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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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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할때 풀을 뜯어먹는건

ㅇㅇ 조회수 : 2,764
작성일 : 2022-08-01 22:43:58
왜그런건가요
저희강아지가 꼭 풀을 뜯어먹거든요
속이 안좋아서 그런건가요
기생충약이라도 먹일까요
IP : 106.101.xxx.2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8.1 10:48 PM (122.37.xxx.146)

    궁금해요. 저희 강아지도 풀을 엄청 뜯어먹거든요. 양도아니고ㅜㅜ

  • 2. 우리
    '22.8.1 10:52 PM (211.221.xxx.167)

    강아지도 그래요.
    한참을 심각하게 고르다 맘에 드는 풀 있으면 잘근잘근 씹어요.

  • 3. ㅠㅠ
    '22.8.1 10:53 PM (58.235.xxx.30)

    우리 강아지도 그래요
    집에서 사료도 잘안먹고
    입도 까다로운데
    저도 궁금하네요

  • 4.
    '22.8.1 11:04 PM (39.127.xxx.3)

    티비서 봤는데
    고양이가 풀을 먹는 이유는
    속이 불편해서
    먹은 걸 토해 내기 위해
    풀을 뜯어 먹는다고 했어요
    강쥐 경우 잘 모르겠지만
    잘 살펴 보시길~

  • 5. 강쥐
    '22.8.1 11:07 PM (61.82.xxx.41)

    상태가 어떤지에 따라 달라요
    흥분상태에서 주체를 못하고 막 뜯는 경우도 있고
    그저 장난으로 뜯기도 하고 그렇다고 합니다

  • 6. 우리멍이도요.
    '22.8.1 11:22 PM (220.89.xxx.201)

    12살 14키로 믹스고요.

    풀먹는건 좋은데
    한번씩 풀이 그대로
    똥이랑 같이 나올때가 있어요ㅠㅠ

    똥꼬에 매달려서.ㅜㅠ

    그럼 제가 손으로 잡아빼야해요.

    예전엔 그냥 뺐는데
    요샌
    멍이가 비명을 지르고 난리나요.
    ㅠㅠ

    똥꼬에 풀 빼는게
    아주 난감해요.
    하도 비명을 지르고 도망쳐서요.
    남들이 보면 학대하는줄 알듯.ㅠㅠ

  • 7. 어후
    '22.8.1 11:56 PM (125.240.xxx.184)

    똥꼬에 보여도 빼지마세요 자연스럽게 똥눌때 배출되요 일부러빼면 항문에얼마나 자극되고 아프겠나요
    누가그러던데 강아지속이안좋으면 풀뜯어먹는다네요 그래서 기생충약먹일려고 사놨어요

  • 8. 우리
    '22.8.1 11:56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개는
    속이 안좋을때
    토하고싶을때
    똥을막시원히 싸고싶을때
    풀 뜯어먹어요.속이안좋은경우에요.
    사람으로치면 미슥미슥할때

  • 9. 아니요
    '22.8.2 12:02 AM (39.7.xxx.107)

    똥꼬에
    똥이랑 풀이랑 대롱대롱 같이 매달려있어요.

    똥을 매달고 다닌다고요.

    똥이랑 배출되면 저도 손으로 안빼죠.
    ㅡㅡ

  • 10. ....
    '22.8.2 1:21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속이 거북해 토하고 싶을 때 풀을 뜯어먹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아지 항문에 대롱대롱 매달려있어서 강아지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안절부절하는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윗분은요.

    그럴 경우는 주인이 떼줘야 하는 게 맞아요.

  • 11. ...
    '22.8.2 1:41 AM (223.62.xxx.182)

    고양이의 경우지만 머리카락 같은 것 때문에 매달려 있는 것 잡아 빼면 장에 꼬여있어 위험하다고해요.
    그래서 잡아빼지 않고 나와있는 부분 가위로 대충 잘라줘요.

  • 12. ㅇㅇㅇ
    '22.8.2 2:28 AM (73.254.xxx.102)

    약을 많이 쳐서 먹으면 나쁠 것 같아요.

  • 13. 풀을 넘 좋아해요
    '22.8.2 8:38 AM (112.220.xxx.98)

    우리 개만 그러는 게 아니네요. 두 마리 산책시키는데 둘 다 풀만 보면 맛보려고...
    내외부 기생충약 다 발라주고 먹여주거든요. 밥도 엄청 잘먹고요.
    근데 풀만 보면 냄새맡고 (온갖 정보가 다 있나봐요), 또 꼭 뜯어먹어보려고 해요.
    어떤 건 냄새맡다 뜯어서 맛보고, 또 어떤 건 지나가다 뜯고요.
    저도 제초제 그런 거 뿌릴까봐 못먹게 하는데, 쏜살같이 지나가도 어느새 입에 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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