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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불꽃에서 주인공들 이해불가네요

조회수 : 3,318
작성일 : 2022-08-04 22:38:05
여행지에서 각자 결혼할 상대 있는데도 끌려서 여행도 짧게 같이 하고 원나잇도 하고... 여기까진 그럴수 있는 상황이지요
근데 원나잇 한 상대가 그리 안 잊혀질까요?
드라마 작가인 여주인공이 초예민하고 글쓰고 싶어 하는데 재벌인 시댁에서 가로 막으면 일에 대한 열망이나 그 집을 벗어 나고자 하는 맘이 커야지 왜 원나잇 한 그 남자를 더 그리워하는 것으로 보일까요?
성형외가 의사인 남주인공도 아내의 이기심으로 불화를 겪으면서 원나잇 한 그 상대를 그리워하고 그 여자가 부르니 바쁜일 다 팽개치고 그 여자 만나러 가고...
그냥 그 남녀 주인공은 서로에게 발정난 동물로만 보여지네요...
IP : 14.50.xxx.2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2.8.4 10:41 PM (14.32.xxx.215)

    인류의 역사는 발정으로부터...
    사람도 동물이잖아요

  • 2. 그니까
    '22.8.4 10:46 PM (61.254.xxx.115)

    드라마고 환타지지요 여행지에서도 솔직히 이경영같은 늙수그레한 남자한테 반해서 직업도 모르고 원나잇한다는게 말이나 되냐고요

  • 3. ..
    '22.8.4 10:50 PM (106.101.xxx.37)

    원나잇하고 한번 더 하고 싶은데 못해서

  • 4. 서로가
    '22.8.4 10:58 PM (125.177.xxx.70)

    본능적이고 운명적인 끌림 사랑이었나봐요
    그걸 이해못한다면 저포함 평생 그런 사랑은 못해본거죠

  • 5. 그놈의 운명
    '22.8.4 11:12 PM (14.32.xxx.215)

    다들 운명이래요

  • 6. 그게
    '22.8.4 11:18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언제적 드라마인데 불꽃얘기 자주 올라오네요

  • 7. 발정이라도
    '22.8.4 11:19 PM (39.7.xxx.220) - 삭제된댓글

    나서 내 운명의 반쪽을 알아봤다면
    한번뿐인 내 인생.. 이렇게 사막같진 않을텐데.

  • 8. ..
    '22.8.4 11:25 PM (125.138.xxx.203)

    면상견적이 얼만지 끝내 말 안해주니 궁금해서 만남

  • 9. dlfjs
    '22.8.4 11:40 PM (180.69.xxx.74)

    살아보면 별거아닌데

  • 10. 그러니 제목이
    '22.8.4 11:53 PM (68.98.xxx.152)

    불꽃이죠.
    LED 라든가가 아니고.
    자기들은 이해가 되겠어요?
    확 타 올라갈 불꽃이 될 줄

  • 11. . .
    '22.8.5 12:42 AM (49.142.xxx.184)

    댓글들 너무 웃겨요

  • 12. 그냥
    '22.8.5 1:37 AM (88.65.xxx.62)

    여기 주조연 캐릭 한마디로 전부

    ㅈㄹ하고 ㅈㅃ진다 였어요.

    누구 하나 정상이 없어요.

  • 13. 성형의는
    '22.8.5 2:57 AM (123.254.xxx.251)

    이해되던데요. 젊은 재벌집 남자도 반한 이영애를 어찌 잊을까요? 원나잇 안했더라도요.
    이영애도 아빠가 백일섭인데 아빠같은 남자가 좋다고, 편하고 곰같은(?) 남자가 좋다는 장면이 있어요.
    극중에서도 이경영이 아빠와 비슷한 성격으로 나와요. 외모도 좀 비슷하고...
    이경영 좋아하는 이영애가 이해되던데, 대부분 그 반대 의견이 많았죠.
    아마 차인표 보다 못생긴 배우가 나왔다면 드라마가 좀더 설득력 있었을지도...

  • 14. 저는
    '22.8.5 8:14 AM (175.121.xxx.236)

    그 모든 상황과 주인공이 이해되던데..그 예전에는 요즘과 다르게 연애를 했죠.집안배경, 돈,보다는 필
    이꽃혀야 된다는. 이경영 배역은 대체불가급.요즘 악역많이하시던데 저한테는 여전히 불꽃의 섬세하게 여자를 사랑할줄아는 남주로 각인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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