.

  • 7. 오세이돈
    '22.8.10 12:09 PM (210.90.xxx.55)

    과연 명성다와요.. 인재 맞네요. 그 예산을 깎았다니.. 두고두고 까여도 됩니다.

  • 8. ...
    '22.8.10 12:09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5행정을 하면 큰 돈들어 가는데에 열중 하는 스타일...
    그러니 ...하수구 정비 하는데 관심이..?...ㅉㅉ

  • 9. dlfjs
    '22.8.10 12:12 PM (180.69.xxx.74)

    기본도 안하니 ...
    수십년전부터 장마철 전엔 배수구 청소 했는데

  • 10. 정말
    '22.8.10 12:13 PM (175.223.xxx.11)

    서울 로고 옷 입고 거리에서 청소하던 미화원들이 1년 넘게 보이질 않죠 그 분들이 하수도 쪽도 수시로 다 청소하고 그랬는데

  • 11. 무식
    '22.8.10 12:22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일년강수량이 단 이틀만에 왔는데 헛소리하네
    이례적이라고 뉴스에서 계속 나오는데 정신승리하네

  • 12. 정신승리는
    '22.8.10 12:26 PM (39.7.xxx.235)

    위 당신이 하잖아
    뭐 생활로 살아본 적이 있어?뉴스같은 소리하네 하수도만 제대로 뚫려도 기본 물은 나가 물바다는 안된다고
    이례적인 비에 청소도 안 해 이 꼴이 난 거잖아
    이례적인 비에 왜 상시처럼 퇴근을 하냐?
    정신은 하수도 쓰레기에 파묻었냐?

  • 13.
    '22.8.10 12:29 PM (118.32.xxx.104)

    ㄱㅅ끼들 욕만나옴
    몇시간전 사람 죽은곳에 가서 동네할배들이나 할 수준의 드립치며 구경이나 하고

  • 14. 쓸개코
    '22.8.10 12:45 PM (14.53.xxx.150) - 삭제된댓글

    하수처리시설예산 삭감표예요.
    https://hangju21.tistory.com/279

  • 15. 116.45
    '22.8.10 12:53 PM (125.132.xxx.178)

    116.45님 제 경험담 하나 얘기할게요.
    저 분당살구요, 아시다시피 그저께 밤 탄천 범람 위기까지 갔었죠. 여하튼 탄천이 가까운 제 사무실에 베란다가 딸려있는데 이게 원래 나무데크가 깔려 있던 곳이라 난간을 받치는 높이 40에서 50센티짜리 콘크리트 벽이 있어요. 지난달 그냥 보통의 장맛비가 처음 내리던 날에 출근을 하니 거기가 난리가 났더라구요 물이 안내려가서 풀장이 되어 있더라구요.옷 걷고 들어가서 배수구에 붙어있던 솔가지며 낙엽이며 검불들을 싹 걷어냈더니 물이 빠지더군요.

    그제는 퇴근하면서 지난번처럼 물 고일까봐 하수구에 또 뭉쳐있던 검불들을 걷어내고 베란다안쪽을 싹싹 쓸어놓고 퇴근을 했어요. 어제 아침 출근을 하는데 탄천변 도로에 버려두고 간 차량이며 아직 도로에 채 물이 빠지지 않은 웅덩이가 있는 걸 보고 아이고 또 난리가 났겠다 싶었는데 웬걸 그렇게 비가 퍼부었는데도 베란다에 물기만 있을 뿐 작은 물고임하나 없더군요.
    님 말마따나 하수로 관의 문제라면 왜 보통의 장맛비에도 풀장을 이뤘던 제 사무실 베란다는 그저께 밤같은 시간당 최고기록을 경신한 날에는 물고임하나 없이 물이 싹 빠졌을까요?

    저는 그래서 님 말이 그냥 오세훈 무작정 편들기로 밖에 안느껴집니다.

  • 16.
    '22.8.10 12:57 PM (211.206.xxx.180)

    정신승리란 말을 알고나 쓰는지..
    어디서 들어는 봐서 쓰는 건가.

  • 17. 네가 무식해
    '22.8.10 1:26 PM (221.139.xxx.89)

    '22.8.10 12:22 PM (116.45.xxx.245)
    일년강수량이 단 이틀만에 왔는데 헛소리하네
    이례적이라고 뉴스에서 계속 나오는데 정신승리하네


    무식한 매국노2찍아
    니가 무식한 거야.
    니가 사는 반지하도 물에 잠겨야 정신 차릴래? 븅신

  • 18. 116.45님아
    '22.8.10 2:27 PM (119.203.xxx.70)

    곳곳에서 맨손으로 배수구 손으로 쓰레기 걷어내자마자

    물 빠져서 다 내려간 것은 뭘로 설명할건가요?

    저희 창고도 배수구 청소 안해서 물바다 나서 침수 된 걸 배수구 청소하자마자 싹 다 내려 간 적이

    몇번 있었다는 거 다 아는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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