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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영우 어제 재미없는 이유

조회수 : 8,023
작성일 : 2022-08-05 08:05:19
미안합니다.
솔직해서
나온 등장인물들이 너무들 인물이 없어요.
눈길이 안가요.
IP : 106.102.xxx.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5 8:09 AM (106.101.xxx.202)

    도저히 동의를 못하겠네 ㅋ

  • 2. 네???
    '22.8.5 8:14 AM (59.14.xxx.168)

    ㅋㅋㅋㅋ

  • 3. 네????
    '22.8.5 8:16 AM (121.165.xxx.112)

    서..섭섭한데요?

  • 4. 세상에나
    '22.8.5 8:17 AM (117.111.xxx.123)

    연기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이 너무나 다르네요. 전 어제 방영분 배우들 너무 좋았어요. 신선하고 탄탄한 연기, 계략에 넘어가지 않고 단 번에 이기지 못하겠지만 서로 다독이며 버티는 견고함.. 얼굴 껍질보다 훨씬 가치 있는 덕목들 아닌가요? 우리 사회에 필요한…

  • 5. .....
    '22.8.5 8:21 AM (110.8.xxx.127)

    재미를 느끼는 포인트가 다 다르니까 원글님 같이 느끼시는 분도 계시나봐요.
    전 오히려 등장인물들이 평범해야 더 현실감 있고 좋더라고요.
    어제도 재미있게 봤어요.

  • 6. 다름을 인정
    '22.8.5 8:27 AM (121.133.xxx.137)

    합니다
    이런사람도 있는거죠 뭐 흐흐

  • 7.
    '22.8.5 8:29 AM (39.7.xxx.83)

    재밌던데.. 원글만 특별히 수준이 높은신가봐요.

  • 8. . .
    '22.8.5 8:31 AM (210.222.xxx.52)

    전 재밌었는데.
    영우가 변호사로서
    자신에게 적합한 전문 변호사로의 길을 찾아나설 거 같은 실마리를 보여줬어요. 준호도 왜 같은 변호사가 아닌 조력하는 역할의 직업을 가졌는지도 잘 알게 되었어요. 영우가 성장하는데 최선의 도움을 줄 동반자로 설정한 거 같아요
    강기영 씨도 아마 변호하는 직업 자체에 회의를 가진 사람으로 보여지고요. 남은 회차 다들 어떻게 성장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9. ...
    '22.8.5 8:32 AM (112.220.xxx.98)

    어제 완전 재미있었는데요
    류재숙변호사 완전 멋졌어요
    영우랑 섭섭이 키쑤씬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ㅋㅋㅋㅋ
    전 방구뽕편이 별로였어요
    좀 억지스러운?

  • 10. 어제는
    '22.8.5 8:33 AM (61.105.xxx.11)

    살짝 루즈하긴 했어요
    극적인 반전이 없고
    잔잔해서 그렇게 느끼셨을듯

  • 11. 조연들
    '22.8.5 8:33 AM (211.33.xxx.49) - 삭제된댓글

    연기도 좋고 재미있었는데...
    알려지지않은 배우들 발견하는 재미도 한몫하는데..
    이런 배우 어디있다 나온거지??? 하며..

  • 12.
    '22.8.5 8:34 AM (211.44.xxx.155)

    전 멜로가 나와서 재미가 뚝 떨어졌어요ㅜ
    다른건 다 재밌는데 ᆢ

  • 13.
    '22.8.5 8:37 AM (114.205.xxx.231)

    요새 평범한 얼굴에 연기는 너무 잘 하는 연기자들 속출해서 더 더 드라마 퀄리티가 올라가는 것 같은데

  • 14. 최고였죠
    '22.8.5 8:39 AM (203.237.xxx.223)

    어제 에피는 최고였습니다.
    웃기고 감동적이면서도 현실적이었고, 철학적이면서도 유머러스했어요.
    우영우의 미래를 대략적으로 그려볼 수도 있는 한 회이기도 했구요.
    얼굴보려고 드라마 보려면, 이거 말고 딴 걸 보셔야...

  • 15. 0000
    '22.8.5 8:43 AM (58.78.xxx.153)

    최고인데...

    얼굴보려면 아이돌나오는 음악프로 보세요

  • 16. ㅇㅇ
    '22.8.5 8:55 AM (175.114.xxx.36)

    아니 무슨 인권변호사에 해직통보받은 직원들이 이쁠기까지해야하나요. 우변 최변 섭섭이씨로 눈호강 충분.

  • 17. 뭐래
    '22.8.5 9:02 AM (211.200.xxx.116) - 삭제된댓글

    거울보고 정신차리시길

  • 18. 구교환이
    '22.8.5 9:04 AM (211.200.xxx.116)

    몰입 방해했던건 유명한 연기자가 나와서 몰입이 안되더군요
    어제처럼 잘 모르는... 그리고 변호사 역 했던 많이 봤지만 누구다! 딱 모르는 그런 분들 계속 나와주셔서 현실감 높여주시길 바래요.
    타 드라마 까메오라고 스타 한번씩 나오는거 너무 싫은데 우영우는 캐스팅도 찰떡이라 좋아요

    외모는 그쪽 거울보고 다시 드라마 보심 연기자들이 이뻐보일거에요

  • 19. 00
    '22.8.5 9:11 AM (76.121.xxx.60) - 삭제된댓글

    드라마를 무슨 배우들 인물만 보고 품평하시나보네 ㅋㅋ 신박한 글이다 진짜 ㅋㅋㅋ

  • 20.
    '22.8.5 9:12 AM (110.15.xxx.45)

    저도 재미는 없었어요
    준호와 영우의 꽁냥꽁냥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요
    솔직히 전 두사람의 연애가 더 관심있거든요
    그치만 법정 에피소드는 좋았네요

  • 21. ㆍㆍ
    '22.8.5 10:40 A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재미가 없었다면, 스토리가 맘에 안들었나보죠.
    저번회도 그렇고.

  • 22. 섭섭한데요?
    '22.8.5 11:51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어제 그 변호사로 나오신분 실제로 인권변호사처럼 생기셔서 어딘가 후미진곳에 있을법하던데
    직장내 권고사직스토리도 억울하고 주변에 있을법한 이야기여서 공감가고...

  • 23. 어제
    '22.8.5 3:09 PM (110.70.xxx.56)

    류재숙 변호사님이 갯마을 차차차에서
    인교진 부인, 횟집 아주머니 였죠?
    반갑더라구요. ㅋ

  • 24. 이봉련
    '22.8.5 4:13 PM (59.6.xxx.156)

    배우님 진짜 인권 변호사처럼 연기 너무 잘해서 검색해 봤어요.
    우영우변호사에게 변호사의 역할을 알려준 류재숙변호사, 류변의 이야기를 듣고 뭔가 느낀 듯한 우영우도 좋았고요. 권모술수가 보낸 자료 쓰지 않아서(이기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도를 걷는 사람)이라 더 좋았습니다. 이봉련배우님 더더더 흥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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