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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대충 입어도 머리는 단정히

이런거 조회수 : 7,340
작성일 : 2022-08-04 17:03:21
요런 거 있잖아요.
머리가 단정하면 옷을 대충 입어도 튀지는 않는다,
요런 거 몇 개 알려주세요.

IP : 116.45.xxx.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4 5:04 PM (222.101.xxx.167)

    저는 신발이 깨끗하면 그 사람 이미지가 좋아짐

  • 2. 그냥
    '22.8.4 5:13 PM (14.32.xxx.215)

    이쁘면 돼요

  • 3. 옷보다신발
    '22.8.4 5:14 PM (106.101.xxx.60)

    옷 보다 신발

  • 4. ..
    '22.8.4 5:15 PM (104.28.xxx.57) - 삭제된댓글

    저는 외모는 안보이고 말투에 평가되던데요

  • 5. ..
    '22.8.4 5:18 PM (211.36.xxx.104) - 삭제된댓글

    새치로 머리가 금방 추레해지니 머리 단정하게 하기 힘드네요

  • 6. ........
    '22.8.4 5:22 PM (180.65.xxx.103)

    예쁘고 몸매되면
    헤어가 부스스해도 저렴한 옷을 입어도 신발이 좀 지저분해도 모두 커버됩니다
    그게 안되니
    헤어에 투자하고 명품가방, 명품 옷으로 휘감는 거죠

  • 7. 원글
    '22.8.4 5:25 PM (116.45.xxx.4)

    때 안 타는 색깔만 신고 다니는데 그래도 신경 써야겠어요.
    새치 머리는 모자로 가려 보세요.
    어울리는 모자 몇 개 있으면 엄청 편해요.

  • 8. 대충 살자
    '22.8.4 5:27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허연 새치가 삐죽삐죽해 30년을 염색을 하니까 아주 진저리가 나 염색 에라 모르겠다 요즘 안하는 중 한 10년은 더 늙어보이죠ㅋ 근데 지들은 안늙나 누구나 늙는거

    대충 편하게 사는 중 헤어가 바야바면 어떻고 옷이 저기 뭐야 노숙자삘이 어때요 원래 가난했고 지금도 가난하고 사실 뭐어 노숙자나 나나 거서 거기고ㅋ

  • 9. 원글
    '22.8.4 5:30 PM (116.45.xxx.4)

    '넌 얼굴 몸매 되니까 살짝만 꾸며도 될텐데
    왜 안 꾸미니?'
    이런 말을 많이 들어서요ㅎㅎㅎ

  • 10. 원글님
    '22.8.4 5:33 PM (112.148.xxx.91)

    얼굴 몸매 되시면 오히려 쉬울거예요
    머리 단정히
    옷은 몇년묵은 옷 말고 새옷으로 ㅋㅋ 옷도 오래되면 늙더라구요. 넘 비싼거 아니라도 차라리 좀 저렴하더라도 새옷이 낫더라구요. 물론 넘 싸구려면 문제고요 이월상품 사셔서 이쁘고 단정하게 입으세요
    신발역시 넘 낡은거는 추레해 보이더라구요.

  • 11. 구김
    '22.8.4 5:42 PM (210.100.xxx.239)

    있는 옷은 입기싫어서
    다림질 중요하게 생각해요
    오래입어도 저렴이라도 구김없이 깔끔하게.
    실밥정리는 꼭 하구요.

  • 12. 머리빨
    '22.8.4 5:49 P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외모에서 머리가 정말 중요해요
    괜히 비싼 샵 다니는게 아니에요 인물이 달라보이죠
    이영애도 새치로 반백에 산발머리하고 있음 그 인물이 안살죠

  • 13. 간단해
    '22.8.4 5:55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님이 타고난 외모가 있으면 살짝만 꾸며도 효과 바로 나오잖아요 이거 님자랑이구만ㅋ 결론

    뭐가 문제임 안타고난 동네 흔녀들이 꾸미려고 애를 써도 효과가 안나오는걸 걱정해야지 외모소유자면 뭘해도 괜찮게 나오는걸 머리는 중급정도의 미용실 원장한테 어울리는 머리 해달라고 하고 근데 패션과 메컵이 문제

    자기한테 어울리는 옷을 보는 눈이 있어야 옷을 선택할거 아니에요 보는 감각이 없으면 진짜 외모가 아깝더구만 이걸 뭐어 내가 님을 본게 아니니 설명을 할수가 없고 메컵도 님에게 어울리는 메컵이 있는데 이걸 잘 못찾고 있다고 봐야죠 남들한테 그소리 듣는 이유가

  • 14. ..
    '22.8.4 6:03 PM (39.115.xxx.64)

    저는 신발은 발구조로 인해 핏플랍만 신어요 핏플랍
    신은 사람은 어때요 핏플랍이 투박하고 디자인은
    없거든요

  • 15. 저는.
    '22.8.4 6:07 PM (122.36.xxx.85)

    머리가 제일 어렵더라구요.
    옷은 신경쓰고 머리는 대충.

  • 16. 돈 좀 써
    '22.8.4 6:08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꾸미는게 돈 안쓰고는 스킬 안나와요 옷도 사보고 화장품도 여러 제품 사서 써보면서 실패도 하고 님에게 어울리는걸 찾아야지 여서 설명한다고 될게 아님 뷰티는 글이 아니라 실전에서 배우는거임

  • 17. 원글
    '22.8.4 6:30 PM (116.45.xxx.4)

    저는 늘 청바지나 면바지에 카라티나 라운드티를 입거든요.
    원피스나 이런 거 입으라는 것 같아요.
    사실 몇 년 된 거 입고 다녀요.
    옷 잘 안 사요ㅎㅎㅎ
    싸구려는 안 사고 백화점 쇼핑몰에서 몇 년에 한 번 몰아서 비슷한 스타일(같은 디자인에 색만 다른) 사고 신발은 주로 스니커즈요.
    낡아서 사라질 때까지 신어요ㅎㅎ

  • 18. ......
    '22.8.4 8:13 PM (211.49.xxx.97)

    어느정도는 필요하죠.우리도 과일이나 생선고를때 이쁜걸 고르쟎아요.적당히 미모를 가꾸는건 좋은겁니다.

  • 19. ..
    '22.8.4 8:20 PM (14.42.xxx.68)

    님은 몸매 얼굴 되니 그냥 당당히 다니시면 안될까요?
    깔끔하면 되지 뭐 외모지적질인지...저는 내츄럴한 차림새 좋아요. 건강하고 깨끗해 보일 것 같아요.

  • 20. 555
    '22.8.4 8:29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깨끗하고 적당히 단정하고 좋은 냄새 나면 좋아요.
    훅하고 나는 냄새가 역하거나 저랑 안 맞으면 표정관리 애써야 해요.
    사람 많이 없던 전철에서 새로 탄 아가씨가 옆옆 자리에 앉는데,
    다 큰 아들들이랑 살면서 문 꼭 닫고 지내는 옆집 현관문 열었을 때 냄새나서 놀랐어요.

  • 21. 원글
    '22.8.4 9:15 PM (116.45.xxx.4)

    저도 단정하고 깨끗하게만 하고 다니면 된다고 생각하고 사실 외모 꾸미는데 관심 없는데
    항상 단조로운 복장이라 좀 꾸미라고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옷 5개를 한 개처럼 입는 사람이에요.
    다 비슷해서요ㅠㅠ

  • 22. 원글
    '22.8.4 9:16 PM (116.45.xxx.4)

    가을부터는 조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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