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와주세요)뇌경색어머니 요양병원 퇴원후 케어문제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22-08-09 12:24:28
언니들이 돌볼사람없다고 요양병원 입소 5일만에 집으로 퇴원했고
어제부터 다니던 주간보호 갔는데 아직 요양등급 나오기전 임시로 다닌다고 하고 다니고 있는데 여기는 같은 구 아니고 차로20분거리이고 요양등급나와야 간다는 집근처 주간보호센타에 임시대기 중입니다.
근데 지금 다니고 있는 주보에서 센터장이 괄괄하고 일을 잘하는듯해요.
또 가까운데보다 차타고 다니는게 좋다는데 저희입장은 같은 지역에 다녀서 또래할머니랑도 왕래하며 지내고 지역내이니깐 잘알고 또 비영리단체입니다.

오늘 센터장이 입소계약하자고 연락왔는데
등급떨어지는건 늦어도 이번주에 떨어질것같은데
이럴때 어쩌야하죠?
IP : 58.238.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9 12:41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차 타고 오래 가는게 좋다는건 어머님 뜻인가요?
    저라면 가까운 센터가 좋을것 같아요.
    지금 다니는곳이 특별히 좋은곳 이라면 고려는 해보겠습니다.

  • 2. 원글
    '22.8.9 12:55 PM (58.238.xxx.163)

    차타고 가는게 좋다는 말은 당연 센터장말이고
    저희어머니는 가까운데 가고싶다 얘기한상태입니다.
    거기 주보 지역내살면서 방문해본적도 있어요

  • 3. 센터장이야
    '22.8.9 1:12 PM (211.206.xxx.231)

    당연히 어머니 입소하고 싶어 하죠.
    어머니 오시면 수입 느는 건데.
    어머니 뜻대로 집 가까운 곳으로 하세요.
    어머니 가실 곳 방문해 보셨고 괜찮은 거죠?
    그럼 고민할 거리가 아닙니다.

  • 4.
    '22.8.9 1:56 PM (211.219.xxx.62)

    노인분들 원하시는대로 해줘야 하더군요.
    주간보호센터는
    저희아버지는 밥잘나오는데늘 선호했었어요

  • 5. ..
    '22.8.9 2:30 PM (112.161.xxx.216) - 삭제된댓글

    아무리 가까워도 보호자가 아침저녁 데려다드려야하면 버겁지 않으실까요? 보호자 입장에선 차 타는게 더 나을 수도 있지만 20분은 좀 힘드실 것 같아요.

  • 6.
    '22.8.9 2:48 PM (122.40.xxx.147)

    뇌경색 발생 후 최소 6개월인가 1년 지나야 등급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뇌경색 생기고 난 직후는 증상이 심해도 점점 호전될 수 있으니까 상태가 어느정도 고정되어야 등급이 나와요

  • 7. 원글
    '22.8.9 3:35 PM (58.238.xxx.163)

    집근처도 모시러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7660 박순애는 애초 '만 4세 초등 입학' 검토 12 안철수 2022/08/09 3,646
1367659 매트리스 렌탈 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4 ... 2022/08/09 883
1367658 82csi! 노래 찾아요! 7 82csi 2022/08/09 713
1367657 포르쉐 카이엔 8 ralala.. 2022/08/09 2,734
1367656 지지율 10프로대 볼수도 있겠네요 13 .. 2022/08/09 2,269
1367655 윤 대통령, 자택 고립 비판에…대통령실 "경호받으며 나.. 15 ........ 2022/08/09 4,019
1367654 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청바지 샀어요! 12 .... 2022/08/09 3,713
1367653 지금 이순간 대통령된거 가장 후회하는 자 16 ㅇ ㅇㅇ 2022/08/09 3,773
1367652 수능 100 일도 챙겨주나요? 12 .. 2022/08/09 1,239
1367651 '호우경보'에 퇴근한 尹.."국민 삶 어떻게 맡기나&q.. 13 zzz 2022/08/09 2,956
1367650 윤석열 출근은 했나요? 3 기가찬다 2022/08/09 1,173
1367649 김건희 여사는 아무한테나 언니 오빠 동생하나보네요 13 쥴리 2022/08/09 3,563
1367648 침수피해 당한 강남주민들 또 2찍겠죠? 38 그냥이 2022/08/09 2,723
1367647 비오는 날 길냥이 밥은 어떻게 줘야하나요 17 ,,, 2022/08/09 1,384
1367646 담주 빌게이츠 온다네요.. 4 .. 2022/08/09 3,510
1367645 어제 윤대통령이 밤새서 일했대요 33 성일종 왈 2022/08/09 5,978
1367644 돼지고기, 닭고기 중 뭘 더 많이 드시나요 5 .. 2022/08/09 911
1367643 양산 실시간 신고 부탁드려요 28 유지니맘 2022/08/09 1,065
1367642 멧돼지에겐 10퍼센트도 아깝습니다. 3 ,,, 2022/08/09 715
1367641 마포구청장 직접 사과 안함. 구청이 대리사과. Jpg 13 써글넘 2022/08/09 2,996
1367640 이번비가 200년만에... 33 .. 2022/08/09 6,259
1367639 일기예보 어떤거 보세요? 6 뭐로 2022/08/09 1,047
1367638 노소영이 자식들 잘 키우긴했네요 42 커피향 2022/08/09 19,527
1367637 댓글마다 뮨파거리는 사람 정체가 뭔가요? 65 궁금증 2022/08/09 1,483
1367636 서초구 보건소에서 코로나 확산 안내 문자에 서초구 물놀이장 개장.. 5 ... 2022/08/09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