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모의 어이없는 칭찬
혼자 열심히하고 끝냈어요 일절 잡생각없이 심플하게요
시모가 칭찬을 색다르게 하더라고요
육중한 몸으로 수고했다고 맥이네요 본인은 칭찬했다고
생각했을거고요 저는 말같지도 않아서 무응답했어요
1. 육중한?
'22.8.3 11:24 AM (119.192.xxx.240)진심 맥이는 말이네요
2. 육중?
'22.8.3 11:25 AM (223.62.xxx.55)진짜 육중 하신 거예요?
그러는 시모는 날씬 하고요?
그 소리 듣고 가만 계셨어요?3. 어른이 돼가지고
'22.8.3 11:25 AM (115.22.xxx.236)못됐다...진짜
4. dlfjs
'22.8.3 11:28 AM (180.69.xxx.74)모임인데 왜 혼자해요
남편이라도 끌어다 시키지5. 오우
'22.8.3 11:28 AM (61.98.xxx.185)대박!
못된 종족들
저도 50중반에 다 큰 자식있지만
저런 경우없는 짓은 생각도 못하겠어요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하지
않나??6. ....
'22.8.3 11:28 AM (118.235.xxx.60)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와요 ㅋㅋㅋㅋ 참나 처음들어봐요
7. 육중?
'22.8.3 11:28 AM (223.62.xxx.55)육중해서 몸 도 무겁고 피곤 하다고
뒷정리 말고 일찍 엉덩이 털고 나오세요8. 진짜
'22.8.3 11:28 AM (59.2.xxx.51)어떻게 말을
그렇게 할 수 있나요?
부모만 아니라면
한대 쥐어박으면
딱 좋을 얄미운 소리네요9. .......
'22.8.3 11:29 AM (180.224.xxx.208)다음부터는
육중해서 몸 도 무겁고 피곤 하다고
뒷정리 말고 일찍 엉덩이 털고 나오세요 22222210. 싸가지바가지
'22.8.3 11:30 AM (118.235.xxx.62)못된 시모.
ㅜㅜ
혹 진짜 그러하시다면 이기회에
멕이는 시모에게
다시 시모를 멕일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승화하세요.11. 시어머니
'22.8.3 11:30 AM (61.77.xxx.250)심보가 못됐네요ㅉㅉ 맞받아쳤어야 하는데.. 하긴 너무 갑자기라
말이 안나왔을거 같긴하고. 에효 내가 다 열받네12. ..
'22.8.3 11:32 AM (59.14.xxx.232)시모면 나이도 이쓸텐데 저런말을 해요?
와~~~13. 쓸개코
'22.8.3 11:33 AM (14.53.xxx.150)어른이 참;;
14. ㅎㅎ
'22.8.3 11:3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시모 심보 참..
15. 참
'22.8.3 11:38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어른이라고 다 어른이 아니죠.
16. ㅇㅇ
'22.8.3 11:41 AM (175.121.xxx.234)시모가 어이없네요.ㅎㅎㅎㅎ
17. ᆢ
'22.8.3 11:42 AM (119.67.xxx.170)밖에서 먹는거 아니면 시쪽 가족모임 안하는게 상책이죠. 설거지 과일깎이 담당같아서 너무 웃겨요.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야되는데 돈은 받아쓰고 입만열면 쓸데없는 참견이라 저는 이제 상종을 못하겠세요.
18. ㅁㅇㅇ
'22.8.3 11:45 AM (211.201.xxx.8)어이상실 ㅋㅋ
19. 9949
'22.8.3 11:47 AM (175.126.xxx.93)아우 육중한 며느리라 욱 했네요 ㅎㅎ 말로 다 깎아드시는 시어머니 앞으로 더하시면 더 하실텐데 한마디씩 하세요 웃으면서 .,
20. ....
'22.8.3 11:48 AM (59.15.xxx.96)ㅎㅎㅎㅎㅎㅎㅎ
21. ....
'22.8.3 11:48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저런 말투 쓰는 사람 친척에도 있어요
손이 작다라는 말을 그냥 작다고 하면 되는것을 꼭
덩치에 비해 손이 작다라고 말해요
결혼도 안한 처자에게요
생글 생글 웃는 얼굴로 매사가 그런식임
며느리 들어오면 어떨지 훤해요
얼굴봐도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반가워도 안해요
자기 탓이죠22. ....
'22.8.3 11:50 AM (1.237.xxx.142)저런 말투 쓰는 사람 친척에도 있어요
손이 작다라는 말을 그냥 작다고 하면 되는것을 꼭
덩치에 비해 손이 작다라고 말해요
결혼도 안한 처자에게요
생글 생글 웃는 얼굴로 매사가 그런식임
며느리 들어오면 어떨지 훤해요
몇년만에 얼굴봐도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반가워도 안해요
자기 탓이죠23. ...
'22.8.3 11:50 AM (175.124.xxx.175) - 삭제된댓글마른여자였음 기력도 없으면서 잘했다고 할 여자네요
진짜 못된~ 님도 웃으면서 까세요 그래서 깨달으면 다행...24. 어머
'22.8.3 11:52 AM (112.120.xxx.218)진짜 어른이 되서 왜 저럴까요......
25. ㅡㅡㅡㅡ
'22.8.3 11:59 AM (122.45.xxx.20)주뎅이를 확
26. ....
'22.8.3 12:05 PM (223.39.xxx.168)이제 그만 만나심이
전 결혼한지 12년인데 안만난지 5년째네요
우리 시모랑 워딩이 같네요27. 푸하하
'22.8.3 12:11 PM (59.15.xxx.53)죄송해요 웃어서
그동안 시어머니가 가슴속깊이 쟤 살좀빼야겠다..란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나봐요28. 나야나
'22.8.3 12:25 PM (182.226.xxx.161)어휴 노인네 나이를 어디로 잡수셨는지..정말 교양머리없네요
29. ...
'22.8.3 12:41 PM (39.117.xxx.84)ㅋㅋㅋㅋㅋㅋ
첨 들어봐요
어휘력이 부족하신듯30. 제
'22.8.3 12:44 PM (125.177.xxx.70)생일이라고 전화해서는
흰콩준거 삶아서 마시라고 5분넘게 잔소리듣고 끊었는데 ㅠ
이집저집 다 짜증나네요31. 암환자
'22.8.3 12:57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어떤 심뽀를 갖고 살면 저런말을 불쑥불쑥 할까요
코로나로 된통 앓고 기운없어 절절매는 저에게 첫마디가
너는 참 명도 길다
멀쩡했던 사람들도 죽어 나자삐는데...
이런 셤니도 있어요
이후 전화조차도 안걸고 안받아요32. ........
'22.8.3 1:08 PM (182.211.xxx.105)시모님들 식기세척기 얼마나 한다고 좀 사세요.
남의집 귀한딸 설거지 시킬 생각좀 하지 말고.
기껏 했더니 육중한 몸으로 수고했다라니
늙으면 입으로 말이 나오는지 똥이 나오는지...
생각없이 말나오는거 조심좀 하시구요.33. 꼬꾸
'22.8.3 1:18 PM (221.167.xxx.158) - 삭제된댓글헐... 아들 둘인데... 시모라는 종족은 왜 저런지...
시모가 되면 알까요???
진심 욕나옵니다.34. 와
'22.8.3 1:21 PM (14.32.xxx.215)암환자님 정말 미친 시모네요
저런 인간하고는 상종을 말아야죠
나중에 임종 즈음에 가서 한번 고대로 해주세요35. 대박
'22.8.3 1:55 PM (116.122.xxx.232)암환자에게 저런말을 했다고요?
남 상처주는 싸가지 없고 무식한 말
학원 다니는 줄 ㅠ36. 어이없다
'22.8.3 1:56 PM (121.154.xxx.195)말한마디로 천냥빛을 지시겠네 그냥반
37. 그시모
'22.8.3 1:57 PM (211.46.xxx.113)진짜 못됐네요
말을 어쩜 저렇게 얍삽하게 하는지...38. .....
'22.8.3 3:07 PM (59.15.xxx.96)속으로 살좀빼야 좋겠다 생각한거죠..
39. .....
'22.8.3 3:08 PM (59.15.xxx.96)당사자가 아니라서 빵 터졌어요.. ㅎㅎ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