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법원이 유책 배우자에게 이혼을 허가하다

ㆍㆍ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22-08-04 15:35:02
최근 판결이에요
이혼 전문 신은숙 변호사 유튜브 해설

https://youtu.be/Xg4NpDIc54s

관계를 회복시킬 노력을 안하고 애도 안보여주고 집 열쇠 바꾸고 이혼을 계속 거부한 아내

7년전 가출 남편 유책배우자 ㅡ 전세 살던 집을 매수해 집 대출금 잘 갚고 아내랑 아이 그 집에서 계속 살도록해줌, 양육비 계속 지급

남편이 이혼 청구 1,2심 남편 패소, 7년 재판 끝에 대법원에서 남편 이김. 이혼 시켜라 취지로 파기환송


IP : 223.62.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4 3:38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집 열쇠바꾸고 못 들어오게 한거네요...

  • 2. ...
    '22.8.4 3:42 PM (112.147.xxx.62)

    남편에게 생활비 양육비는 다 받으면서
    아내가 집 열쇠바꾸고 남편을 집에 못 들어오게 한거네요...

    부부관계회복이나
    관계유지를 위한 노력을 하지않으면서
    이혼만 거부하면

    보복행위로 봐서 저런경우는 이혼판결해요

  • 3. ㆍㆍ
    '22.8.4 3:43 PM (223.62.xxx.135)

    상대방이 유책임에도 내가 이혼 당하는 이유에 대해 대법원이 판결문에 상세히 기록했네요.

  • 4. ㆍㆍ
    '22.8.4 3:47 PM (223.62.xxx.135)

    생활비는 처음에 주다가 안주니 아내가 소송해서 양육비 50 판결 받아내서 50씩 계속 줬다고 하네요

  • 5.
    '22.8.4 8:12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10년 전에도, 법원은 유책 배우자 승소 시키더라고요.
    의대교수 간호사와 바람 나서 , 가출후 이혼요구 안들어주니, 소송제기.

    아내는 아이와 살기 위해, 바람도 이해한다. 이혼은 안된다
    했는데, 대법원까지 가서 이미 파탄난 가정이라고
    유책 배우자 승소했어요. 거의 6년 걸려서.

    아내는 상간녀 소송해서 이기고.. 그 의대교수 메이져 의대
    짤리고 ,수도권 의대로 감. 상간녀 소송비 위자료 다 그 의사가 내고, 결국 그 간호사 다른 곳으로 시집가고,

    결정사에서 전처보다 매우 부족한 여자랑 만나 개 한 마리, 자식 처럼 키우며, sns에서 철철히 개 옷 사입히며,
    개 자랑으로 깨 볶는중.

    어차피 결혼할때 ,속옷 몇 장들고 처가살이 시작 .
    처가서 강낭 집 해줘서. 본인은 받아간것 하나도 없고.
    지 자식 용돈 50으로 끝.

    이 전에도 법은 유책 배우자가 우선 가출해서 몇 년있다 이혼 소송하면, 다 승소하게 해 줍니다. 파탄주의라네요.

    10년도 더 된 얘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402 해외기사 떳어요. 윤석열이 낸시를 거부해서 뭉개버린거라고. 43 유구무언 2022/08/05 16,439
1361401 굥 미국정부 두렵지 않나봐요 19 홀스 2022/08/05 2,728
1361400 사랑했던 90년대 음악들 3 ........ 2022/08/05 2,413
1361399 엄마보고 싶은 밤 22 2022/08/05 3,212
1361398 이번코로나요 입맛이 안돌아와요 4 세상 2022/08/05 1,766
1361397 눈을 돌릴 때 어지러움 5 plz 2022/08/05 6,177
1361396 미국 영매분이 본 윤 명신 안동운 예언이라네요 25 믿고싶네요 2022/08/05 12,519
1361395 제 증상좀 봐주세요.. 1 Hhh 2022/08/05 1,141
1361394 딸이 키가 작아요.. 22 2022/08/05 6,458
1361393 이수진 "尹대통령, 업무시간엔 안 보이고 밤에 술자리만.. 7 zzz 2022/08/05 3,872
1361392 여름만 되면 손발이 뜨거워요 4 에고 2022/08/05 2,500
1361391 지능이 낮다, 머리가 나쁘다,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겠다 12 .. 2022/08/05 4,100
1361390 딸래미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2 귀요미 2022/08/05 2,952
1361389 어묵을 좀 많이 샀는데 냉동실에 보관해도 될까요? 5 2022/08/05 2,336
1361388 수영장과 사우나(자쿠지) 있는 리조트 (펜션) 괜찮은 데 있을.. 3 .. 2022/08/05 1,465
1361387 저녁을 안먹으니 속이 편해요 10 ... 2022/08/05 4,932
1361386 '한 달간 어린이 4명 사망..누군가에겐 치명적인 코로나19' 2 19 2022/08/05 3,091
1361385 낸시 펠로시 의장 트윗 11 ㅇㅇ 2022/08/05 6,102
1361384 연탄 한 장 / 안도현(우영우) 12 ㅇㅇㅇ 2022/08/05 3,288
1361383 살빼야하는데 운동은 못하고 10 ㅇㅇ 2022/08/05 2,930
1361382 대학생 아들 통금시간 19 통금시간 2022/08/04 4,565
1361381 낸시 펠로시가 눈치챈 대한민국 서열 1위 3 고양이 뉴스.. 2022/08/04 5,734
1361380 부부싸움 13 ... 2022/08/04 3,154
1361379 오늘 우영우 보다 엄마가 생각났어요. 2 우영우 2022/08/04 3,915
1361378 패스트푸드 먹고 두드러기 생길수도있나요? 4 으악 2022/08/04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