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하는건지 뭐하는건지 어이가 없네..
저 잘랐던 회사에서 재입사 의사 있으면 연락하라고 문자 왔어요.
.. 조회수 : 4,364
작성일 : 2022-08-02 20:04:25
IP : 211.178.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8.2 8:05 PM (211.248.xxx.41)연봉을 쎄게 부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다시
'22.8.2 8:06 PM (220.117.xxx.61)다시 필요한가보네요
님 능력자^^3. ...
'22.8.2 8:06 PM (211.248.xxx.41)1.5배 정도로
전혀 터무니없진 않고 고민할 정도로요4. 아쉬운갑다
'22.8.2 8:07 PM (39.7.xxx.23)그래도 쌩까는 것보다 나은것 같기도 하고
잘 결정하세요 크게 바뀌는 것 없을테니5. T
'22.8.2 8:14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퇴사한 회사에서 재입사 제의 받았었는데..
1.5배 부르고 들어갔다가 또 같은 이유로 퇴사했어요.
사람 안바뀌더라구요.
회사도 저도. ㅎㅎ6. ...
'22.8.2 8:14 PM (211.206.xxx.204)혹시 원글님이 어떻게 퇴사했는지 모르는 직원이
보낸 문자는 아닐까요?7. 연봉을
'22.8.2 8:18 PM (118.235.xxx.65)씨게 불러요
아님 말고식으로요8. …
'22.8.2 8:27 PM (82.132.xxx.252)기분나빠하지 마시고 윗분들 제안대로 연봉쎄게 불러보세요. 원글님이 많이 아쉬운가봅니다. 화이팅!
9. ㅇㅇ
'22.8.2 9:48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저희직원도 저 입사전에 퇴사했다가 다시연락와서 연봉 높여 들어왔어요.
10. ㅎㅎ
'22.8.3 11:07 AM (121.166.xxx.61) - 삭제된댓글조건이 안좋은 곳인가보네요.
그 조건에 사람이 안구해지니 다시 부르는 거지만 간다고 해도 원글님 귀히 안여기고 계속 새사람 구하고 싶어 할 겁니다.
살다보니 적은 급여에 일 많이 하는 게 당당한 게 아니더라구요.
굳은 일 다 떠맡으면서 비호감 사는 딸들 참 많아요.
왜 잘리셨는지 이유도 잘 생각해보세요.
아부도 사회생활도 필요하고 적을 만들지 않는 일도 중요해요.
약아빠진 남자놈들이 꿀 잘빠는데 억울해만 하지 말고 배워야 돼요.
새로 가는 곳에서는 더 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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