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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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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 조회수 : 3,695
작성일 : 2022-08-04 11:13:00
11화 본방사수못하고
어제 재방으로 봤는데
어제도 보다가 온몸 비비꼬며 소리질렀네요 ㅋㅋㅋ
포옹의자 왜 사야되냐고 섭섭하다는 우리 섭섭이~~ ㅋㅋㅋㅋ
우영우 본인 사무실에서 
빼꼼이 섭섭이 지켜보는거 진짜 너무 웃겨서 빵터졌어요
로또 당첨금 그 나쁜 남편ㅅㄲ
외제차타고 확 가다가  덤프트럭에 받쳐서 죽잖아요 
차 진짜로 받친건지 CG인건지 궁금ㅎ
보는데 아 차아깝 이생각이 -_-
제작비 어마어마 하다던데 진짜로 받쳤을수도;;
춘광씨 젤 비싼술 들고 나온거 속시원 ㅎㅎㅎ 
아 권모술수  뭔 뻘짓거린지 -_-
확마 그냥마!!!
이제 5회밖에 안남았 ㅜㅜ
우영우 섭섭이 흥해라~~~


IP : 112.220.xxx.9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상
    '22.8.4 11:15 AM (39.7.xxx.164)

    엄마 우영우
    진짜 좋은 엄마가 될 것 같아요.

  • 2. ....
    '22.8.4 11:15 AM (121.165.xxx.30)

    이렇게 보고싶어지는 인간은 첨이라는 우영우.... 귀여워 너무 귀여워 ㅋ

  • 3. ...
    '22.8.4 11:16 AM (112.220.xxx.98)

    아...
    엄마우영우
    왜 찡하죠?
    눈물나올것 같아요ㅜㅜ
    마지막회 엄마우영우 아빠섭섭이 기대기대...ㅎ

  • 4. 아..
    '22.8.4 11:39 AM (218.155.xxx.132)

    윗님, 엄마우영우 ㅠㅠ
    그러게요. 영우는 정말 좋은 엄마가 될 것 같아요.

  • 5. 이폭스
    '22.8.4 11:39 AM (39.7.xxx.24)

    사무실 유리창 장면,
    준호가 유리 손으로 집고 가만히 있다가 영우도 손 올리니까 준호가 손가락 꼼지락거리는거 보셨어요?

    영우가 자기 보는거 알고 사무실로 성큼성큼 가는 것도 멋있었는데 손 꼬물대는거 보고 심장 멎을 뻔 했어요

  • 6. 어제사건
    '22.8.4 11:46 AM (220.75.xxx.191)

    실화보다 훨 순화시켰더군요
    원래 사건은 이혼 기어히 했는데

  • 7. 영화나
    '22.8.4 11:49 AM (211.211.xxx.184)

    드라마에서 부수는 비싼차들 껍데기만 똑같고 내용물은 겨우 굴러가는 정도로 만들어요

  • 8. 우영우
    '22.8.4 12:09 PM (223.62.xxx.54)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 9.
    '22.8.4 12:12 PM (210.218.xxx.178)

    그거 실화래요
    실제는 뺑소니 교통사고로 죽고 범인도 못 찾고 한달전 사망 보험까지 가입해 놔서 다 부인앞으로 갔대요

  • 10. 엄밀히는
    '22.8.4 12:29 PM (220.75.xxx.191)

    이혼 후라 부인 앞으로가 아니고
    애들 앞으로인데
    애들이 미성년이니
    엄마가 관리하게 된거죠
    부디 엄마가 이상한 놈팽이한테
    꼬심당해서 애들 몫 홀랑 들어먹지나
    않았길 바라네요
    돈냄새 잘 맡는 놈팽이들이 꼭 있거든요

  • 11.
    '22.8.4 12:35 PM (220.94.xxx.134)

    전 한바다대빵과 개인고민 상담 할대 배꼽 빠짐

  • 12. ...
    '22.8.4 12:38 PM (220.116.xxx.18)

    저는 영우가 직진해서 너무 좋아요 ㅎㅎㅎ

  • 13. 가을여행
    '22.8.4 1:21 PM (122.36.xxx.75)

    그 로또남편 첨에 마눌 업고 들어올때
    이상타싶었어요
    그배우 전혀 그런 캐릭 아닌데 ㅜ

  • 14. 진짜
    '22.8.4 1:40 PM (121.137.xxx.231)

    우영우 너무 귀여워요. 사랑스럽고요
    할말 하고 뒤뚱거리듯 막 후다닥 가는 모습도 넘 귀여움.
    박은빈이 정말 대단하다 싶어요.
    전혀 딴인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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