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들 물어뜯을때 반응을 어케해요?

ㅡㅡ 조회수 : 1,982
작성일 : 2022-08-09 13:44:23
같은 학부모나 동데 지인들
사람은 완벽하진 않잖아요?
그런데 누구를 개인주의다 뭐다
내가보기엔 말하는 사람이 더 욕심많고 이기적인거 같은데,
그앞에 가만히 있으면 암묵적 동조하는거 같고,
같은 학부모는 만날 수도 있는 사이인데
저는 제가 느낀바를 감싸주며 말하면 분위기 싸하고,
10여년전부터 이런 문제로 저는 아싸가 되는거 같고
뭐 속상하진 않은데 외롭네요ㅜ
그런데 그렇게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욕 하는 사람들 주변에 많아요?
저는 어케 있어야 하나요?
IP : 218.234.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9 1:46 PM (221.157.xxx.127)

    그냥 못들은척 ...딴짓하고 딴얘기함

  • 2. 욕하는
    '22.8.9 1:47 PM (180.67.xxx.207)

    인간들은 아무리 옳은 얘기해도 안들어요
    지들이 제일 잘났으니까요
    뭐라하건 전 못느끼겠던데요 한마디만하고 입닫아버려요
    그들과 말싸움해봐야 피곤하기만 해요

  • 3. 분위기
    '22.8.9 1:50 PM (125.177.xxx.70)

    늘상 그러면 조용히 모임안나가요
    가만히 듣고있는건 동조하는거고
    나도 시기의문제지 타겟이 될거에요

  • 4. ..
    '22.8.9 1:51 PM (175.121.xxx.7)

    유독 심한 사람 있었어요 동네방네 지인들 다 욕하는데 듣기도 힘들고 공감을 안해줬더니
    귀 얇은 사람 하나 가스라이팅 해서 수족처럼 만들더군요
    그리고는 뒷담화 공감 안해주는 사람들 험담&공격 시작
    결국 손절했어요~ 진작 이랬어야 했는데 뭐하러 참았는지

  • 5. 조용히 손절
    '22.8.9 1:54 PM (221.190.xxx.51) - 삭제된댓글

    타인의 생각, 사고방식을 바꾸는 건 정말 어려워요.
    원글님이 하는 말은 검은 잉크물 속에 맑은 물 한방울 떨어뜨리는 건데
    그렇다고 검은 잉크물이 투병한 물로 변하지는 않아요.

    수십년을 맑은 물 한방울 씩 떨어뜨릴지
    검은 잉크물과는 거리를 둘 건지
    윗분들 댓글 참고하시고 잘 생각해 보세요.

  • 6. 조용히 손절
    '22.8.9 1:55 PM (221.190.xxx.51)

    타인의 생각, 사고방식을 바꾸는 건 정말 어려워요.
    원글님의 생각을 말하는 건 검고 더러운 물 속에 맑은 물 한방울 떨어뜨리는 건데
    그렇다고 검고 더러운 물이 맑고 투병한 물로 변하지는 않아요.

    수십년을 맑은 물 한방울 씩 떨어뜨릴지
    검고 더러운 물과는 거리를 둘 건지
    윗분들 댓글 참고하시고 잘 생각해 보세요.

  • 7. ...
    '22.8.9 2:15 PM (180.69.xxx.74)

    너무하다 싶을땐 얘기해요
    뒤에서 내욕 하던지 말던지 ..
    그리고 멀리ㅜ하고요

  • 8.
    '22.8.9 2:22 PM (124.49.xxx.78)

    저도 원글님처럼 내생각 다 얘기해요
    자기행동에 대해 동조구하는건데
    옳지않고 편협하거나
    남 뒷말. 왕따 가스라이팅 편들어주고싶은 마음 일도 없고
    그러면 동조하는거라 생각해요.
    아싸가 되든 개싸움이 되는
    성인이 내생각 내의견얘기하는데
    누구눈치볼이유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3140 인형뽑기가 운인가요 기술인가요 8 .. 2022/08/09 1,638
1363139 대문에 공무원 출근 10 보나마나 2022/08/09 3,571
1363138 치과진료 1 오복 2022/08/09 828
1363137 다음에 가니 떡하니 자게 글이 서울신문 이슈라네요.ㅠㅠ 12 기자 쉽다 2022/08/09 2,618
1363136 (마일리지와 대중교통 이용에) 좋은 신용카드 추천 2 궁금이 2022/08/09 632
1363135 60되면 딩크남편만 바람피나요? 30 .. 2022/08/09 9,334
1363134 시가와 절연하고 명절에 남편과 아이만 보내는 분들은 53 2022/08/09 7,457
1363133 현재 서울도로들 어떤가요? 2 ㄱㄱㄱ 2022/08/09 1,572
1363132 20대에는 재미있는게 많았었는데.. 7 .. 2022/08/09 2,025
1363131 오늘의 댓글 장원 ㄷㄷ.jpg 15 복음3장1절.. 2022/08/09 8,853
1363130 무의식 중에 내 안에서 튀어나오는 돌쇠 4 ... 2022/08/09 2,068
1363129 대통령 탄핵은 어려워도 시장은 끌어내리죠 10 홍수대란 2022/08/09 1,847
1363128 상황 판단이 안되네요..이 연애.. 19 gksm 2022/08/09 4,379
1363127 이율계산법좀 알려주실분.. 5 야옹쓰 2022/08/09 730
1363126 대통령실 "경호받으며 나가는게 맞나" 24 2022/08/09 3,623
1363125 부산 코로나 오늘 만명 넘었죠? 2 !!! 2022/08/09 1,279
1363124 병원 혈압기랑 집에서 재는 거랑 너무 차이가 큰데... 9 무슨의미 2022/08/09 2,739
1363123 비상재난상황에 4각통화로 폭우상황 대처했다?? 13 시가건건 2022/08/09 1,818
1363122 자기가 아는 것이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표현하는 사람은 왜 그런.. 5 ........ 2022/08/09 2,100
1363121 택배를 경비실로 지정했는데 39 이런경우 2022/08/09 4,436
1363120 답글 감사합니다. 18 울고싶어라... 2022/08/09 2,453
1363119 과거 빗물 관리시설 반대했던 지역.. 7 ........ 2022/08/09 1,934
1363118 서귀포 칼 호텔 인근 볼거리 15 .. 2022/08/09 2,191
1363117 코로나 내과가도 검사결과지 3 선별진료소 2022/08/09 894
1363116 尹대통령 '전화 대응' 역풍에..대통령실 "이후에도 같.. 36 초심은개뿔 2022/08/09 4,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