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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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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이가 젤 별루네요.

.... 조회수 : 3,501
작성일 : 2022-08-04 09:50:47
본인은 아직도 왜그런지 이해가 안되나봐요.
연애 결혼할때는 서로가 서로에게 나 자신만큼 또는 나 보다 더 소중하게 여겨져야 되는데
개 4마리 가 1순위 그담에 무슨 악세사리 마냥 장난감 마냥 옵션으로 남친 남편 되어야 하는 상황.
그걸 대놓고 말하는데 
누가 미쳤다고 남의 집 개4 마리 하인으로 들어갈려고 할까요. 
그걸 아직도 이해 못하고 저러고 있는거 보면
미련 곰 과 거든요.
저런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답답해서 같이 못살아요. 
대화해도 상대를 이해 못하고 뺑뺑이 챗바퀴 돌듯 똑같은 말만하고..
현명하지도 않고.
자기 미련함은 오롯이 자기가 감당하고 그냥 혼자 살아야 될 사람.. 
IP : 50.7.xxx.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8.4 9:52 AM (210.218.xxx.86) - 삭제된댓글

    옥순 영숙 정숙 노처녀 개싸움 때문에
    그녀가 가려지긴 했는데.. 빌런 스멜이 나긴 해요

  • 2. ....
    '22.8.4 9:52 AM (222.97.xxx.194) - 삭제된댓글

    정숙이 젤 별로
    영숙도 약간 정서적으로...

  • 3. 동물이든
    '22.8.4 9:55 AM (117.111.xxx.171)

    종교든 너무 과몰입 되어있는 사람은 믿고 거릅니다
    본인의 결핍이나 컴플렉스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아서 사고가 유연하지 않고 고집불통들이었어요~~
    현숙이 개 물에 빠진 얘기 하는데 제 정신은 아니구나 생각했어요~~미안 현숙씨 ㅠㅠ

  • 4. ㅇㅇ
    '22.8.4 10:03 AM (125.180.xxx.185)

    맞아요 정치 종교 동물 과몰입은 배우자로 걸러야 함.
    평생 피곤해요.

  • 5. ㅠㅠ
    '22.8.4 10:06 AM (223.33.xxx.155)

    그런소리해도 자기좋단사람 있을줄 알았겠죠

  • 6. ..
    '22.8.4 10:09 AM (60.99.xxx.128)

    첼로켜던 여자!
    찬송가 연주할때부터 진상이
    느껴지더라구요.

    피아노학원원장들
    가끔 피아노로 찬송가연주하면서
    울면서 기도하는 녀자보면
    그냥 미친년같음!

  • 7. ㅡㅡ
    '22.8.4 10:13 AM (116.37.xxx.94)

    윗님 찬송가 연주하던 피아노 학원원장이랑 싸웠어요?

  • 8. ..
    '22.8.4 10:14 AM (60.99.xxx.128)

    ㅋㅋㅋㅋ
    네!
    싸웠어요!
    세상에 그런 떠라이는 처음 봤어요.

  • 9. dd
    '22.8.4 10:15 AM (106.101.xxx.34)

    https://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20804007252866...
    영숙도 이상함 정숙에게도 한마디도 안지던데요 무서워하며 반말하면 반말 존대하면 존대 다받아침

  • 10. ㅡㅡ
    '22.8.4 10:16 AM (116.37.xxx.94)

    트라우마심하시네요
    찬송가 연주하면 다 그원장같이 느끼는거 보니...

  • 11. 이번 여자출연자들
    '22.8.4 10:24 AM (117.111.xxx.250)

    다 이상해요. 기쎔+무매너+가정교육 결핍+질투+속물등등
    현숙의경우 사귀다 너무 사랑하다보니 상대가 사랑하는 개들까지 품어야겠다라는것도 아니고 ㅁㅊ 왜 나온건지..

  • 12.
    '22.8.4 2:08 PM (106.101.xxx.91)

    강아지도 이해할 수 있는 그만큼 날 사랑해주면 안되나사랑하면 이해할 수 있지 않느냐라는 말이
    저는 물에 빠진 개 구하기 이야기 보다 더 놀라웠어요
    그 말 정말 위험한 말 같이 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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