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어서 남의집 방문하는 일은

ㅇㅇ 조회수 : 4,787
작성일 : 2022-08-05 16:06:40
하지 말라고..

그건 아닌거 같다고 지인이 그러는데요.

제가 철이 없는지 개념이 없는지

잘이해가 안가서요..

무슨 정수기나 방문교사 가사도우미 다 남의집 방문하는건데

그게 예전 파출부 이미지 생각해서 그런건지

아님 그냥 놀이터 친구가 좋다고

무슨일이건 남의집 방문하는 직업이 눈치보이니

방문교사는 하지말라는 걸까요..




IP : 117.111.xxx.2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22.8.5 4:12 PM (14.32.xxx.215)

    그래요
    그래서 과외선생들도 나이 좀 먹음 오피스텔이라도 구해요
    남의 집가서 생각보다 벼라별 꼴 다 보더라구요

  • 2. 대학생때도
    '22.8.5 4:16 PM (49.1.xxx.148)

    아르바이트 학생집 방문하면서 그런 생각 들었어요.
    아무래도 아쉬운 사람이 찾아가는 느낌 들잖아요.

  • 3.
    '22.8.5 4:28 PM (59.23.xxx.71)

    화장실 쓰기도 성가스럽고 눈치보이고
    아무래도 그렇죠

    간식 주길래
    좋아하지않지만 챙겨주시는 정이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성의있게 먹고
    잘먹었다 인사하니

    항상 배고프신가 잘드시네요

    느낌으로

    야 주면 주는대로 다먹냐 식으로 말해서
    아주 황당했고

    또 사양하니까
    줄만해서 주는건데
    사람 민망하게한다 소리도 돌려말하고

    다 다른집들...

    너무 신경쓰이고 짜증나고

  • 4. 전사교육강사
    '22.8.5 4:39 PM (219.254.xxx.99) - 삭제된댓글

    그래서 나중에는 넓은 집만 수업했어요
    현관문 열고 들어가면 바로 화장실 딸린 학생방 있는
    간식은 상담할 때 사양한다고 하고요
    전달사항은 가급적 서로 문자로 수업료는 계좌이체로
    저런식으로 한 학생당 대부분 3~6년정도 했었네요
    ㅎㅎㅎ 지금 생각하니 코로나전인데도 학부모랑은 비대면이었네요

  • 5. 송이
    '22.8.5 4:42 PM (182.225.xxx.76)

    선택할 상황이라면 고려해볼말이지만
    선택의 여지가없다면 해볼만하죠
    학습지10년차입니다

    꿀릴거없어요
    그집이나 나나 사는거별거없고
    깊이생각할일 아닌거같은데요

  • 6. 송이
    '22.8.5 4:44 PM (182.225.xxx.76)

    내가 목표가있으면 그런거 다 별거아니에요

  • 7.
    '22.8.5 4:56 PM (219.254.xxx.129)

    송이님 마인드 좋아요
    마자여 목표가 있으면 저런 거 다 별거 아니죠

  • 8. 밀고
    '22.8.5 6:18 PM (124.49.xxx.188)

    들어가는집도 잇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8874 펌 이재명 "내각제 개헌 반대ㅡ 권역별 비례대표제는 필.. 8 .. 2022/08/23 1,185
1368873 독일식 내각제 이낙연과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재명 14 이제 2022/08/23 1,616
1368872 지금 유세풍 보는데 이것도 직업병인지... 1 시클라멘 2022/08/23 2,580
1368871 약알칼리성세안제 좀 알려주세요 4 ..... 2022/08/23 1,035
1368870 잠 좀 자자 2 블루커피 2022/08/23 1,963
1368869 결혼식 예복에 대한 생각 68 꼰대 2022/08/23 6,856
1368868 찬바람이 부네요 3 신기방기 2022/08/23 2,752
1368867 예수회 출신 신부님?; 20 궁금 2022/08/23 3,879
1368866 결혼식하객룩중 최고는... 13 최고 2022/08/23 8,806
1368865 누가 문제일까요... 8 이프로부족해.. 2022/08/23 2,216
1368864 7평오피스텔 관리비 28만원 나왔습니다 10 kiiik 2022/08/23 7,041
1368863 패스트패션 관련 간단한 설문조사 (고등아이 과제) 4 고딩엄마 2022/08/23 1,066
1368862 KT 포인트로 밀리의 서재 이용 할 수 있어요 4 마요 2022/08/23 2,112
1368861 예전에 집값이 마구 하락하던 시기가 있었쟎아요 16 궁금 2022/08/23 4,435
1368860 군입대 신체검사 재검신청시에요. 4 아미 2022/08/23 1,586
1368859 레깅스가 얼마나 단정한 옷인지 모르실거예요. 15 ... 2022/08/23 8,328
1368858 자기 재능을 못 살리는 아들 4 운명 2022/08/23 3,100
1368857 엄지원씨하고 김자옥씨 닮았나요? 9 .. 2022/08/23 1,930
1368856 이재명"아내,사적 도움받은 것 국민께 사죄" 31 ㅇㅇ 2022/08/23 3,406
1368855 라면 한개 끓여먹을려고 했는데 9 .... 2022/08/23 4,352
1368854 치킨업체들 이런 와중에도 가격인상 수순 3 ㅇㅇ 2022/08/23 1,395
1368853 굥명의 스승 천공은 전과 17범 11 꼴값 2022/08/23 4,993
1368852 일상적인 이야기를 제가 못돼서 못 참아주는 걸까요? 5 에휴 2022/08/23 1,526
1368851 뒤늦게 빅마우스 정주행했어요 5 완전 2022/08/23 2,834
1368850 남주혁 학폭은 어찌 진행되나요? 19 학폭꺼져 2022/08/23 4,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