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릉 대림 1차는 어떤가요?

또왔수다 조회수 : 2,058
작성일 : 2022-08-03 20:26:48
맘에 드는 아파트 생길때마다ㅜ여기에 먼저 물어봐도 될까요?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한 2년후에 구입할거구요.
역이민이라 실사를 갈수가 없는 사정이라 여기에 먼저 묻겠습니다 ..살아보신분이나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1.32.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엊그제
    '22.8.3 8:3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정릉 풍림 물으셨죠?
    늦어서 댓글을 잘 못 달았는데
    학군 중요한 아이들 있는거 아니면
    가성비 측면에서 괜찮은 아파트에요.

    대중교통 대박 아닐 뿐 단지내로 들어오는 버스 있고(이런 아파트 거의 없음)
    단지 밖으로도 노선이 지나가고요
    비록 언덕이지만 지하철역도 걸어서 10분이에요.

    곧 주변에 타운하우스 크게 생겨서 지역이 더 좋아질거 같고요.
    가성비라고 말씀드렸듯 당연히 대박 좋은 아파트 아닙니다
    다만 서울에서 그 정도 가격이 그런 정도의 집을 가질 수 있냐의 문제입니다.

  • 2. 제가
    '22.8.3 8:38 PM (1.231.xxx.148)

    단독주택이긴 하지만 정릉에 살아서 이쪽은 잘 아는데 꼭 정릉이어야 하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대림이라 해서 그런 아파트가 있었나 했는데 이편한세상이었군요 ㅎ 높은 지대에 있긴 한데 비록 경전철이라 제한적이지만 우이신설선도 있고 버스 정류장도 가깝고 교통은 무난할 거구요. 아이없으시거나 가 커서 교육 문제 없다 하면 그럭저럭 괜찮을 거예요. 저희는 도심 속에서 나름 전원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비교적 땅값이 싸면서도 도시의 편리함은 누릴 수 있는 곳으로 정릉을 선택하긴 했어요. 자연환경 같은 건 부러울 게 없는데 생활수준이 그렇게 고급 취향은 아니라 럭셔리한 혹은 도회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면 정릉은 많이 아쉬울 수 있어요. 동네도 동네지만 원하는 조건을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면 훨씬 실질적인 조언들이 나올 거예요

  • 3.
    '22.8.3 8:44 PM (1.32.xxx.33)

    애들 다 컸고 ..학군은 전혀 상관없어요.두 부부 노후생활용 이여요.

  • 4. 정릉
    '22.8.3 9:08 PM (222.238.xxx.223)

    단독 매매하러 가본 적 있어요 작년에
    오래된 단독들이 가꾸는 정원들이 멋있어서 관심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너무 언덕에 있어서 눈오는 날 비오는 날 운전이 걱정될 정도로 가팔라서 포기했어요
    지하철역도 걸어다니기에는 좀 거리가 있고요

  • 5. ..
    '22.8.3 9:32 PM (1.229.xxx.11)

    정릉대림1차 처음 들어봐요
    그리고 윗님들 말씀대로 정릉쪽이 언덕이 심한곳도 있고(지도에 안나옴)해서 조건을 좀 더 말씀하시면 댓글이 더 달릴 것 같아요

  • 6.
    '22.8.3 9:40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거기 살지는 않고 옆 아파트 살아서 자주 지나다니는데요. 여기 언덕인데 남향 언덕이라 많이 저층 아니고서는 해가 잘들거 같더라구요. 단지에 북한산둘레길 연결되어있어서 운동다니기 좋아요.
    근데 경전철 지하철역이 애매한 위치일거에요.

  • 7.
    '22.8.3 10:21 PM (1.32.xxx.33)

    일단 자연 친화적, 시장도 있고 , 학군 필요없는 노후생활할곳 을 알아보고있어요.
    나이들면 물가가 싼 시장도 참 중요할거같고 운동하기도 좋고요

  • 8.
    '22.8.3 10:25 PM (1.32.xxx.33)

    지하철은 상관없을거같아요 .지하로ㅠ내려가는거 너무 싫어서 버스를 주로 이용할듯해요.
    쇼핑을 즐기거나 하지도 않을거구요.
    어쩌다 아울렛이나가고 매일 운동하고 건강한먹거리 사다먹고 ...뭐 그렇게 살듯해요

  • 9.
    '22.8.3 10:5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단지가 언덕이고 둘레길 연결이라 오르락 내리락 운동하시기엔 좋을듯. 둘레길 따라 올라가면 북한산 등산도 가능해요. 정릉천도 가까워서 거기 걷기도 좋을거에요. 대형마트는 주변에 몇군데 있는데 아울렛은…안다녀서 모르겠네요. 역주변 상가 많구요. 정릉천에 개울장인가? 시장있어요.

  • 10. 반갑네요
    '22.8.3 11:43 PM (182.222.xxx.138)

    첨 분양 받은 제 첫 집이었어요..아파트 자체는 좋은데 주변이 살기 막 좋지는 않아요..
    경사로 심하고 주변 상권 안좋고 대중교통도 잘 안되어 있고..그런데 이게 다 십 년도 더 전 얘기니 지금과는 다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6917 코골고 이갈고 6 아후 2022/08/19 1,579
1366916 췌장암 검진 결과가 늦어요 6 123 2022/08/19 4,574
1366915 나에게 강아지란? 11 2022/08/19 2,067
1366914 고양이 식빵굽는거 넘 귀엽지 않나요? 8 냥글냥글 2022/08/19 2,994
1366913 갑자기 오한과 몸살이 오는건 뭘까요 6 ... 2022/08/19 3,058
1366912 대통령실 연출사진 꼬라지 좀 보세요.ㅋㅋㅋ 57 등신들 2022/08/19 18,070
1366911 이준석 성상납 웃기지 않나요? 15 ㅇㅇ 2022/08/19 6,489
1366910 우영우 마지막방송 100점이네요 6 와.. 2022/08/19 5,295
1366909 제주 호텔 추천해주세요 20 Dma 2022/08/19 3,901
1366908 국내 4박5일 여행코스 좀 추천해주세요 ㅇㅇ 2022/08/19 727
1366907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에 참여한 유일한 한국인 과학자 등판! (손.. 1 ../.. 2022/08/19 1,683
1366906 온라인 그루밍... 2 시사직격 2022/08/19 1,937
1366905 김건희 비공개 일정 20건 더 있었다 15 얘좀 말려줘.. 2022/08/19 4,007
1366904 산다는게 뭘까요? 11 2022/08/19 3,659
1366903 고양이 실종 후 한 달이 넘었다면 11 어려울까요 2022/08/19 3,309
1366902 탄수화물 줄이면 대체 뭘 먹어야 할까요? 18 ㅇㅇ 2022/08/19 5,857
1366901 영유아 확진 급증…어린 사망자 65.5% 기저질환 없어 15 ... 2022/08/19 3,619
1366900 기재부동산 긴급 공지.jpg 7 패러디 2022/08/19 2,711
1366899 윤석열 “쩍벌, 허벅지 살 많아서…지하철선 오므린다” 16 ... 2022/08/19 5,450
1366898 문콕 가해자라고 경찰서에서 연락이.. 7 호호호 2022/08/19 7,034
1366897 욕실 청소 노하우 좀 알려 주세요. 13 ... 2022/08/19 5,114
1366896 친구가 멀리서 장례식 왔다고 차비를 보내줫는데 4 트레비 2022/08/19 5,595
1366895 김종민 목소리 좋네요 ㅎㅎ 8 ㅇㅇ 2022/08/18 3,092
1366894 가출과 별거결심 14 ... 2022/08/18 5,522
1366893 저만 연애가 힘든가봐요 33 ㅡㅡ 2022/08/18 5,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