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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뇌경색어머니 요양병원 퇴원후 케어문제

조회수 : 2,338
작성일 : 2022-08-09 12:24:28
언니들이 돌볼사람없다고 요양병원 입소 5일만에 집으로 퇴원했고
어제부터 다니던 주간보호 갔는데 아직 요양등급 나오기전 임시로 다닌다고 하고 다니고 있는데 여기는 같은 구 아니고 차로20분거리이고 요양등급나와야 간다는 집근처 주간보호센타에 임시대기 중입니다.
근데 지금 다니고 있는 주보에서 센터장이 괄괄하고 일을 잘하는듯해요.
또 가까운데보다 차타고 다니는게 좋다는데 저희입장은 같은 지역에 다녀서 또래할머니랑도 왕래하며 지내고 지역내이니깐 잘알고 또 비영리단체입니다.

오늘 센터장이 입소계약하자고 연락왔는데
등급떨어지는건 늦어도 이번주에 떨어질것같은데
이럴때 어쩌야하죠?
IP : 58.238.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9 12:41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차 타고 오래 가는게 좋다는건 어머님 뜻인가요?
    저라면 가까운 센터가 좋을것 같아요.
    지금 다니는곳이 특별히 좋은곳 이라면 고려는 해보겠습니다.

  • 2. 원글
    '22.8.9 12:55 PM (58.238.xxx.163)

    차타고 가는게 좋다는 말은 당연 센터장말이고
    저희어머니는 가까운데 가고싶다 얘기한상태입니다.
    거기 주보 지역내살면서 방문해본적도 있어요

  • 3. 센터장이야
    '22.8.9 1:12 PM (211.206.xxx.231)

    당연히 어머니 입소하고 싶어 하죠.
    어머니 오시면 수입 느는 건데.
    어머니 뜻대로 집 가까운 곳으로 하세요.
    어머니 가실 곳 방문해 보셨고 괜찮은 거죠?
    그럼 고민할 거리가 아닙니다.

  • 4.
    '22.8.9 1:56 PM (211.219.xxx.62)

    노인분들 원하시는대로 해줘야 하더군요.
    주간보호센터는
    저희아버지는 밥잘나오는데늘 선호했었어요

  • 5. ..
    '22.8.9 2:30 PM (112.161.xxx.216) - 삭제된댓글

    아무리 가까워도 보호자가 아침저녁 데려다드려야하면 버겁지 않으실까요? 보호자 입장에선 차 타는게 더 나을 수도 있지만 20분은 좀 힘드실 것 같아요.

  • 6.
    '22.8.9 2:48 PM (122.40.xxx.147)

    뇌경색 발생 후 최소 6개월인가 1년 지나야 등급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뇌경색 생기고 난 직후는 증상이 심해도 점점 호전될 수 있으니까 상태가 어느정도 고정되어야 등급이 나와요

  • 7. 원글
    '22.8.9 3:35 PM (58.238.xxx.163)

    집근처도 모시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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