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류삼영구하기' 모금운동 하루만에.. 동료 경찰 2500명 동참

,,,,,, 조회수 : 2,724
작성일 : 2022-08-01 21:12:15
류삼영총경, 멧돼지 윤석열에 맞서는 정의감 좋아요!

위헌을 선동하고 주도하는 윤석열을 응징해주세요.  


시행령으로 경찰국설치 안됩니다.  의회법률제정 사항이에요. 

이명박정부 법제처장출신 이석연 변호사도 위헌이라고 분명 말했지요. 


류삼영총경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경찰을 응원합니다. 

물대포, 몽둥이, 방패내력찍기에 경찰을 동원할려는 겁많은 윤썩열, 그만 내려와


류삼영이 윤석열 잡습니다 !!!






https://news.v.daum.net/v/20220801190957904
'류삼영구하기' 모금운동 하루만에.. 동료 경찰 2500명 동참


산 안성주 경위의 '10102 모금' 제안에 호응
하루 반나절 만에 4000만원 넘게 모여
'직무정지 가처분' 소송 저울질 중인 류총경
"날 위해 쓰지 말고 더 귀한 데 써달라"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전국 경찰서장(총경)회의를 주도하고 대기발령된 류삼영 총경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에 동료 경찰 2500여명이 동참한 것으로 파악됐다. 모금운동을 벌인 지 하루 반나절 만이다. 단숨에 모인 4000만원 넘는 돈은 류 총경에 대한 법률지원은 물론, 경찰국 반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전에 쓰일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류삼영구하기’ 모금운동은 류 총경이 대기발령 당한 직후인 지난달 25일 울산남부경찰서 소속 안성주 경위가 경찰 내부망 ‘현장활력소’에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안 경위는 당시 “류삼영 총경 등 탄압받는 총경 법률지원 돕기와 전국의 각 의로운 동료들의 경찰 독립을 위한 활동에 대해서도 모금 운동으로 지원하고 우선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부터 시작하겠다”며 ‘열렬히’라는 뜻을 담은 ‘10102원 모금 운동’을 벌이겠다고 했다.

그러자 게시글이 올라온 지난달 25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2372명이 모금 운동에 동참해 총 4238만7528원이 모였다.

안성주 경위는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우리는 간절했고, 그 간절함을 믿고 있었다”며 “제가 (모금) 실행에 옮기려니 어떻게 보여질까 노파심도 조금 있었지만 당연히 동료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이라고 믿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모인 돈은 ‘인사불이익’을 당한 류 총경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률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안 경위는 “류 총경은 ‘귀하게 모아준 성금을 나 자신을 위해서 다 쓰고 싶지 않다, (소송을 하게 되면) 도움을 주겠단 분들의 조력을 받아 최소한의 비용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며 “이 돈은 적절하고 귀하게 썼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다만 류 총경은 가처분 신청 등 소송을 벌일지를 두곤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류 총경의 뜻을 따라 일단 모금액의 일부는 폭염 속에 동대구역 인근에서 ‘경찰국 신설 반대 대국민 홍보전’을 벌인 국가공무원, 경찰주무관 노조원들에 ‘커피차’를 쏘는 데에 썼다. 안 경위는 내부망에 모금액과 사용처 등을 공개하고, 동료들과 상의해 남은 돈을 쓰겠다고 밝혔다.


IP : 39.120.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찰분들은
    '22.8.1 9:14 P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의리가 있네요.
    경찰국 설치 반대합니다!

  • 2. ...
    '22.8.1 9:17 PM (39.7.xxx.119)

    경찰분들 지지합니다

  • 3.
    '22.8.1 9:17 PM (221.143.xxx.13)

    멋진 경찰분들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당당하게 나아가세요~

  • 4.
    '22.8.1 9:18 PM (122.36.xxx.160)

    경찰분들 응원해요.
    시인들에게도 모금계좌가 열리면 좋겠네요.

  • 5. 경찰 지지
    '22.8.1 9:20 PM (14.50.xxx.34)

    경찰분들 지지 응원합니다.

  • 6.
    '22.8.1 9:21 PM (220.94.xxx.134)

    반대합니다. 아직 결정된게 아닌거죠

  • 7.
    '22.8.1 9:22 PM (220.94.xxx.134)

    국민 반이상이 반대하는데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인데 고용인이 자기 맘대로 저짓꺼리니

  • 8. ㅇㅇ
    '22.8.1 9:28 PM (122.32.xxx.17)

    응원합니다 폭염에 시위하느라 고생하시는데 멧돼지는 휴가라니

  • 9.
    '22.8.1 9:30 PM (118.32.xxx.104)

    저도 지지해요!

  • 10. ...
    '22.8.1 9:45 PM (116.125.xxx.12)

    커피값 정도는 보낼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741 노을처럼 잊혀지고 싶으시다더니.. 183 한심 2022/08/03 23,569
1361740 간송미술관 16 미술관 2022/08/03 2,512
1361739 '장충기 문자' 등장 국정원 직원이 감찰 핵심 담당 1 개판이구나 2022/08/03 939
1361738 윤이 일본 편인 것이 선거 시 재팬머니 받았을까요? 6 ㅅㅇ 2022/08/03 773
1361737 현재 LGU+인데 알뜰폰 LGU+로 번호이동 가능한가요. 3 .. 2022/08/03 1,439
1361736 외교부, 일제 피해자들의 배상을 방해하는 의견서제츨 1 왜교 2022/08/03 746
1361735 윤 긍정 33.7% 부정 64.7% 18 ㅇㅇ 2022/08/03 3,756
1361734 건진법사를 잡아 쳐 넣어야 합니다. 13 ,,,,,,.. 2022/08/03 4,017
1361733 사회복지사 2급 학점은행제로… 3 원격 2022/08/03 2,375
1361732 부산 코로나 확진세 7000명대로 증가...사망 사례도 지속 8 !!! 2022/08/03 4,653
1361731 천둥소리에 깼어요 11 2022/08/03 4,016
1361730 디스크랍니다 ㅠ 16 2022/08/03 5,397
1361729 장마도 끝났는데 비가 참 지겹게도 오네요 10 aa 2022/08/03 5,216
1361728 판로막힌 무안산 고구마 폐기처분 위기 24 고구마가 싸.. 2022/08/03 6,430
1361727 (감동주의) 김건희 부인 국민대 박사학위 "YUJI&q.. 4 2022/08/03 3,502
1361726 조선일보 왜 저렇게 문대통령 따라다니나요? 22 짜증나게 2022/08/03 4,951
1361725 당장 탄핵만이 살길이다 9 당장 하야 .. 2022/08/03 1,766
1361724 평론가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2 평론가 2022/08/03 1,131
1361723 전 윤석열이 너무 무서워요 36 어쩌죠 2022/08/03 7,344
1361722 낸시 펠로시가 83살이네요 12 ㅇㅇ 2022/08/03 5,408
1361721 신불인 친구가 휴대폰을 개통해달라고 해요 64 조언 2022/08/03 9,437
1361720 조국교수님 유튜브~ 32 언론개혁 2022/08/03 3,339
1361719 최근 망고 옷 사보신분 계신가요? 2 ... 2022/08/03 2,291
1361718 체력이 딸리면 자꾸만 먹게 되나요.??ㅠㅠㅠ 9 ... 2022/08/03 3,452
1361717 학군지와 비학군지 일반고의 생기부 차이가 뭘까요? 7 ........ 2022/08/03 2,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