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텔 오전에 사람없을때 청소해주는거요

숙소 조회수 : 9,102
작성일 : 2022-08-05 19:17:51
여행가서 몇박묵을때 낮에 청소해주는거요.
캐리어짐들 다 놓고 나갔다올동안 청소해주잖아요.
아주 중요한물건을 가지고 간다지만 저는 좀 걱정되던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IP : 211.36.xxx.4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5 7:19 PM (121.160.xxx.11)

    방안에 금고 있어요

  • 2. 청소
    '22.8.5 7:20 PM (198.90.xxx.177)

    그럼 청소 하지 말라고 버튼 누르거나 걸어놓는 거 걸고 나오세요.
    전 2-3일 짧게 묵을때는 안해요. 귀중품도 없지만 그냥 정리하고 나오는 거 귀찮아서요

  • 3. ...
    '22.8.5 7:20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귀중품은 금고 안에 넣고 나가죠. 옷장 문 열면 있어요.

  • 4. 숙소
    '22.8.5 7:21 PM (211.36.xxx.48)

    금고가 있었군요ㅎㅎ
    금고는 만능번호같은거 없는건가요?ㅎㅎ

  • 5. 물건
    '22.8.5 7:22 PM (116.33.xxx.19)

    물건 없어지는 경우 있어요 저는 비싼물건 안들고가여

  • 6.
    '22.8.5 7:22 PM (121.160.xxx.11)

    금고 비밀번호는 내가 직접 결정에서 입력하는 형태입니다

  • 7. 숙소
    '22.8.5 7:23 PM (211.36.xxx.48)

    가끔 비싼것들이 있는데
    사람을 믿지만 몇개없어져도 모르겠더라고요

  • 8. ^^
    '22.8.5 7:26 PM (223.62.xxx.185)

    방안에 금고~~ 없는 경우도 있어요
    후론트에 따로 있는지 문의를ᆢ

    잠깐 방 청소할때 챙겨갖고나와 로비서 기다렸다
    들어가기도 하는데 숙박짧을때는 청소부탁 안해요

    청소해주니 깨끗ᆢ하고 좋긴하더구만요

  • 9. zz
    '22.8.5 7:51 PM (27.35.xxx.186)

    갖고가신 여행가방에 넣고 잠그고 외출!

  • 10. 중요한
    '22.8.5 7:56 PM (14.32.xxx.215)

    물건을 들고 왜 여행을 가는건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못믿고 어떻게 사세요
    나가서 먹는것도 못 미덥고
    집으로 일하러 오는 사람도 못믿고
    숙소 청소해주는 사람도 못믿고
    평생 내 손으로 일하면서 목사는 잘도 믿더군요
    제 친구 얘기입니다

  • 11. 해외
    '22.8.5 7:58 PM (88.65.xxx.62)

    호텔에선 직원이 금고 털어먹기도 해요.
    물론 오성급 호텔은 아니지만.

    귀중품은 챙겨가지 마시고
    정 필요하면 프론트에 맡기세요.

  • 12. 저는
    '22.8.5 8:24 PM (61.254.xxx.115)

    청소 원치않는다고 안에서 버튼 누르게 되있거나 문손잡이에 거는거 있잖음.고가의 귀중품없어도 내짐 있을때 누가 드나드는거 싫어해서 이삼일 묵을땐 청소서비스 안받아요

  • 13. ...
    '22.8.5 8:28 PM (118.35.xxx.17)

    캐리어에 짐 넣고 잠그세요
    왠만하면 캐리어 자체를 들고가진 않을거잖아요

  • 14. ...
    '22.8.5 8:44 PM (49.174.xxx.137)

    1. 방 입구에 DO NOT DISTURB 버튼을 누른다.
    2. 필요한 수건이나 어메너티는 프론트에 부탁해서 따로 받는다.
    3. 청소가 필요한 경우 밖에 나온 짐을 모두 싹 캐리어에 넣고 잠금을 해 둔다.
    4. 중요물품은 금고에 두고 비밀번호 설정을 한다.

    저가호텔이든 고가호텔이든 호캉스를 다닐때 늘 똑같이 저렇게 하구요. 해외 나갈딴 특히 3번 4번을 꼭 해요.

  • 15. 소소
    '22.8.5 8:49 PM (223.38.xxx.246)

    괜찮았으나 주의는 해야죠
    금고도 못믿을 경우가 많아서 착용하고 나가거나 전 아예 퇴실때까지 청소 안할때도 많아요 아니면 캐리어에 넣고 잠금하고요
    특급호텔도 종종 분실사고 나잖아요
    여행갈때 귀중품을 왜 가져가냐뇨...그럼 예쁜 시계나 목걸이 여행지에서 사진찍는 맛도 없이 장농에 둘거면 살 이유가 없죠
    시계나 목걸이 몇천 이상 되는 것들인데 여행가서 잘만 하고 다닙니다

  • 16. 그 시계
    '22.8.5 8:56 PM (211.36.xxx.23)

    목걸이 걸고 나가야지 왜 방에 두냐구요
    요즘 부쩍 약도 못믿겠다고 안드신다는분도 많고
    확실히 이상해요 ㅠ

  • 17. ㅎㅎ
    '22.8.5 9:08 PM (180.66.xxx.124)

    특급호텔 주로 가는데 일본, 중국, 태국, 한국..기타
    어디서든 한번도 물건 안 가져가시던데요.
    현금 말고 나머지는 방 안에 그대로 두고 외출합니다.

  • 18. 저는
    '22.8.5 9:41 PM (116.41.xxx.151)

    호텔 매니아ㅡ매주 특급호텔 다니는 가족입니다
    사람마다 사정이 다르니 비난은 마시고요
    여행 엄청 좋아하고 편하게 잘사는걸중요하게생각하니 그렇고요

    저히는운이좋은거였네요
    단한번도 없었어요 도난 ㅡ
    물건 다 널부러놓고 여행캐리어도 활짝 연채로ᆞᆞ
    제 옷 가방 악세사리 다 고가에요
    결론은 ᆞᆞ 도난걱정은 없다는겁니다!!!

  • 19. 무슨
    '22.8.5 10:02 PM (175.123.xxx.37)

    여행 많이 다니는 사람인데 금고 턴다는 소리는 금시초문이네요

  • 20. ㅇㅇ
    '22.8.5 10:58 PM (125.180.xxx.185)

    동남아에서 캐리어는 손 안대고 침대위에 올려놓은 아디다스 가방은 없어졌어요..이런것도 가져가는구나 하고 웃고 말았네요. 후진 호텔 아니였습니다.

  • 21. 주로
    '22.8.5 11:31 PM (223.38.xxx.104)

    5성급 다니는데 한번도 없었고요.
    강릉 4성급 한번 갔을때 옷을 옷장에 놓고 퇴실했는데 절대 없다고 딱 잘라 말하드라고요.
    관리도 부실해서 세면대에 물때끼어 있는곳이었는데 역시나 싶더군요

  • 22. ㅇㅇ
    '22.8.6 12:3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한번도 귀중품을 아무대나놓고
    나가지않았어요
    꼭 케리어에넣고 잠그고 나갔고요
    화장대 화중품도 다 파우치에넣어서
    올려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3058 부산아짐 2 블루커피 2022/09/05 2,931
1373057 학생어머니 추석선물 23 아침이슬 2022/09/05 3,887
1373056 포카칩 라임모히또 4 체리 2022/09/05 1,823
1373055 작은집인 분들 큰집 꼭 가시나요? 26 2022/09/05 4,241
1373054 전세계약서 특약사항 좀 봐주세요! 안심 2022/09/05 1,084
1373053 타이어를 교체하고 왔는데 2 ... 2022/09/05 1,006
1373052 시민언롣더탐사 쥴리에대해방송 중 22 .. 2022/09/05 2,167
1373051 우울 공황 강박등에 좋은 음식이나 약재가 있을까요? 16 2022/09/05 3,288
1373050 지난주 수요일 8월31일 확진이면 2 자가격리 2022/09/05 769
1373049 예금 다 뺀 은행에서 생일케잌 계속 주네요. 8 ??? 2022/09/05 4,927
1373048 추석때 가져갈 la갈비 익혀서? 양념만 해서?? 2 .. 2022/09/05 1,458
1373047 전문대 디자인과 나오면 13 취업 2022/09/05 4,489
1373046 뽀너스 받았어요ㅎ 7 .. 2022/09/05 2,979
1373045 비오는 날 걸을때 여기 조심하라네요 11 도보 2022/09/05 7,077
1373044 너무 일안하는 직원 8 .. 2022/09/05 3,967
1373043 유통기한 지난 커피믹스 8 ..... 2022/09/05 3,465
1373042 이별을 하긴 했는지 안 배고파요 3 월요일 2022/09/05 2,048
1373041 남편의 제일 좋은 점 8 cometr.. 2022/09/05 4,970
1373040 지금의 개검과 윤핵관에는 이재명이어서 다행입니다 16 검찰이 2022/09/05 1,034
1373039 집 벽 곰팡이 해결방법 없나요? 9 2022/09/05 2,918
1373038 캐나다로 국제전화 거는 저렴한 방법 부탁드려요 7 캐나다 2022/09/05 1,480
1373037 제주분들 지금 체감 어떠세요? 7 ㅇㅇ 2022/09/05 4,264
1373036 이혼하고 16 메리메리쯔 2022/09/05 8,885
1373035 언제 첫 집 장만 하셨어요? 10 곰돌이추 2022/09/05 2,503
1373034 코로나 증상 발현 단계가 어찌 되나요? 4 ... 2022/09/05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