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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연은

..... 조회수 : 6,261
작성일 : 2022-08-05 22:35:51
시어머니 를 모신것이아닌 무료도우미를 쓴것같네요

손녀를 키우며 집안일도 해주며

필요할땐 쓰고 아이들 다크니 필요없다 버리고

금쪽상담소에 나와 딸이 이야기하는것 보니 그러네요






IP : 125.180.xxx.1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 본거죠
    '22.8.5 10:38 PM (211.112.xxx.173)

    삼시세끼 장가현이 차리고 시어머니는 누워만 있었다잖아요. 돈벌고 집에와 청소기 없어서 방걸레질 하면서. 딸도 할머니 좋아하지만 엄마 고생한거 다 알드만.

  • 2. 그러게요
    '22.8.5 10:39 PM (118.221.xxx.212)

    남편도 꽝이지만..이 여자도 느낌이 별로네요

  • 3. ......
    '22.8.5 10:43 PM (125.180.xxx.131)

    딸이 이야기하잖아요
    자기를 할머니가키워줬다고
    장가연은 자기가 하고싶은것다하고 그게 생활비때문에 희생한듯 이야기 하는게 웃기네요

  • 4.
    '22.8.5 10:51 PM (14.50.xxx.28)

    애를 케어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할일이죠
    살림은 도우미 불러도 되고...
    밥 차려 먹고 걸레질 한걸로...
    합가를 안 했으면 온전히 부부가 할 일을 애 키워줬는데.. 살림은 도우미를 불러야 정상이죠

  • 5. ....
    '22.8.5 10:52 PM (211.221.xxx.167)

    딸 둘 아니에요?
    그때 방송에서 큰앤가 둘짼가 한명은 안봐줬다는거 같은데요.
    그 남편도 그랬잖아요.
    우리 엄마가 누워있는걸 좋아한다고

  • 6. ...
    '22.8.5 10:55 PM (175.223.xxx.252)

    이 부부 반전있나요?

  • 7. 그닥ㅈ
    '22.8.5 11:01 PM (124.49.xxx.22)

    장가현씨 돋보잡이었는데 많이 유명해졌죠. 근데 그 이혼 프로그램 보면서 장가현씨가 연기하는건지. 진짜인지 저는 모르겠더라구요.

  • 8. 아이고
    '22.8.5 11:0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들인 남편 본인도 우리 엄마 누워있는 거 좋아하잖아할정도였는데 퍽이나 열심히 살림했줬겠네요;;

  • 9. 아니
    '22.8.5 11:36 PM (218.237.xxx.150)

    큰딸 어릴 때 3,4년은 돌봐주고 그 뒤로 손 놓으신듯
    윗분들 말씀대로 어머니가 거진 누워계셨고

    장가현 어머니가 그집 시어머니 밥까지 차렸다고
    울부짖던데요

    그리고 결혼 전부터 아들 통장 가지고 계시다가
    결혼 후에도 안 주시고 장가현이 번 돈으로 생활

  • 10. ..
    '22.8.5 11:50 PM (58.121.xxx.201)

    장가연 애 낳고 친정엄마 산후조리겸 오셨다가 시어머님 밥 차려줬다는 소리 아닌가요?? 내가 잘못봤나

  • 11.
    '22.8.6 12:37 A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

    키워 준거 고마워서 장가현이 어머님 흉 안보려고 했는데 조성민이 이야기 하는 바람에 나온거죠
    장가현은 돈 벌어야 해서 나간거고
    조성민은 경제적으로 불안한 상태라 여자들만 고생한거죠 어머니가 애 키워 줬다한들 여자들이 할일이 없는 건 아니고
    그 어머니 모시느라 힘들었던 것도 사실,,

  • 12. ....
    '22.8.6 1:28 AM (110.13.xxx.200)

    아주 어렸을때는 몇년은 좀 봐준거는 같아요.
    그부분 말할때 장가연도 그부분은 고마웠다고 그래서 그뒤로도 계속 모신거라고 얘기했고
    중요한건 그후론 남편은 백수에 강가현 돈벌러가고 하는데도
    시모는 계속 누워만 있고 하면서 점점더 힘들어 졌던거죠.
    남편놈 백수짓하면서 중간역할도 안하고 자기엄마마저 떠맡기고
    돈안벌어와 살림도 안해 시모마저 누눠서 수발받아.. 무조건 조성민이 백번 잘못한거죠.
    진짜 자존심땜에 너무 늦게 놨어요. 진즉 버렸어야 될 남자임.

  • 13. 그여자
    '22.8.6 3:22 PM (223.62.xxx.33)

    왜나왔대요. 티비에 맛들였네
    시어머니 남편 욕 먹일만큼 머기지 않았나요? 착한 희생자 코스프레로 돈 엄청 벌었을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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