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유책 배우자에게 이혼을 허가하다
이혼 전문 신은숙 변호사 유튜브 해설
https://youtu.be/Xg4NpDIc54s
관계를 회복시킬 노력을 안하고 애도 안보여주고 집 열쇠 바꾸고 이혼을 계속 거부한 아내
7년전 가출 남편 유책배우자 ㅡ 전세 살던 집을 매수해 집 대출금 잘 갚고 아내랑 아이 그 집에서 계속 살도록해줌, 양육비 계속 지급
남편이 이혼 청구 1,2심 남편 패소, 7년 재판 끝에 대법원에서 남편 이김. 이혼 시켜라 취지로 파기환송
1. ...
'22.8.4 3:38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집 열쇠바꾸고 못 들어오게 한거네요...
2. ...
'22.8.4 3:42 PM (112.147.xxx.62)남편에게 생활비 양육비는 다 받으면서
아내가 집 열쇠바꾸고 남편을 집에 못 들어오게 한거네요...
부부관계회복이나
관계유지를 위한 노력을 하지않으면서
이혼만 거부하면
보복행위로 봐서 저런경우는 이혼판결해요3. ㆍㆍ
'22.8.4 3:43 PM (223.62.xxx.135)상대방이 유책임에도 내가 이혼 당하는 이유에 대해 대법원이 판결문에 상세히 기록했네요.
4. ㆍㆍ
'22.8.4 3:47 PM (223.62.xxx.135)생활비는 처음에 주다가 안주니 아내가 소송해서 양육비 50 판결 받아내서 50씩 계속 줬다고 하네요
5. 음
'22.8.4 8:12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10년 전에도, 법원은 유책 배우자 승소 시키더라고요.
의대교수 간호사와 바람 나서 , 가출후 이혼요구 안들어주니, 소송제기.
아내는 아이와 살기 위해, 바람도 이해한다. 이혼은 안된다
했는데, 대법원까지 가서 이미 파탄난 가정이라고
유책 배우자 승소했어요. 거의 6년 걸려서.
아내는 상간녀 소송해서 이기고.. 그 의대교수 메이져 의대
짤리고 ,수도권 의대로 감. 상간녀 소송비 위자료 다 그 의사가 내고, 결국 그 간호사 다른 곳으로 시집가고,
결정사에서 전처보다 매우 부족한 여자랑 만나 개 한 마리, 자식 처럼 키우며, sns에서 철철히 개 옷 사입히며,
개 자랑으로 깨 볶는중.
어차피 결혼할때 ,속옷 몇 장들고 처가살이 시작 .
처가서 강낭 집 해줘서. 본인은 받아간것 하나도 없고.
지 자식 용돈 50으로 끝.
이 전에도 법은 유책 배우자가 우선 가출해서 몇 년있다 이혼 소송하면, 다 승소하게 해 줍니다. 파탄주의라네요.
10년도 더 된 얘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61402 | 해외기사 떳어요. 윤석열이 낸시를 거부해서 뭉개버린거라고. 43 | 유구무언 | 2022/08/05 | 16,439 |
| 1361401 | 굥 미국정부 두렵지 않나봐요 19 | 홀스 | 2022/08/05 | 2,728 |
| 1361400 | 사랑했던 90년대 음악들 3 | ........ | 2022/08/05 | 2,413 |
| 1361399 | 엄마보고 싶은 밤 22 | 딸 | 2022/08/05 | 3,212 |
| 1361398 | 이번코로나요 입맛이 안돌아와요 4 | 세상 | 2022/08/05 | 1,766 |
| 1361397 | 눈을 돌릴 때 어지러움 5 | plz | 2022/08/05 | 6,177 |
| 1361396 | 미국 영매분이 본 윤 명신 안동운 예언이라네요 25 | 믿고싶네요 | 2022/08/05 | 12,519 |
| 1361395 | 제 증상좀 봐주세요.. 1 | Hhh | 2022/08/05 | 1,141 |
| 1361394 | 딸이 키가 작아요.. 22 | … | 2022/08/05 | 6,458 |
| 1361393 | 이수진 "尹대통령, 업무시간엔 안 보이고 밤에 술자리만.. 7 | zzz | 2022/08/05 | 3,872 |
| 1361392 | 여름만 되면 손발이 뜨거워요 4 | 에고 | 2022/08/05 | 2,500 |
| 1361391 | 지능이 낮다, 머리가 나쁘다,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겠다 12 | .. | 2022/08/05 | 4,100 |
| 1361390 | 딸래미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2 | 귀요미 | 2022/08/05 | 2,952 |
| 1361389 | 어묵을 좀 많이 샀는데 냉동실에 보관해도 될까요? 5 | ㅎ | 2022/08/05 | 2,336 |
| 1361388 | 수영장과 사우나(자쿠지) 있는 리조트 (펜션) 괜찮은 데 있을.. 3 | .. | 2022/08/05 | 1,465 |
| 1361387 | 저녁을 안먹으니 속이 편해요 10 | ... | 2022/08/05 | 4,932 |
| 1361386 | '한 달간 어린이 4명 사망..누군가에겐 치명적인 코로나19' 2 | 19 | 2022/08/05 | 3,091 |
| 1361385 | 낸시 펠로시 의장 트윗 11 | ㅇㅇ | 2022/08/05 | 6,102 |
| 1361384 | 연탄 한 장 / 안도현(우영우) 12 | ㅇㅇㅇ | 2022/08/05 | 3,288 |
| 1361383 | 살빼야하는데 운동은 못하고 10 | ㅇㅇ | 2022/08/05 | 2,930 |
| 1361382 | 대학생 아들 통금시간 19 | 통금시간 | 2022/08/04 | 4,565 |
| 1361381 | 낸시 펠로시가 눈치챈 대한민국 서열 1위 3 | 고양이 뉴스.. | 2022/08/04 | 5,734 |
| 1361380 | 부부싸움 13 | ... | 2022/08/04 | 3,154 |
| 1361379 | 오늘 우영우 보다 엄마가 생각났어요. 2 | 우영우 | 2022/08/04 | 3,915 |
| 1361378 | 패스트푸드 먹고 두드러기 생길수도있나요? 4 | 으악 | 2022/08/04 | 1,6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