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이런 사람 있잖아요
예민한 감각을 타고난 사람
이런 사람은 무슨 일이 적성에 가장 잘 맞을까요?
감이 좋고 촉이 빠른 사람
ᆢ 조회수 : 7,425
작성일 : 2022-08-06 00:50:15
IP : 223.62.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8.6 12:58 AM (223.62.xxx.43) - 삭제된댓글저요
4살 때 부터 부모님이 식겁했다고..
탐정이나 범죄수사관 생각나요
전 예술계통이에요2. ....
'22.8.6 1:29 AM (106.102.xxx.18)크리에이티브한 업무.
그런데 진짜 어디에 입사해서 창조적인 일을 하려면
학벌이 엄청 좋아야 가능하기에
굉장히 크리에이티브해도 그 능력을 살리기 어려워요.3. ㅇㅇ
'22.8.6 1:49 AM (180.228.xxx.120)저 그런편인데 쇼핑몰해요
4. 그걸
'22.8.6 2:14 AM (14.32.xxx.215)직업으로 연결시킬 필요가 있나요
5. …
'22.8.6 3:00 AM (14.5.xxx.73)이런 감각이 예술계와 이어진다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도 예술계 일해요6. 지인…
'22.8.6 3:24 AM (221.142.xxx.166)성공한 사업가에요
7. ㅎ
'22.8.6 6:13 AM (1.252.xxx.104)그런사람많아요. 각자의 다양한 분야에 있죠.
울집에도 한명있는데 평범한 회사원이에요.8. 장사
'22.8.6 6:51 AM (175.119.xxx.110)하면 좋죠.
9. 그런애들
'22.8.6 6:55 AM (118.235.xxx.121)거의 그림 그려요.
10. 개굴이
'22.8.6 7:14 AM (221.139.xxx.183)제가 그런 사람인데 주위에서 나이만 어렸으면 형사 심리상담 그리고 범죄 프로파일러 하면 딱일것같다고 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ㅎ11. 보통
'22.8.6 8:14 AM (118.235.xxx.121)예민하고 촉이 좋은 사람들이 그걸 계속 꾸준히 노동으로 써야하는 직업을 못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자기 원할 때 간헐적으로 쓰기를 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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