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저런 악연을 만나서
남자 손아귀에서 도망치지 못하고
비참하게 인생을 마감했는지
분통이 다 터지네요.
저도 한참을 너무 가슴 아팠어요. 정말 영리하기까지 했던 여자가 왜 그렇게 살았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아들까지 희생당하고...
가슴 아파 못 볼듯
사진속의그녀 볼게요
저도 한참 먹먹했어요 왜 도움을 청할수 없었을까?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이 너무 심했던건지 참 안타깝더라구요
그 소녀가 그런 비극적인 삶으로 끝나게 된 제일 근본은 부모예요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요즘 고딩엄빠들 이라는 프로그램도 나오는데 임신 출산 결혼 육아에 대해 사회 전반적으로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봐요 애를 낳았으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부모 역할 똑바로 했어야죠… 고등 친구들이 그녀에 대해 추억하며 얘기할 때 너무 가슴 아프더라구요 그게 픽션이 아니라 다큐며 실화라는게 경악스러웠어요
접수할게요 한국영화인가요
사진속에소녀 인데요
그저께 봤어요. 저도 너무 안타까웠어요. 비참하게만 살다 간 소녀 너무 불쌍해서요.
사진속의소녀 아니예요?
사진속의 소녀인가 보네요..
미국 다큐인데 정말 악질적인 남자가 나와요.
끝까지 그녀를 위해 나서준 주변인에게 감사하네요.
사진 속의 소녀ㅡ넷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