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건희 궁합박사논문 ㅋㅋㅋ

.. 조회수 : 3,985
작성일 : 2022-08-05 18:25:14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daily matching
night matching

이런건 또 처음 봅니다 ㅋㅋㅋ

IP : 211.36.xxx.8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 내
    '22.8.5 6:28 PM (222.109.xxx.155)

    저게 박사논문 이라니 환장하겄네

  • 2. 글펌
    '22.8.5 6:29 PM (211.209.xxx.26)

    어떻게 보면 김건희씨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이다.
    그녀는 내면이 텅비어 있을 확률이 높다. 타인의 시선을 과도하게 신경쓰고 자신을 포장하는데 집중한다. 지적허영심도 상당해 이력을 허위 날조 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실제 지적 수준은 ‘유지’수준인듯 보인다.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사실 엄청나게 낮은 자존감을 숨기기 위한 방어막일 것이다.

    확실한건 그녀는 ‘리플리 증후군’이란 것이다.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로 믿고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하는 행동이다. 문제는 우리 사회다. 돈만 있으면 이런 허구의 세계를 만들어 주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녀는 아마도 재력과 인맥을 동원해 사람을 만나고 그것을 외부로 과시해 자신의 이력을 지금껏 합리화 했을 가능성이 높다.

    박사를 받고 ‘기획이사’ 어쩌구로 명함 파고 돌아다닐수 있었던 것도 결국 그 네트워크 안에서 이루어졌을 것이다. 그녀는 그런 보여주기식 외면을 치장하면서 본인이 진짜로 박사급 지적 수준을 가졌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간판을 달면 무조건 인정해 주는 우리 특유의 문화가 그것을 도운다.



    그러나 실상 그녀는 장담하건데 논술 한장 제대로 쓰지 못하는 수준일 것이다. 한국식 자본주의가 천박 하다 평가받는 이유에는 바로 이런 배경이 있다.


    돈으로 학력도 사고 명예도 살수 있기 때문이다.
    돈으로도 절대 못사는 것이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에는 그런게 없다.


    아마 그녀는 본인의 남편이 대통령 후보가 아니였으면 이런 사실이 영원히 외부로 알려 지지 않았을 것이다. 영원히 지성인 김건희로 살았을 것이다. 어디 김건희 뿐일까?


    난 우리 사회 이런 사람들이 정말 많을것이라 판단한다. 그런 의미에서 김건희는 우리 사회의 허영심과 위선을 적나라 하게 보여주는 상징이다.

    1900년대 초중반 활약했던 철학자 러셀은 서양의 귀족들이 너도나도 읽지도 않는 책을 허리에 끼고 다니는 유행을 개탄하며 ‘과시적 소비’ 문제를 강렬하게 질타한바 있다. 지식이 악세사리로 소비될때 발생할 사회적 피해를 염려한 것이다. 시대는 변했지만 이런 사람들은 아직도 많다.



    전문성과 지식능력은 반지나 목걸이 같은 악세사리가 아니다. 그러나 진정 문제는 이런 악세사리를 차고 공공의 영역까지 침범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청와대라는 국가의 명운을 좌지우지 하는 자리에 말이다.



    과연, 지식이 포장도구 이기만 한 사람들이 어떤 국가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 참사가 아닐수 없다.

    이런 사람들이 여기까지 올수 있다는것 자체에 우리 사회는 통렬한 반성을 해야 한다.

    그간 그녀의 거짓말에 협조한 자들이 있다. 바로 그녀에게 이런 거짓된 악세사리를 달아준 자들 박사학위를 검증없이 허락한 자들 그녀와 사진 찍어주고 들러리 서준 자들 그들 모두의 책임이다.

    그들은 황당 하게도 “김건희가 대통령에 출마한건 아니다.”라고 항변한다. 동양대 표창장 하나로 검찰의 가학적인 학대와 보수 언론의 변태적인 스토킹을 견뎌야 했던 조민 역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바 없다.

  • 3. ㅎㅎ
    '22.8.5 6:30 PM (223.38.xxx.84)

    미치겠다... 그녀는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을까.

  • 4. ㅋㅋㅋ
    '22.8.5 6:32 PM (211.208.xxx.187)

    댓글이 논문보다 낫네요.
    ============================================
    멧돼지상에 배가 나오고 고추가 간지러운 남자는
    성형녀와 만나야 하나요?

    줄줄 흐르는 똥바지 입은 남자는
    궁둥이로 템버린 치는 여자가 환장의 궁합임

  • 5. 유지를
    '22.8.5 6:45 PM (61.83.xxx.150)

    영어로 쓴 거 보세요

    우리말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데

    뭘로 논문을 쓰나요?
    참 아무나 쓰면 학위 주는 후진대학이 있으니 뭐

  • 6. 그걸 인정해준
    '22.8.5 6:48 PM (223.33.xxx.212)

    교수들 다 아웃 국민대도 아웃

  • 7. .....
    '22.8.5 6:48 PM (211.185.xxx.26)

    국밥대학 궁합박사 메칭율 100%네요

  • 8. ..
    '22.8.5 6:50 PM (73.195.xxx.124)

    국민대 졸업생들, 쪽팔리지 않나.

  • 9.
    '22.8.5 6:57 PM (220.94.xxx.134)

    남자많이 만나본티나네

  • 10. 궁민대
    '22.8.5 7:02 PM (175.223.xxx.88)

    데일리매칭
    나이트매칭
    뭐에 꽂힘????????

  • 11. .....
    '22.8.5 7:07 PM (211.185.xxx.26)

    심지어 중고생을 겨냥한 앱이라네요.
    어디 고장난 인간 아니야?

  • 12. 무당학과
    '22.8.5 7:07 PM (218.39.xxx.59)

    천공이 지도교수 인가 ?

  • 13. What?
    '22.8.5 7:10 PM (114.203.xxx.133)

    Daily match ?? 매일 이루어지는 매칭?!
    설마 daytime을 몰라서 저렇게 쓴 거예요?
    심사위원 5명 모두 다 바보들??

  • 14. ...
    '22.8.5 7:18 PM (182.221.xxx.146)

    저런걸 논문으로 쓴다는게 한심하고
    그걸 박사주는 국민대 수준 알만하다

  • 15. .....
    '22.8.5 7:47 PM (180.65.xxx.103)

    여자사기꾼 줄리 논문이라면서요
    과거 인생행적과 매칭 백퍼

  • 16. 국민대
    '22.8.5 7:48 PM (211.206.xxx.180)

    수준 잘 봤네요.

  • 17. 미쳐미쳐
    '22.8.5 8:07 PM (211.234.xxx.215) - 삭제된댓글

    머리숯이래~~~
    yuji에 이어 진짜 코메디~~ㅋㅋㅋㅋ

  • 18. ㅋㅋㅋㅋㅋㅋ
    '22.8.5 9:04 PM (211.201.xxx.144)

    데일리매칭 나이트매칭땜에 뿜었어요.
    직업상 논문을 위한 자료는 충분히 모았겠어요.

  • 19. dlfjs
    '22.8.5 9:10 PM (180.69.xxx.74)

    석사 박사 는 왜 하고싶은건지

  • 20. …….
    '22.8.5 9:24 PM (210.223.xxx.229)

    진짜 기가차는걸 넘어서 화가나네요 ..
    저런걸 학위라고 내준 국민대도 수준참 ..처참하네요

  • 21. 맞춤법
    '22.8.5 10:36 PM (118.235.xxx.152)

    그 와중에
    맞춤법도 틀렸네요.

    머리숱인데 숯.이라고 ...

    머리가 까매서 숯인줄 알았나...
    외국인 궁합볼때
    외국인 머리색은 까맣지 않은데
    숯이라고 해야 되나 말아야되나

    영어는 yuji
    한글은 맞춤법 틀려

    총체적 난국

  • 22. 상상초월
    '22.8.5 10:37 PM (118.235.xxx.152) - 삭제된댓글

    나이트매칭이 있는데
    미성년자인 중고생 대상이라고요?

    미친 ....

  • 23. ..
    '22.8.5 11:16 PM (121.133.xxx.235)

    박사논문 ㅋ
    글펌님 댓글 좋네요

  • 24. ..
    '22.8.5 11:52 PM (124.56.xxx.172)

    윤피셜에 의하면 자기 처는 책도 많이 읽는다던데 기본적인 맞춤법도 틀리다니 충격적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714 저녁 닭갈비 먹고 공원 뛰는데 죽겠네요 20 dddd 2022/08/05 4,915
1361713 하야?or탄핵? 11 2022/08/05 3,129
1361712 잔소리와 가스라이팅은 어떻게 다른가요? 14 그거 2022/08/05 4,535
1361711 남의 물건 훔쳐도 도둑이 아니라니....yuji 논문 학계가 검.. 4 ..... 2022/08/05 1,770
1361710 (하얀)브로콜리같은 나물 이름 아시는 분? 14 ㅁㅁ 2022/08/05 3,628
1361709 내일 광화문 새단장 후 개장한다고 하는데ㅜㅠ 7 촛불집회 2022/08/05 2,530
1361708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건진법사 주의보, 정권 말기적 현상.. 3 같이봅시다 .. 2022/08/05 1,772
1361707 현미쌀에 연두색 같은 녹색 쌀이 있어요 2 .. 2022/08/05 3,863
1361706 비염이 시작됐나봐요 10 2022/08/05 2,296
1361705 장나라는 가수인데 고음이 안되네요 7 ... 2022/08/05 5,048
1361704 쿠쿠에 옥수수 쪄먹으니 신세계네요 22 옥수수 2022/08/05 7,770
1361703 이런말 좀 그렇지만... 5 ... 2022/08/05 2,693
1361702 전인권 걱정말아요 그대 표절이네요.. 21 그대 2022/08/05 13,533
1361701 윤대통령실 페이스북.JPG 30 2022/08/05 5,704
1361700 프랑스 언론이 분석한 우영우 , 고래 비유.jpg 7 한바다태산 2022/08/05 5,696
1361699 Yuji 논문을 통과시켜 준 교수가 24 카라 2022/08/05 8,064
1361698 김혜경법카관련 사망자 단순 노무라더니....경기도 심사관 ,감.. 25 ... 2022/08/05 3,169
1361697 문구점에서 10 문구점직원 2022/08/05 2,776
1361696 에이지알 써보신분 기미에 써도될까요? 피부 2022/08/05 1,347
1361695 82에 약사님 계실까요(처방약 문의) 9 ... 2022/08/05 1,532
1361694 탄핵에 동의 부탁해요 26 못참아 2022/08/05 3,023
1361693 2번 찍으신 분들은 7 ,,,,, 2022/08/05 1,424
1361692 수지는 착한 것 같아요 49 ... 2022/08/05 8,381
1361691 권고사직 당하는거 비슷하게 상황이 된것 같은데 2 .. 2022/08/05 2,649
1361690 부엌칼이 사라졌어요 21 무슨 조홧속.. 2022/08/05 7,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