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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똘아이 같은 20대 아가씨

.. 조회수 : 3,758
작성일 : 2022-08-03 18:07:25
버스 정류소에서 핫볕 쨍쨍한데
느낌 이상해서 뒤돌아 보니
내 바로 뒤 그림자 그늘에 쪼그리고 앉아서
셀카 찍는 ㅁㅊ 것이 있네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IP : 106.102.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3 6:12 PM (156.146.xxx.7)

    ㅋㅋㅋ 죄송한데 상황이 넘 웃겨서

  • 2. ㅋㅋㅋㅋ
    '22.8.3 6:1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화낼 필요도 없을 듯. 그 상황 보는 사람마다 똘아이라고 생각할 듯ㅋㅋㅋㅋㅋ

  • 3. 원글님
    '22.8.3 6:23 PM (110.35.xxx.95)

    원글님 팔을 벌려 넓은 그늘을 만들어주는 센스~
    보여주셨죠~
    야 이 또라이야 옛다 그늘

  • 4. 30대
    '22.8.3 6:23 PM (218.153.xxx.134)

    30대 아이엄마가 앞머리에 구루프 말고 아이델고 병원 왔던데, 아이가 응급상황으로 아픈 건 아니라서 그냥 깜빡했나 했거든요. 근데 옆에 아이친구 엄마랑 같이 왔고 엄마끼리 서로 친한 사이더라고요. 깜빡하고 온 거면 옆에 엄마가 빼라고 알려줬을건데 그게 아닌 걸 보니 그냥 늘 그러고 다니나보더라고요. 밖에 다니는 동안 계속 구루프를 말고 다니는 거면 도대체 그게 무슨 소용인지...

  • 5. 내가 위너
    '22.8.3 6:29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스타필드 다이소 선반 사이 골목에서...
    남아 소변 받는 엄마 봤어요.
    가장자리 구석에 숨은것도 아니고

    매장 가운데 골목..

  • 6. .....
    '22.8.3 6:29 PM (106.101.xxx.236)

    그림자는 또라이에게 양보해주세요 ㅎㅎ

  • 7. ...
    '22.8.3 6:46 PM (112.147.xxx.62)

    30대
    '22.8.3 6:23 PM (218.153.xxx.134)
    30대 아이엄마가 앞머리에 구루프 말고 아이델고 병원 왔던데, 아이가 응급상황으로 아픈 건 아니라서 그냥 깜빡했나 했거든요. 근데 옆에 아이친구 엄마랑 같이 왔고 엄마끼리 서로 친한 사이더라고요. 깜빡하고 온 거면 옆에 엄마가 빼라고 알려줬을건데 그게 아닌 걸 보니 그냥 늘 그러고 다니나보더라고요. 밖에 다니는 동안 계속 구루프를 말고 다니는 거면 도대체 그게 무슨 소용인지...

    -----------------------
    이해불가.

    학교나 회사에서 저런 사람들은
    하교후나 퇴근후에 놀러가나 싶었는데
    하루종일 저러고 있는 사람들은 왜 저러는지 진짜 궁금.. ㅎ

  • 8. dlfjs
    '22.8.3 8:53 PM (180.69.xxx.74)

    ㅋㅋ 내게 피해주는거 아니니
    그런다보다 합니다

  • 9. 진짜
    '22.8.3 9:02 PM (210.117.xxx.44)

    그 구루프 여중생이 해도 이상한걸.

  • 10. 구루프
    '22.8.3 10:45 PM (211.206.xxx.64)

    제 딸이 원어민 수업 받을때도 구루프 말고
    수업 듣는 학생이 있었대요.
    원어민 강사가 한국 여학생들은 밤에 침대에서나
    말고 있을껄 왜 밖에서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하고
    다니는게 정말 이해가 안간다고 얘기하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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