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할때 부추를 가지런하게 펴서 해야 하나요?
집에서 먹듯이 부추 잘라서 반죽에 휘저어 구우면 안되나요?
그리고 부추에 양파,고추 넣으면 안되는 거죠?
8월에 첫제사인데 여름이라 집에서 할려니 엄두가 안나네요.
제사때 쓸 전 말인데요..
ㅡㅡ 조회수 : 1,895
작성일 : 2022-08-02 17:28:13
IP : 219.249.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8.2 5:30 PM (58.79.xxx.33)8월 제사라구요? 전은 제사에 올릴만큼만 사세요. 제발.
2. ..
'22.8.2 5:31 PM (39.116.xxx.19) - 삭제된댓글우리는 부추전은 안해요
그대신 밀가루로 밀전병 얇게 부쳐서
네각의 귀퉁이를 잘라서 담아요3. 그냥
'22.8.2 5:34 PM (220.117.xxx.61)일이 수월하지 않으시면 한접시 사세요
더운데 에어컨 켜고 하시는거죠?4. 마음대로
'22.8.2 5:37 PM (118.235.xxx.204)집집마다 다른거 같아요.
비교적 깐깐하게 지내는 경상도 친정은 길쭉하고 가지런하게 부쳐 상에 올릴때 양 끝 잘라서 올리고,
어른들 안계시고 살아 있는 사람이 맛있게 먹을거 만들자는 시집 형님은 막 썰고 해물류도 넣고 청양도 다져넣고 해요.
처음엔 충격이었는데 제사 별건가, 안지내도 그만인데 생각하니 저희 형님 방식도 나쁘지 않앟어요5. 제사에
'22.8.2 6:05 PM (122.32.xxx.116)부추전 올리나요?
고기완자전 생선전 호박전 세가지 올리는거 아닌가요?
소심하게 여쭤봅니다6. ㅇㅇ
'22.8.2 6:08 PM (110.12.xxx.167)제사 지내는 사람 마음대로
전종류도 모양도
다른 사람이 왈가왈부 하는건 싹 무시하세요
그리고
오는사람들 많지 않으면 한접시씩 사시기를 권유드립니다
한여름에 땀흘리면서 부치지 마시고요7. 아
'22.8.2 6:36 PM (219.249.xxx.181)답변들 감사해요.
여름 제사 너무 겁나네요.
도움 많이 됐어요.8. 저희
'22.8.2 11:45 PM (125.177.xxx.187)시어머니 부추 일자로 쭉하세요
고추, 양파, 해물 안넣고 부추만요.
낼때는 가위로 차르고 위에 동태전 위에 꼬치전? 위에 동그랑땡
요렇게 놔요...9. 뼈대있는 집안
'22.8.3 3:18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출신이신가 보네요.
대부분 제사 폐지하자고 난리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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