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방하는 사람들은 당뇨 걱정 없을까요~~??

,, 조회수 : 4,814
작성일 : 2022-08-09 23:02:15
저도 그렇게 면 킬러였는데....
그렇게 일주일에 7일을 면을 먹고 살았는데..
거기다 밥도 말고...또 흡입..
캬..정말 맛깔나게 살았죠~

그런데 나이 40이 넘으니 칼국수 한그릇 푸짐히 먹으면
뭔가 피가 이상해지는 기분..
다리가 저릿저릿해지는 기분...
그런게 느껴져요..ㅠㅠ
그 좋아하는 면도 알아서 몸이 거부를 때리는지...
참아지는 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그런데 먹방하는 사람들은 라면을 한번에 몇개를 먹는지..
일곱개 여덟개 기본..
국수, 라면, 김밥, 수제비..
고기도 고기지만 탄수화물들을 그렇게 폭식으로 먹잖아요.
당뇨 걱정 없는 걸까요..
먹방하는 사람들 위구조라던가 내부 장기 구조가 좀 일반인과 다르다던데..
그럼 췌장도 달라서 그런 걱정으로부터 좀 해방인건지..
하...부럽네요.
먹고픈거 맘대로 한그릇 푸지게 뚝딱도 맘놓고 못하는 내신세야....
IP : 125.187.xxx.2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은빨
    '22.8.9 11:03 PM (119.71.xxx.84)

    먹방러들 대부분 아직 젊잖아요. 40대 이상 넘어가야 몸의 기능에 이상이 오는거죠

  • 2. 그게
    '22.8.9 11:06 PM (220.117.xxx.61)

    세상 다 공짜가 없죠
    돈벌고 몸버려 그돈 아마 다 쓰게될거 같아요.

  • 3. 친구가
    '22.8.9 11:0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병원에 갔더니 위가 남자사이즈만하다고, 정말 크다는 소릴 들었대요.
    진짜 잘먹고 얼굴빛도 좋고 덩치도 커요.


    먹방하는 쯔양같은 사람은 유별나게 췌장이 크거나 기능이 월등하거나 하지 않을까요?

  • 4. 햇님은
    '22.8.9 11:10 PM (88.65.xxx.62)

    아버지가 그렇게 대식가셨다고.
    유전도 있고, 먹방 끝나고 매일 몇시간 운동한다고 했어요.

  • 5. 타고난
    '22.8.9 11:11 PM (14.32.xxx.215)

    건강체질도 있나봐요
    왠만하면 그렇게 못먹어요 ㅜ

  • 6. ㅇㅇ
    '22.8.9 11:20 PM (112.161.xxx.183)

    먹방러들 그것만 먹고
    하루종일 운동할거에요
    건강관리하겠죠
    타고 난게 크다고봅니다

  • 7. 대개
    '22.8.9 11:27 PM (59.4.xxx.58)

    젊은 세대인 것 같아서 아직은 신진대사에 문제가 없을 수 있겠지만
    나중에 젊은 날 무엇을 많이 먹었었는지 돌이켜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람.

  • 8. 위하수
    '22.8.9 11:30 PM (220.117.xxx.61)

    위하수 오고
    당뇨 혈압
    고지혈 심근경색 맡아놓음

    얼른 관둬야해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 9. ....
    '22.8.9 11:37 PM (211.206.xxx.204)

    그 많은 음식을 먹고
    몇시간 운동한다고 칼로리 소모 하기 어려워요.

  • 10. 먹방은 아닌데
    '22.8.9 11:45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일반인
    키168에 진짜 날씬한데
    집에서 국을 냉면그릇에 먹는데요.
    콩나물 국 끓인다고 콩나물을 2봉지 사 가길래
    한 봉지만 사 가지? 하니까 냉면 그릇에 먹는다고...ㅋ
    밥도 많이 먹고 간식도 많이 먹어요.
    근데 살은 왜 안 쪄요 신기함.
    의사가 일반인에 비해 위가 크다고 했대요.

  • 11. ..
    '22.8.9 11:46 PM (116.39.xxx.162)

    먹방은 아닌데
    일반인
    키168에 진짜 날씬한데
    집에서 국을 냉면그릇에 먹는대요.
    콩나물 국 끓인다고 콩나물을 2봉지 사 가길래
    한 봉지만 사 가지? 하니까 냉면 그릇에 먹는다고...ㅋ
    밥도 많이 먹고 간식도 많이 먹어요.
    근데 살은 왜 안 쪄요 신기함.
    의사가 일반인에 비해 위가 크다고 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363 공무원 6급자리가 힘든가요? 8 직업 2022/09/04 4,097
1372362 대학원 네임벨류 10 궁금 2022/09/04 3,679
1372361 한글 표만들기에서요~ 2 ㅇㅇ 2022/09/04 691
1372360 명절전 냉장고 정리 4 냉동갈치 2022/09/04 2,277
1372359 맛없는 로스트치킨 어찌할까요?? 13 까밀라 2022/09/04 1,582
1372358 장애아이 키우는데.. 15 서럽다 2022/09/04 6,201
1372357 초3이 영어 8 ... 2022/09/04 1,490
1372356 음식 만들어서 3 ... 2022/09/04 1,178
1372355 비바람 뚫고 갈 수 있는 방법 공유 좀 해요 1 뒤집힌우산 2022/09/04 1,563
1372354 사주에 이직운 같은 것도 나올까요? 1 ... 2022/09/04 1,229
1372353 장바구니에 넣어둔 읽고 싶은 책들 2 와~ 2022/09/04 1,340
1372352 롯데타워전망대 가려는데요 7 .... 2022/09/04 1,548
1372351 유부남에게 사진 보내기 웃으며 터치하는 여자들 9 터치 2022/09/04 3,926
1372350 180만원 어디에 쓸까요 31 ^^ 2022/09/04 6,573
1372349 식세기만 쓰고나면 두꺼비집이 내려가요.as부르면 해결될까요. 13 ... 2022/09/04 3,231
1372348 창문에 테이프대신 우유곽을 끼우라는데요 2 ㅁㅁ 2022/09/04 2,924
1372347 씨없는 거봉 특대형 5키로 선물 7 못생긴여자성.. 2022/09/04 1,808
1372346 롯데의 서미경도 지금 젊은 사람이라면 관종짓 했을까요.??? 14 ... 2022/09/04 5,410
1372345 수영복 사이즈 잘 아실까요 3 사야지 2022/09/04 1,416
1372344 2년전 7..억에 분양받은 30평 아파트 15 정말궁금해서.. 2022/09/04 8,158
1372343 지금 전기값 미친 나라들 다 민영화 한 나라들이라네요 4 국민팔아먹는.. 2022/09/04 1,387
1372342 원희룡 삼프로 출연 '집값 지금보다 40%하락이 적당' 28 ㅇㅇ 2022/09/04 5,230
1372341 화요비 교포 아니였어요? 11 ... 2022/09/04 4,654
1372340 구본길 사태갈비찜 맛있나요? 3 .. 2022/09/04 1,532
1372339 넷플릭스 너의 모든 것 재밌네요 스포 0 5 ㅇ ㅇㅇ 2022/09/04 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