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난달 책 두권 읽었어요. 책 추천 부탁드려요.

오늘처럼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22-08-05 09:58:48
올 해  한달에 한권은 읽자. 목표였어요.
나이가 드니  눈은 좀 불편해 지고 긴 활자를 접하는게 조금씩 부담스러워져서 
시간이 가면 이것도 힘들수 있겠구나 싶어 부랴부랴  책을  접하기 시작했어요.

지지난주 일요일은  집에 있는  유시민의 < 청춘의 독서>를  가지고 더숲초소책방에 가서 다 읽고 나왔고요.
나오는 길에 너무 더워 교보문고 들렀다가  <40일간의 산업일주> 책을  사가지고 와서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은  가볍지 않고 (내가 이런걸 모르고 주식 했다가 아직도 못 나오고있나.....ㅠㅠ  배워야지  하는 마음으로) 일러스트가  있어 접근하기 좀 쉬운듯,,,세상 돌아가는거   기업이 이렇게 돈 버는구나 하는 거  도움받은 듯 해요.
아직 다 못읽었어요.

지금 알라딘에  <불편한 편의점> 담아놨어요.
역사 쪽으로  추천해주실만한  책  알고 계신거 있으면  한 권 부탁드려요.
<청춘의 독서> 중  맹자  관련된  내용 중  정말 와 닿는 챕터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IP : 106.246.xxx.1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5 10:23 AM (180.64.xxx.103)

    H마트에서 울다.
    읽으면서 엄마생각에 많이 울었어요.
    가볍디가벼운 요즘 에세이 느낌없이 작가가 멋 안부리고 솔직하게 썼어요.

  • 2. 홍당무
    '22.8.5 10:30 AM (58.233.xxx.22)

    어 불편한 편의점 추천하려고 들어왔는데 이미 담아놓으셨네요 ㅎㅎ
    같은 저자의 망원동 브라더스도 전 가볍게 읽기 재밌었어요

  • 3. ..
    '22.8.5 10:38 AM (1.251.xxx.130)

    나는 21세기 이념의 유목민
    이책읽고 며칠 잠이 안오더라구요
    통일교육하는거 보다 이책 한권이 나아요
    http://m.yes24.com/Goods/Detail/2605818

  • 4. ..
    '22.8.5 10:42 AM (14.32.xxx.34)

    건지 감자껍질 파이 북클럽
    편지 형식의 소설인데요
    누가 누구에게 쓴 편지인지 잘 따라가면서 읽으면
    정말 재미있어요
    넷플릭스에 영화도 있었는데 지금도 있나 모르겠어요
    영화는 책을 읽고 난 후에 보시길 추전합니다

  • 5. 혹시
    '22.8.5 10:46 AM (118.235.xxx.7)

    박완서 선생님 책은 다 읽어 보셨어요?
    돌아가신 친지나 가족 누구를 만난 느낌

  • 6. ..,,
    '22.8.5 10:58 AM (211.244.xxx.246)

    추천도서 저장합니다

  • 7. 오늘처럼
    '22.8.5 11:03 AM (106.101.xxx.227)

    감사합니다.
    망원동 브라더스는 읽어봤어요.
    박완서작가님 봄에 읽었어요

    알려주신 책들 찾아볼께요

  • 8. 소미
    '22.8.5 12:04 PM (119.149.xxx.34)

    이어령 마지막수업

  • 9. 김훈신작
    '22.8.5 1:05 PM (221.162.xxx.160)

    하얼빈 봐야죠
    김훈작가 신작 나왔잖아요.
    윤봉길의사님 이야기래요.
    전 오늘 주문했어요

  • 10. 황금덩이
    '22.8.5 10:47 PM (125.181.xxx.107)

    최태성쌤의 역사의 쓸모 추천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038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14 생일 2022/08/13 1,755
1365037 식재료 값이 폭등했지만 냉파로 버티니 체감이 안되네요 10 ... 2022/08/13 3,705
1365036 오늘의 웹툰 신예 작가 이준 닮았죠? ... 2022/08/13 765
1365035 나경원 일행, 수해지역서 뒤풀이하다 상인·주민과 마찰...경찰 .. 33 ... 2022/08/13 7,419
1365034 국가에서 판다는 국유재산, 어떤곳인지 방송국이 찾아가 봤습니다... 9 살짜기 2022/08/13 1,636
1365033 팬텀싱어2에 나왔던 가수 5 ㅇㅇ 2022/08/13 1,944
1365032 일리캡슐 너무 비싸졌네요 8 누ㅜㄹ 2022/08/13 2,857
1365031 책임감 강한 사람 15 책임 2022/08/13 3,507
1365030 석파정서울미술관 14 미술관 2022/08/13 3,696
1365029 네스프레소머신 어디서 구매하셨나요? 5 네스프레소 .. 2022/08/13 1,254
1365028 동물학대 하는 인간들 어찌 못하나요? 6 ㅜㅜ 2022/08/13 948
1365027 국짐당 망언, 카메라 돌아도 그 지경인데 5 그냥이 2022/08/13 1,172
1365026 코로나 양성이면요 3 ... 2022/08/13 1,928
1365025 갱년기 증상일까요 16 증상 2022/08/13 4,266
1365024 일본라멘 어디가 맛있나요? 7 ..... 2022/08/13 1,407
1365023 전세계 최고령자 순위에 남자분들은 한명도 없네요(펌) 10 장수 2022/08/13 2,292
1365022 스피디에 끈 달고 다니시는분 13 가방 2022/08/13 3,037
1365021 강북구 동네 파스타집 15,000원. 포크스푼을 수저통에ㅠㅠ 9 파스타 2022/08/13 4,275
1365020 간단 효율적인 식생활 추천부탁합니다. 3 ... 2022/08/13 2,629
1365019 진선규 저만 멋있나요 36 ㅁㅁ 2022/08/13 5,548
1365018 생리량이 점점 줄어들어요. 폐경징조인가요? 2 40초 2022/08/13 3,032
1365017 요즘 정우성 이정재분 행보 칭찬해요~ 1 의미없다 2022/08/13 2,668
1365016 주말 다음주초. 일기예상입니다 2 ../.. 2022/08/13 3,686
1365015 강남 땅 민영화. 정부 발표는 성남, 시흥 상가만 명신 16 독독오른도둑.. 2022/08/13 3,062
1365014 비오는데 국짐의윈들 뭐하세요? 8 화남 2022/08/13 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