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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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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넘어서 애 말투로 말하는 분들 좀 고치세요

ㅁㅁ 조회수 : 5,434
작성일 : 2022-08-01 15:17:44

혀 짧은 목소리 내는 분들 있어요
친한 사람들 앞에선 걸걸 하면서
회사에서나 격식차릴때 오히려 혀 짧은 목소리 내구요

20대까지야 어찌저찌 그러려니 한다지만
서른넘어서 그러면 진짜 어디 모자라 보여요

놀면뭐하니 보니까 코타도 말투 고쳤더라구요
자기도 보면서 느낀게 많았을 거에요
IP : 223.38.xxx.6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 3:20 PM (106.101.xxx.78)

    너나 잘하세요 라고
    영애씨가 그랬죠

    본인이 그렇게 꼬여있으면 얼굴에서도 다 나타납니다

    50넘어서 원글같이굴면
    대접못받아요

  • 2. 골드
    '22.8.1 3:22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너나 잘하세요

  • 3. 화상아
    '22.8.1 3:23 PM (223.38.xxx.159)

    앞에서는 말한마디못하고..ㅉ

  • 4. 동감
    '22.8.1 3:24 P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저도 애기소리 혀짧은 목소리 너무 싫어요.
    젊은 판매직종들이 특히 많은것 같아요.
    가끔 가는 카페 여주인이 애기목소리내서 듣기 불편해요

  • 5. ......
    '22.8.1 3:26 PM (121.165.xxx.30)

    나이가 먹었음 거기에 맞는 목소리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애기소리내는사람 좋게보이지않는거 사실이죠.

    위에 댓글님들은 본인들이 애기목소리이신가봐요.

  • 6. ...
    '22.8.1 3:27 PM (106.101.xxx.205) - 삭제된댓글

    당사자한테
    직접 얘기하세요
    여기 연령대도 높은데
    애기 소리내는 사람 있어봤자
    얼마나 있겠나요
    있다쳐도 얼굴도 모르는
    님 발언 타격감 제로일테구요

  • 7. 근데
    '22.8.1 3:34 PM (211.36.xxx.5)

    요즘 30대들 어리광부리는 혀짧은 목소리 많이 내긴 하더라고요.

  • 8. 라노
    '22.8.1 3:35 PM (61.98.xxx.135)

    저도 혀짧은소리 듣기싫어요 젊은사람이 내도 닭살인대 나이들대로 든 사람이 그러면 ㅎㅎ

  • 9. 여기서이러시면
    '22.8.1 3:43 PM (203.237.xxx.223)

    본인에게 직접 얘기하세요.
    본인이 그러는 거 잘 모르잖아요.
    혀짧은 소리가 어떤 소리인지도 일단 잘 모를테고
    본인이 혀짧은 소리 내고 있다는 것도 모를테고
    그거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 생판 본적도 알지도 못하는 상관도 없는 커뮤니티에 이래라 저래라 하며 고치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도 모를텐데요.
    본인에게 직접 말하시고,
    여기 제목에다가 건방지게 '고치세요!!!' 이런 제목 다는 원글님 말투부터 고치세요

  • 10. ㅇㅇ
    '22.8.1 3:43 PM (121.161.xxx.152)

    애 같은 목소리를 내는게 보호본능 일으키려고 그러는거래요..
    그것도 다 생존?에 연결된게 아닌지...
    가족한테는 왁왁거리는건 다 알아서 그런거죠..

  • 11. 맞아요
    '22.8.1 3:47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너무 이상함. 어디 하자있어 보임.

  • 12. ..
    '22.8.1 3:54 P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유럽사람남자들이 한국여자들 앵앵거리고 애기목소리 내는거보고
    어디 부족하냐고 물어 본대요

  • 13. 한참
    '22.8.1 4:00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들떨어진거 같음.
    애도 아니고 혀짧은소리 코맹맹이소리

  • 14. cls
    '22.8.1 4:05 PM (125.176.xxx.131)

    저도 혀짧은소리 듣기싫어요
    젊은사람이 내도 닭살인대 나이들대로 든 사람이 그러면 더 싫죠 ㅎㅎ

    그 앞에서 얘기해줄 필요도 있어요.
    본인은 모르거든요

  • 15. ....
    '22.8.1 4:06 PM (221.157.xxx.127)

    진짜 어른이 왜 아기흉내를 낼까

  • 16. 이건
    '22.8.1 4:12 PM (1.235.xxx.28)

    회사에서 고쳐야 하는 부분이 맞아요.
    요즘 대학생들도 남자나 여자나 다들 아이처럼 말하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자기들 동료 집단에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으니
    이걸 누가 지적하기도 그렇고 집에서 주위에서 어른들이 말해줘야 알아요.

  • 17. 근데
    '22.8.1 4:18 PM (112.155.xxx.85)

    유럽 남자들이 한국 여자들 애기 목소리 내는 줄 어떻게 알아요?
    한국어에 아주 능통하면 모를까
    한국어의 어감을 모르면 원래 저런 언어인가보다 할 거 같은데요?

  • 18. 볼만하겠네요 ㅎㅎ
    '22.8.1 4:23 PM (125.187.xxx.113)

    무슨 생각으로 그나이 먹어서 더럽게 코먹고 반토막난 혓소린거죠? 어쩌라고?? ㅋㅋㅋㅋ ㅂㅅ인가? 제발 나잇값 좀 하자.

    윗 댓글 외국남자글이 앵앵거리고 애기소리 내는 한국여자보고 부족하냔 댓글보니 생각난건데 예전에 와국에서 한국 식당 차려서 한국 음식 팔던 프로에서 여자 출연자가 길가에 앉아 지나가는 외국 남자한테 청순한듯 웃으면서 인사하니 지나가며 되돌아온말이 유 크레이지?
    라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같은 맥락이려나..

  • 19. ㅇㅇ
    '22.8.1 4:25 PM (175.121.xxx.234)

    30대건 50대건 남자 앞에서 애교 떠느라 코맹맹, 혀짧은 소리 내는 거 진짜 모잘라 보여요. 본인은 귀여운줄

  • 20. 어디 하자있어
    '22.8.1 4:28 PM (175.119.xxx.110)

    보이고 신뢰도 안가는데 왜 안고칠까.

  • 21. 112님
    '22.8.1 4:32 P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유투브에 요즘 핫한 프랑스남자하고 한국여자하고 결혼한 커플
    그 남자분이 얘기한거 있어요
    확인하고 싶으면 유투브에서 찾아보세요

  • 22. 아니
    '22.8.1 4:54 PM (121.132.xxx.211)

    첫댓부터 왜 저래요? 어린 나이도 아닌데 코멩멩이소리하는거 듣기 거북한건 사실이구만 뭘 너나 잘하래요. .
    자기가 아니면 그만이지~

  • 23. 아하
    '22.8.1 5:00 PM (223.62.xxx.89)

    저 아는 언니 보통때는 걸걸하고 욕도잘하고
    웃긴데 남자만 만나면 그 남자들 제남친 친구나 아는 형동생 ㅋ
    갑자기 사림이 확 바껴요 혀 짧은 소리 기본 장착에
    나 술 못하셔요 많이 안먹어요 완전 말술에 대식가 ...
    그러다 자기 힘들다 갑자기 눈물바람 ㅋㅋ
    특히 제 남친이랑 셋이 만날때 더 많이 울고 ㅋㅋㅋㅋ
    남자 소개 시켜 달라는거죠 남친이 의사인데
    결혼안한 사람 없냐고 그래서 저도 안지 얼마 안되서
    남친한테 부탁도 했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다 캔슬당하고
    나중에는 내가 남친한테 쪽팔리더라구요
    그래서 손절했어요 미친ㄴ 같아서
    왜 남의 남친 앞에서 늘 우는지 ㅋㅋ

  • 24. 싫네요
    '22.8.2 2:07 AM (175.192.xxx.185)

    얼마 전 병원에 입원 했는데, 앞쪽 침대에서 왠 어린 아이가 혀짦은 소리로 전화하는거 같은거에요.
    성인이 입원하는, 그것도 신경외과였는데, 왜 아이가 입원했을까 싶었는데, 알고보니 그 병원 무슨과인지는 모르겠는데 레지던트더라구요.
    선배 레지던트가 퇴원하던 날 와서 설명하는데도 그 앞에서 목소리 눌러내는 애기 목소리, 간호해 준 그 층 간호사들과 얘기하는데도 그 목소리.
    같이 있던 20대 초반 딸애가 주변에 친구들이며 여자들 애기 목소리 많이 들어봤지만 최강이라고 하는데 저도 5살 아이가 어리광 부리는 소리는 들어봤지 그렇게 내는 목소리는 처음 들었어요.
    환자나 보호자들에게도 저리 말하나 싶은게 모자라 보였어요, 정말 똑똑한 사람일텐데도요.

  • 25. 저도
    '22.8.2 2:04 PM (1.225.xxx.2)

    심지어 레지던트 장이라는데 어린애 말투로 이야기하는데 신뢰성이 완전 떨어짐요.
    모지리 같아요.

  • 26. 경험자
    '22.8.2 4:41 PM (210.103.xxx.39)

    진짜 듣는데 짜증납니다
    무슨 유치원어린이 목소리예요
    목소리만 그런게 아니라 말투도 아기처럼하는데 테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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