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물어뜯을때 반응을 어케해요?
사람은 완벽하진 않잖아요?
그런데 누구를 개인주의다 뭐다
내가보기엔 말하는 사람이 더 욕심많고 이기적인거 같은데,
그앞에 가만히 있으면 암묵적 동조하는거 같고,
같은 학부모는 만날 수도 있는 사이인데
저는 제가 느낀바를 감싸주며 말하면 분위기 싸하고,
10여년전부터 이런 문제로 저는 아싸가 되는거 같고
뭐 속상하진 않은데 외롭네요ㅜ
그런데 그렇게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욕 하는 사람들 주변에 많아요?
저는 어케 있어야 하나요?
1. ....
'22.8.9 1:46 PM (221.157.xxx.127)그냥 못들은척 ...딴짓하고 딴얘기함
2. 욕하는
'22.8.9 1:47 PM (180.67.xxx.207)인간들은 아무리 옳은 얘기해도 안들어요
지들이 제일 잘났으니까요
뭐라하건 전 못느끼겠던데요 한마디만하고 입닫아버려요
그들과 말싸움해봐야 피곤하기만 해요3. 분위기
'22.8.9 1:50 PM (125.177.xxx.70)늘상 그러면 조용히 모임안나가요
가만히 듣고있는건 동조하는거고
나도 시기의문제지 타겟이 될거에요4. ..
'22.8.9 1:51 PM (175.121.xxx.7)유독 심한 사람 있었어요 동네방네 지인들 다 욕하는데 듣기도 힘들고 공감을 안해줬더니
귀 얇은 사람 하나 가스라이팅 해서 수족처럼 만들더군요
그리고는 뒷담화 공감 안해주는 사람들 험담&공격 시작
결국 손절했어요~ 진작 이랬어야 했는데 뭐하러 참았는지5. 조용히 손절
'22.8.9 1:54 PM (221.190.xxx.51) - 삭제된댓글타인의 생각, 사고방식을 바꾸는 건 정말 어려워요.
원글님이 하는 말은 검은 잉크물 속에 맑은 물 한방울 떨어뜨리는 건데
그렇다고 검은 잉크물이 투병한 물로 변하지는 않아요.
수십년을 맑은 물 한방울 씩 떨어뜨릴지
검은 잉크물과는 거리를 둘 건지
윗분들 댓글 참고하시고 잘 생각해 보세요.6. 조용히 손절
'22.8.9 1:55 PM (221.190.xxx.51)타인의 생각, 사고방식을 바꾸는 건 정말 어려워요.
원글님의 생각을 말하는 건 검고 더러운 물 속에 맑은 물 한방울 떨어뜨리는 건데
그렇다고 검고 더러운 물이 맑고 투병한 물로 변하지는 않아요.
수십년을 맑은 물 한방울 씩 떨어뜨릴지
검고 더러운 물과는 거리를 둘 건지
윗분들 댓글 참고하시고 잘 생각해 보세요.7. ...
'22.8.9 2:15 PM (180.69.xxx.74)너무하다 싶을땐 얘기해요
뒤에서 내욕 하던지 말던지 ..
그리고 멀리ㅜ하고요8. …
'22.8.9 2:22 PM (124.49.xxx.78)저도 원글님처럼 내생각 다 얘기해요
자기행동에 대해 동조구하는건데
옳지않고 편협하거나
남 뒷말. 왕따 가스라이팅 편들어주고싶은 마음 일도 없고
그러면 동조하는거라 생각해요.
아싸가 되든 개싸움이 되는
성인이 내생각 내의견얘기하는데
누구눈치볼이유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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