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숙이가 젤 별루네요.

.... 조회수 : 3,497
작성일 : 2022-08-04 09:50:47
본인은 아직도 왜그런지 이해가 안되나봐요.
연애 결혼할때는 서로가 서로에게 나 자신만큼 또는 나 보다 더 소중하게 여겨져야 되는데
개 4마리 가 1순위 그담에 무슨 악세사리 마냥 장난감 마냥 옵션으로 남친 남편 되어야 하는 상황.
그걸 대놓고 말하는데 
누가 미쳤다고 남의 집 개4 마리 하인으로 들어갈려고 할까요. 
그걸 아직도 이해 못하고 저러고 있는거 보면
미련 곰 과 거든요.
저런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답답해서 같이 못살아요. 
대화해도 상대를 이해 못하고 뺑뺑이 챗바퀴 돌듯 똑같은 말만하고..
현명하지도 않고.
자기 미련함은 오롯이 자기가 감당하고 그냥 혼자 살아야 될 사람.. 
IP : 50.7.xxx.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8.4 9:52 AM (210.218.xxx.86) - 삭제된댓글

    옥순 영숙 정숙 노처녀 개싸움 때문에
    그녀가 가려지긴 했는데.. 빌런 스멜이 나긴 해요

  • 2. ....
    '22.8.4 9:52 AM (222.97.xxx.194) - 삭제된댓글

    정숙이 젤 별로
    영숙도 약간 정서적으로...

  • 3. 동물이든
    '22.8.4 9:55 AM (117.111.xxx.171)

    종교든 너무 과몰입 되어있는 사람은 믿고 거릅니다
    본인의 결핍이나 컴플렉스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아서 사고가 유연하지 않고 고집불통들이었어요~~
    현숙이 개 물에 빠진 얘기 하는데 제 정신은 아니구나 생각했어요~~미안 현숙씨 ㅠㅠ

  • 4. ㅇㅇ
    '22.8.4 10:03 AM (125.180.xxx.185)

    맞아요 정치 종교 동물 과몰입은 배우자로 걸러야 함.
    평생 피곤해요.

  • 5. ㅠㅠ
    '22.8.4 10:06 AM (223.33.xxx.155)

    그런소리해도 자기좋단사람 있을줄 알았겠죠

  • 6. ..
    '22.8.4 10:09 AM (60.99.xxx.128)

    첼로켜던 여자!
    찬송가 연주할때부터 진상이
    느껴지더라구요.

    피아노학원원장들
    가끔 피아노로 찬송가연주하면서
    울면서 기도하는 녀자보면
    그냥 미친년같음!

  • 7. ㅡㅡ
    '22.8.4 10:13 AM (116.37.xxx.94)

    윗님 찬송가 연주하던 피아노 학원원장이랑 싸웠어요?

  • 8. ..
    '22.8.4 10:14 AM (60.99.xxx.128)

    ㅋㅋㅋㅋ
    네!
    싸웠어요!
    세상에 그런 떠라이는 처음 봤어요.

  • 9. dd
    '22.8.4 10:15 AM (106.101.xxx.34)

    https://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20804007252866...
    영숙도 이상함 정숙에게도 한마디도 안지던데요 무서워하며 반말하면 반말 존대하면 존대 다받아침

  • 10. ㅡㅡ
    '22.8.4 10:16 AM (116.37.xxx.94)

    트라우마심하시네요
    찬송가 연주하면 다 그원장같이 느끼는거 보니...

  • 11. 이번 여자출연자들
    '22.8.4 10:24 AM (117.111.xxx.250)

    다 이상해요. 기쎔+무매너+가정교육 결핍+질투+속물등등
    현숙의경우 사귀다 너무 사랑하다보니 상대가 사랑하는 개들까지 품어야겠다라는것도 아니고 ㅁㅊ 왜 나온건지..

  • 12.
    '22.8.4 2:08 PM (106.101.xxx.91)

    강아지도 이해할 수 있는 그만큼 날 사랑해주면 안되나사랑하면 이해할 수 있지 않느냐라는 말이
    저는 물에 빠진 개 구하기 이야기 보다 더 놀라웠어요
    그 말 정말 위험한 말 같이 들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7123 하루 지난 크림파스타 살리는법 있을까요? 4 양조절 2022/08/19 2,477
1367122 헤어질 결심, 남성적 판타지의 완결 2 1212 2022/08/19 3,045
1367121 이혼 서류 정리 된지 두달째 후기 (자랑글 주의) 15 ... 2022/08/19 10,003
1367120 회사에서 힘든 거 운동으로 풀어요..ㅠ 10 ㅇㅇ 2022/08/19 3,428
1367119 우영우 김밥 비하인드^^ 19 곰돌이추 2022/08/19 8,598
1367118 중학생아이 두통으로 mri찍나요? 15 ㅇㅋ 2022/08/19 5,448
1367117 도와주세요!! 갑자기 화장실을 못 가고 있어요..ㅠㅠ 33 ㅠㅠ 2022/08/19 7,202
1367116 국물 걸쭉하게.. 찹쌀가루도 되나요? 2 전분 2022/08/19 1,768
1367115 국민대교수회, 김건희논문 재검증 안한다. 18 ... 2022/08/19 3,500
1367114 좌우 뿐만 아니라 남북도 통합시킨 현직 대통령..ㅋㅋㅋ 13 zzz 2022/08/19 2,714
1367113 오늘 저녁엔 매미소리가 안들립니다 1 2022/08/19 1,766
1367112 옛날 노래 들으면 안되것어요.ㅜㅜ 4 저는 2022/08/19 3,548
1367111 가스렌지 삼발이 대체 어떻게 씻나요? ㅠㅠ 25 dd 2022/08/19 8,240
1367110 걷기 운동 시작했어요 그런데 공원에서 9 .. 2022/08/19 5,381
1367109 추석 제주도 여행 코스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5 .. 2022/08/19 1,736
1367108 양산 실시간 ! 이 밤에 술@드시면서 간간히 문대통령님 욕하고 .. 22 유지니맘 2022/08/19 2,649
1367107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입만 열면 거짓말, 한동훈과 이준.. 8 같이봅시다 .. 2022/08/19 1,858
1367106 12살아이 우영우 봐도 될까요? 13 ㅇㅇ 2022/08/19 2,467
1367105 우영우 장승준 변호사 스타일 상사요 6 2022/08/19 4,272
1367104 지우는 글들이 왜이리 많아젰나요 11 모모 2022/08/19 1,805
1367103 경북대가 들고일났네여~ 18 우리동문 2022/08/19 24,106
1367102 마켓** 최악이네요 46 2022/08/19 20,973
1367101 여러분들 ♡♡김밥에 이것저것 많이 넣느라 고생하지 마세요 ㅎㅎ 11 2022/08/19 5,308
1367100 용산 외교부 공관 11 ** 2022/08/19 2,103
1367099 윤 자신은 돈에 관심이 없는거 같습니다만 19 ㅇㅇ 2022/08/19 4,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