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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오싹한 공포영화 보고 싶은데요

추천좀요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22-08-08 20:46:44
폭우에, 천둥쾅, 번개 번쩍 제대로 된 음향속에서 공포영화 보고파요.
뻔한 거 말고 정말 등골 오싹한 걸로 추천해주세요..

서울 삼성동인데,
밖에 하늘 뚫린 듯 넘 쏟아지고 엄청나게 번쩍거려요 .ㅠ.ㅠ


IP : 14.138.xxx.15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2.8.8 8:5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용감하시네요.
    짱!
    제가 지금껏 본 제일 무서운 영화는
    하정우 나오는 추격자?였어요.
    이후 무서운 영화를 안봅니다.
    아직도 트라우마가.

  • 2. 네네
    '22.8.8 8:53 PM (14.138.xxx.159)

    그거 꼭 찾아 볼게요.
    지난주에 앵커 다운 받아서 보는데 생각보다 별로라 잠시 중단요.

    사살 저 혼자만 집에 있음 못봐요..ㅎㅎ
    애들과 남편 있으니 믿고..이따 새벽에 혼자 볼려고요.

  • 3. ...
    '22.8.8 8:53 PM (221.150.xxx.125)

    캐캐묵은 영화인데 폰이요 하지원 나오는
    정말 무섭습니다

  • 4.
    '22.8.8 8:55 PM (182.215.xxx.69)

    더로드.. 예전 외국영화인데 진짜 소름끼칩니다

  • 5.
    '22.8.8 8:56 PM (14.138.xxx.159)

    하지원 가위 봤는데( 20년전 코엑스에서 자정에 관객 8명만 있을 때 소리지르며 봄), 폰도 만만찮은가 봐요.
    이것도 접수해요.^^

  • 6. 쓸개코
    '22.8.8 9:07 PM (14.53.xxx.150)

    넷플릭스 왼편 마지막 집.
    건달들에게 딸이 처참하게 당합니다.
    부모들이 잔인하게 복수를 해요.
    엑소시스트도 있죠.

  • 7. 안보셨다면
    '22.8.8 9:16 PM (211.234.xxx.36)

    기담 추천해요

  • 8. ㄷㄷ
    '22.8.8 9:21 PM (223.38.xxx.114)

    오펀-천사의 비밀
    셔터 아일랜드
    알 포인트
    장화홍련

    고전이랄 수 있는,
    디 아더스

  • 9. 쓸개코
    '22.8.8 9:21 PM (14.53.xxx.150)

    더 보이도 괜찮았어요.
    여주인공이 워킹데드 스티브 연 부인으로 나왔던 배우예요.

    맨 인 더 다크.
    젊은애들이 앞이 안보이는 노인이 사는 집을 털러 침입을 하는데 보통의 노인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어떤 비밀이 밝혀짐.
    상당히 스릴있습니다. 2편보다는 1편이 더 나아요.

  • 10. ...
    '22.8.8 9:26 PM (221.146.xxx.184)

    왼편 오두막직 넷플릭스 에 없네요

  • 11. 쓸개코
    '22.8.8 9:27 PM (14.53.xxx.150)

    점셋님 정말요? 내려갔나보네요; 아까워요.

    라이트 아웃도 괜찮아요. 주인공 테레사 팔머가 참 예쁘죠.
    그리고 좀비물 괜찮으시면 새벽의 저주도 괜찮아요.

  • 12. ..
    '22.8.8 9:32 PM (221.150.xxx.194)

    저도 기담 추천요 ㅋㅋㅋ 우리나라 영화중에 젤 무섭게 봤어요

  • 13. 이런날은
    '22.8.8 9:33 PM (220.73.xxx.207)

    알포인트죠

  • 14. 저도
    '22.8.8 9:37 PM (116.126.xxx.210)

    추천받아 갑니다
    지금 하늘이 번쩍 번쩍한데. ㅋ

    불끄고.. 소리크게... 베개 하나 안고
    감사합니다 ~~^^

  • 15. 아~
    '22.8.8 9:41 PM (14.138.xxx.159)

    넘 풍성해요. ~~ 넘 감사드리고, 폭우 조심하세요!!

  • 16. ..
    '22.8.8 9:47 PM (112.155.xxx.195)

    전 장화홍련이요

  • 17. 반갑
    '22.8.8 9:48 PM (49.175.xxx.11)

    더로드 추천해주신 분이 계시네요.
    저도 우연히 본 영화인데 끔찍하거나 피칠갑하거나 그런 장면없이 진짜 오싹하고 몰입감 최고인 영화였어요. 추천합니다.

  • 18. 영통
    '22.8.8 9:50 PM (106.101.xxx.94)

    태국 공포 영화, 셔터

  • 19. ....
    '22.8.8 9:51 PM (110.14.xxx.101) - 삭제된댓글

    저 공포영화 매니아인데요
    제인도 꼭 보세요 꼭꼭이요
    참고로 왠만한건 겁안내고 잘 본답니다

  • 20. ...
    '22.8.8 10:12 PM (180.71.xxx.228)

    블랙폰
    오늘 봤는데 괜찮네요.

  • 21. ...
    '22.8.8 10:13 PM (180.71.xxx.228)

    위에서 다른 분이 추천하신 "더 로드"
    수작입니다.
    그 영화보고 글로 읽고 싶어 소설책도 샀었어요.
    법과 질서가 무너진 자리에는 인간의 본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죠.

  • 22. ......
    '22.8.8 11:04 PM (110.14.xxx.101)

    저 공포영화 메니아인데요
    제인도 꼭 보세요 꼭꼭이요
    참고로 왠만한건 겁안내고 잘 본답니다

  • 23. ...
    '22.8.9 1:29 AM (221.151.xxx.109)

    악마를 보았다
    더 로드

  • 24. 재능이필요해
    '22.8.9 7:15 AM (27.173.xxx.146)

    더로드 제목이 두개임. 아버지아들 나오는거 말고 가족이 자동차타고 가는 다른공포영화있어요.추천합니다. 아버지아들 더로드는 보다껐음.사람사냥하는거 제 취향아니예요

  • 25. 윗님
    '22.8.11 9:09 AM (220.73.xxx.207)

    얘기한 자동차타고 가는 더 로드
    반전이 정말 대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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