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똘아이 같은 20대 아가씨

.. 조회수 : 3,760
작성일 : 2022-08-03 18:07:25
버스 정류소에서 핫볕 쨍쨍한데
느낌 이상해서 뒤돌아 보니
내 바로 뒤 그림자 그늘에 쪼그리고 앉아서
셀카 찍는 ㅁㅊ 것이 있네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IP : 106.102.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3 6:12 PM (156.146.xxx.7)

    ㅋㅋㅋ 죄송한데 상황이 넘 웃겨서

  • 2. ㅋㅋㅋㅋ
    '22.8.3 6:1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화낼 필요도 없을 듯. 그 상황 보는 사람마다 똘아이라고 생각할 듯ㅋㅋㅋㅋㅋ

  • 3. 원글님
    '22.8.3 6:23 PM (110.35.xxx.95)

    원글님 팔을 벌려 넓은 그늘을 만들어주는 센스~
    보여주셨죠~
    야 이 또라이야 옛다 그늘

  • 4. 30대
    '22.8.3 6:23 PM (218.153.xxx.134)

    30대 아이엄마가 앞머리에 구루프 말고 아이델고 병원 왔던데, 아이가 응급상황으로 아픈 건 아니라서 그냥 깜빡했나 했거든요. 근데 옆에 아이친구 엄마랑 같이 왔고 엄마끼리 서로 친한 사이더라고요. 깜빡하고 온 거면 옆에 엄마가 빼라고 알려줬을건데 그게 아닌 걸 보니 그냥 늘 그러고 다니나보더라고요. 밖에 다니는 동안 계속 구루프를 말고 다니는 거면 도대체 그게 무슨 소용인지...

  • 5. 내가 위너
    '22.8.3 6:29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스타필드 다이소 선반 사이 골목에서...
    남아 소변 받는 엄마 봤어요.
    가장자리 구석에 숨은것도 아니고

    매장 가운데 골목..

  • 6. .....
    '22.8.3 6:29 PM (106.101.xxx.236)

    그림자는 또라이에게 양보해주세요 ㅎㅎ

  • 7. ...
    '22.8.3 6:46 PM (112.147.xxx.62)

    30대
    '22.8.3 6:23 PM (218.153.xxx.134)
    30대 아이엄마가 앞머리에 구루프 말고 아이델고 병원 왔던데, 아이가 응급상황으로 아픈 건 아니라서 그냥 깜빡했나 했거든요. 근데 옆에 아이친구 엄마랑 같이 왔고 엄마끼리 서로 친한 사이더라고요. 깜빡하고 온 거면 옆에 엄마가 빼라고 알려줬을건데 그게 아닌 걸 보니 그냥 늘 그러고 다니나보더라고요. 밖에 다니는 동안 계속 구루프를 말고 다니는 거면 도대체 그게 무슨 소용인지...

    -----------------------
    이해불가.

    학교나 회사에서 저런 사람들은
    하교후나 퇴근후에 놀러가나 싶었는데
    하루종일 저러고 있는 사람들은 왜 저러는지 진짜 궁금.. ㅎ

  • 8. dlfjs
    '22.8.3 8:53 PM (180.69.xxx.74)

    ㅋㅋ 내게 피해주는거 아니니
    그런다보다 합니다

  • 9. 진짜
    '22.8.3 9:02 PM (210.117.xxx.44)

    그 구루프 여중생이 해도 이상한걸.

  • 10. 구루프
    '22.8.3 10:45 PM (211.206.xxx.64)

    제 딸이 원어민 수업 받을때도 구루프 말고
    수업 듣는 학생이 있었대요.
    원어민 강사가 한국 여학생들은 밤에 침대에서나
    말고 있을껄 왜 밖에서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하고
    다니는게 정말 이해가 안간다고 얘기하더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4225 시간여행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27 .. 2022/08/10 1,701
1364224 나는 솔로 9기 정숙 말투 9 무매력 2022/08/10 6,069
1364223 집에서 하는 자기관리 6 ㅁㅁ 2022/08/10 4,725
1364222 서울시는 반지하 허가중입니다 18 박원순부터 2022/08/10 2,799
1364221 115년만의 폭우도 뻥이라네요 14 코미디 2022/08/10 8,164
1364220 돌싱글즈 예영씨가 그렇게 이쁜얼굴인가요? 14 @@ 2022/08/10 5,941
1364219 국민은행 통장개설도 앱에서 상담예약가능한가요 땅지 2022/08/10 361
1364218 강남침수보면서 3 elder 2022/08/10 2,391
1364217 누구를 믿습니까 당장 하야 .. 2022/08/10 433
1364216 이재오 "尹 국정운영 점수 20점 '퇴출감'..대통령실.. 6 시사본부 2022/08/10 1,867
1364215 주방 세제 밑에 트레이 받쳐놓는 게 낫죠? 4 .... 2022/08/10 2,156
1364214 서울시 반지하 없앤다는거 쑈예요~ 13 이미 시행중.. 2022/08/10 4,281
1364213 제가 뭐하는지 지켜보다 따라하는 이 7 ㅇㅇ 2022/08/10 2,132
1364212 성훈 섭식장애. 과한 다이어트 후. 먹토같은. 34 성훈 2022/08/10 26,198
1364211 (급질) 강남 신세계, 메리어트 주차장 들어가다가 본 중식당 이.. 6 여우비 2022/08/10 3,958
1364210 성훈 먹는모습 19 ㅡㅡ 2022/08/10 9,284
1364209 위내시경 헬리코박터균 양성 판정 받았는데요 5 ㅇㅇ 2022/08/10 2,702
1364208 제주에서 회뜬거 배송받는 분 계세요? 4 제주 동문시.. 2022/08/10 1,612
1364207 반지하를 매입해서 사는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20 ㅇㅇ 2022/08/10 5,376
1364206 비피해 적으시길 바래요,조미김 냉동실에서 일년 지난거 먹어도.. 5 안부 2022/08/10 2,122
1364205 민주당과일계열들이 대선망친 주범이라는 증거영상입니다 ㅡ윤영찬 25 증거영상 2022/08/10 1,338
1364204 남편이 욕 먹을 일인가요? 이 기사에서 15 Mosukr.. 2022/08/10 4,193
1364203 서울시 하수터널은 박원순 시장시절 건설 28 자세히 2022/08/10 3,327
1364202 윤재앙 퇴근 했어요? 10 2022/08/10 3,414
1364201 반지하 없애기로 시선 돌리기 잘 하네요. 16 지나다 2022/08/10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