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해요
수정해요
1. ㅎ
'22.8.4 7:09 PM (220.94.xxx.134)태우지마세요.
2. ~~~~
'22.8.4 7:10 PM (223.39.xxx.45)진상이네요.
안에서 각도를 모르겠으면 내려서라도 봐줘야지.
태우지마세요~3. ㅎㅎ
'22.8.4 7:10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전 정말 어쩔수 없을때 (가능한 안얻어타고 다니고싶죠)얻어탈때 꼭 옆에 봐주고 벨트 챙기고
그땐 꼭 간식사요(주로 커피. 빵)
참. 기본예의는 갖고다녀야죠.4. ..
'22.8.4 7:11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그냥 걸어다녀봐야 알겠죠 본인의 팍팍한 삶을...
5. 태우지
'22.8.4 7:13 PM (223.38.xxx.207)마세요.그것도 애있는집을..
운전 안한다고 다 저렇지 않아요.
그 사람이 센스,지능이 떨어지고 배려심도 없고
님을존중하지 않아서에요.
부득이하게 남의 차를 탈때는 마음이 편치않아요.
일단 운전을 어떻게 하는 사람인지 신뢰할수 없고
본의 아니게 타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괜히 신세지는것
같아 빨리 내리고 싶어요.물론 의도치 않았지만 어떻게든
사례는 합니다.
자의로 -얻어-타는 사람은 아마 염치없게들 행동하는것 같구욛6. ...
'22.8.4 7:16 PM (211.179.xxx.191)애 있는집은 안태워야죠.
그거 사고나면 원글님이 다 책임져야하는데요.
그리고 애초에 운전하는 사람하고 안하는 사람은 마인드가 좀 달라요.7. 위험인물
'22.8.4 7:16 PM (223.39.xxx.204)사고나봐요.
님이 보험처리해주면서도 욕듣고 원망들어요.
차단.8. 음
'22.8.4 7:20 PM (182.211.xxx.9)그 엄마가 기본 매너가 없는거죠.
저도 가끔 친한 엄마 차에 얻어 탈때는
식당이든 카페든 주차 자리 애매하면
먼저 내려서 가게측에 물어봐주고 합니다.
다른 편의는 말할 것도 없고요.
주차비도 미리 카드 준비해서 제걸로 내라고 다 하고 그러는데..
그 엄마는 태우지 마세요.9. ..
'22.8.4 7:23 PM (222.114.xxx.42)어쩌다 저런 진상과 친해졌어요.
도망가요 ㅠ10. ..
'22.8.4 7:23 PM (114.200.xxx.117)저런 매너 없는 사람을 그 집 애까지 태우고 다니다니…
역시 진상과 호구는 기가막히게 서로를 알아보나봐요11. ......
'22.8.4 7:23 PM (211.185.xxx.26)이럼 같이 못다니죠.
그집 기사도 아니고....12. 내가그래서
'22.8.4 7:26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절대로 동네엄마 안태웠음.
가장 착하고 싹싹한 엄마 딱 한 명만 기쁘게 태워가지고 다녔음.
차 봐주는거 사실 운전 모르면 못해줘요. 초짜들도 엉망으로 지시내리기 때문에 절대로 안믿습니다.
원글님도 초짜인듯 싶은데 태우고다니지마세요.
사고나면 정말 골치아파집니다.
위자료까지 민사소송 당하면 어쩌려고 그러세요.
안그럴거 같아요?13. 진짜
'22.8.4 7:28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제대로 배움요
내려서 봐주는거까진 아니더라도 액션있잖아요 태도
조금이라도 신경써주는 태도면 이정돈 아닐듯요ㅡㅠ
아이는 진짜 안태우려구요14. ...
'22.8.4 7:29 PM (61.79.xxx.23)헉..완전 진상
다신 태워주지 마세요15. 진짜
'22.8.4 7:30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운전 초짜는 아니고 20년넘게 무사고
미국에서 면허따서 카시트엄격
한국맘들이랑 카싯 문제 많아왔어요
친절해도 차에 태울일은 앞으로는 없을듯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속 풀렸어요!
찜찜해서 원글은 지울게요
양해 부탁드려요!16. 000
'22.8.4 7:32 PM (14.45.xxx.213)평소에도 그런 엄마였어요? 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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