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가정학습

가정학습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22-08-10 06:17:38
고3 남자 아이입니다. (정시러입니다)
학교에서 2학기에는 수업은 안하고 주로 자습을 한다고 다른 어머님께 들었는데요.
선생님들께서 들어오셔서 아이들 자습 지도 감시(?)는 하신다고 합니다.

혹시 가정학습 해보신 분 있으신지요?
저는 직장맘입니다.
가정학습이 효과가 있을까요?
어짜피 학교 가도 자습이라면 저는 학교에 가는게 나을것 같은데, 실제 고3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떠셨는지 문의 드립니다.

IP : 49.1.xxx.1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10 8:02 AM (222.234.xxx.40)

    저도 선배맘들 글 기다리다

    답글 답니다. 아이가 수시인가요 ? 저희아들은 아예 정시러이고요.

    2학기에는 수시 원서쓰고 마치 다 합격한듯 아이들이 분위기가 풀어져서 학습분위기는 아니라고 합니다.

    제 아들 과외샘도 2학기에는 집에서 정시공부 집중하라고 당부하시더군요.

  • 2. 작년
    '22.8.10 8:19 AM (112.154.xxx.39)

    작년 고3이였는데 수시러인 우리아이는 원서 쓰기전까지 등교했고 중간에 시험보는날 등교하고 나머지는 가정학습썼었어요 그런데 10월에는 등교 계속했었네요
    아이말로는 친구들 한두명 빼고 전부 등교했대요
    가정학습은 9월에 2주쯤 썼던것 같아요
    등교해서 자습만 하다왔는데 오히려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점심먹고 .교실에서 시험보듯 수능공부했대요
    분위기도 조용했구요
    11월에는 수능까지 옩라인수업으로 진행되서 독서실 다녔는데 늦게 일어나고 그래서 학교가 더 좋았대요

  • 3. 글쎄요.
    '22.8.10 8:19 AM (118.235.xxx.115)

    담임 선생심께 여쭤보세요.
    어디는 학교에서 막아요.
    너무 안 나오고 그러면 나오는 애들도 그렇잖아요.

  • 4. 울 아들도
    '22.8.10 8:24 AM (106.244.xxx.141)

    학종은 거의 포기하고 논술이랑 정시 집중할 예정인데 수시 원서 쓰면 거의 수업 안 하지만 학교는 나와야 한대요.
    점심도 먹어야 하고 제 아들 같은 경우에는 학교 독서실을 다녀서 계속 등교할 예정이에요.

  • 5. ㅇㅇ
    '22.8.10 8:35 AM (125.178.xxx.39)

    그나마 규칙적으로 등교라도 해야 아침에 일어나고 점심도 제시가에 먹고 할거에요.
    아무리 성실한 사람도 결국 나태해지기 마련이고 정말 대단한 의지가 아니고는 집이든 어디든 혼자의 의지로 공부량 채우는거 어렵다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는 정시를 했는데 수능 직전까지 학교에서 야자하고 힉원도 다니고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509 5등급 이과 수리논술 . 25 . . 2022/09/15 2,317
1376508 나이 진짜 많으신 노인에게 맛사기기 괜찮을까요 6 선물 2022/09/15 865
1376507 삶을 다 내려놓고 싶어요 8 ㅁㅁ 2022/09/15 3,534
1376506 자기 연민 그 자체가 증오의 간접적 표현이다.(심리) 16 음.. 2022/09/15 2,928
1376505 현숙이 마지막에 인터뷰 내용이 뮈였나요? 4 모모 2022/09/15 2,061
1376504 현숙은 왜 영철을 맘에 들어해요? 14 2022/09/15 3,768
1376503 신박한 정리2_ 절박한 정리 7 .. 2022/09/15 3,805
1376502 글램팜 사용하세요? 3 ,, 2022/09/15 1,388
1376501 2차 국장신청결과 4 국장 2022/09/15 1,318
1376500 나는솔로갤)) 이거누구인지 22 뉴규? 2022/09/15 4,761
1376499 송영무 국방장관 고발...조현천 귀국... 2 ... 2022/09/15 1,123
1376498 Amt냄비 어떤가요? 1 ... 2022/09/15 1,006
1376497 저장 용량 큰 냉장고 추천부탁드려요 5 ㄱㅁ 2022/09/15 857
1376496 스타우브 안쪽바닥 코팅이 손톱만큼 깨졌어요 1 애물단지 2022/09/15 2,904
1376495 변희재) 이재명 제 3자 뇌물공여의 진실. 39 00 2022/09/15 2,177
1376494 딸 결혼식에 외가쪽손님 선물 뭐가좋을까요? 14 예단 2022/09/15 2,148
1376493 어휴 어제 나솔 보고 꿈꿨어요 8 sstt 2022/09/15 1,502
1376492 폐경증세일까요? 4 .. 2022/09/15 2,245
1376491 모기 물린 곳에 붙일 반창고 추천 부탁드려요 4 모기 반창고.. 2022/09/15 903
1376490 동서 어머님이 돌아 가셨는데 조의금을 얼마나 하면 되나요? 32 oo 2022/09/15 7,967
1376489 상철, 영수, 정숙장면 너무 웃기네요 21 의외의 빌런.. 2022/09/15 4,309
1376488 몸이 자꾸 붓는데 ㅠㅠ 4 대체 2022/09/15 1,899
1376487 차라리 현숙 영호랑 14 2022/09/15 2,835
1376486 며칠 서 있었더니 발이 아픈데요 10 ㅇㅇ 2022/09/15 1,094
1376485 尹정부, '제주 해녀' 예산 전액 삭감-펌 10 본왜의힘 2022/09/15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