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홈시어터로 소리를 들으니 소리가 입체감이 느껴져요

나니노니 조회수 : 977
작성일 : 2022-08-01 13:06:54
아주 오래전에 산 홈 시어터로 교향곡들을 듣고 있어요 .확실히 일반 스피커보다 스피커의 개수가 많고 사방에서 소리가 나니 소리에 입체감이 느껴지면서 아 공감각적이라는 것이 이런 거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 소리에도 색깔이 있고 입체감이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소리가 스피커를 통해 나와서 방안을 떠도는 느낌이 좋아요.좋은 음질로 좋은 곡들을 들을 때 그렇지만요. 뭔가 일반 스피커와는 확실히 달라서 귀 기울여 듣고 싶은 곡은 꼭 이런 스피커를 이용해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IP : 61.79.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거
    '22.8.1 1:0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귀 한번 뚫리면 뚫릴때 마다 돈 깨지는 소리 나여

  • 2. 그렇습니다
    '22.8.1 1:09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비싼 이어폰 헤드폰이나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면...그전에는 안들렸던 악기 소리가 들리죠.

    전에 장윤정이 무슨 프로에서 6천만원짜리 스피커로 아기상어를 들어도 되냐고 물었어요.

    직원이 들려주는데 장윤정왈..전혀 다른 노래가 되었다고..

    마트에서 2만원짜리만 사입는데

    이어폰은 뱅앤올룹슨 써요..ㅋ

  • 3. 절대공감
    '22.8.1 1:10 PM (211.250.xxx.112)

    비싼 이어폰 헤드폰이나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면...그전에는 안들렸던 악기 소리가 들리죠.

    전에 장윤정이 무슨 프로에서 6천만원짜리 스피커로 아기상어를 들어도 되냐고 물었어요.

    직원이 들려주는데 장윤정왈..전혀 다른 노래가 되었다고..

  • 4.
    '22.8.1 1:16 PM (104.28.xxx.54)

    차랑 비슷하죠…
    다운그레이드가 힘듦.

    악기 일정수준 이상 했고 듣는귀 좋아서
    오디오 큰돈 쓸 여력은 안되고…
    한번씩하는 이어폰 기변을 좀 좋은걸로 해요.

    나중에 진공관 앰프 들여놓고 싶네요.0

  • 5. ,,,,,,,,,
    '22.8.1 1:23 PM (118.243.xxx.56)

    에고,,홈 시어터라는 제목에,,
    내 정서에 불을 지피는 원글님,,,
    저도 지금 티비로 반클 콩쿨 듣고 있는데 티비지만 좋긴한데
    좋은것이 욕심나는것도 사실입니다
    스피커는 욕심 나면 한도 끝도 없을텐데,,,
    한 번 발들이고 욕심이 나면,,음악을 떠나서
    소리에 집착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 6. 블루투스
    '22.8.1 2:01 PM (211.250.xxx.112)

    앰프..데논같은거랑 5.1채널 스피커 중소로 사서 세팅하면 좋죠

  • 7. 아이맥스
    '22.8.1 6:29 PM (112.148.xxx.91)

    이래서 제가 아이맥스관을 못 끊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277 모달 이불 패드 추천좀 해주세요 사과 2022/08/01 512
1361276 너무 급해서요 서울 충정로 부인과 응급실 어디로 가야할까요 12 도움요청 2022/08/01 4,356
1361275 이게 윤석열의 빅픽쳐일까요 8 ... 2022/08/01 3,405
1361274 5권의 육아일기 4 여름이오 2022/08/01 1,454
1361273 시부모님 문제로 남편과 갈등중입니다.. (긴글주의) 145 ... 2022/08/01 25,053
1361272 Member Yuji 논문 표절 아니다 ㅋㅋㅋㅋ 23 ㅇ ㅇㅇ 2022/08/01 3,680
1361271 대전 둔산 사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6 ㅇㅇ 2022/08/01 1,732
1361270 편의점에서 복권 어떻게 사나요?? 5 ^^ 2022/08/01 1,714
1361269 상사가 퇴근할때 인사하니까 싫어했어요. 1 .. 2022/08/01 1,729
1361268 나이가 들면 부지런할 수 밖에 없네요 11 ㅇㅇㅇ 2022/08/01 5,477
1361267 자식때문에 이혼못한다? 자삭의 마음은? 6 .. 2022/08/01 2,014
1361266 만천원짜리 순댓국 후기 21 ... 2022/08/01 5,999
1361265 진주목걸이 레이어드어때요? 11 40대후반 2022/08/01 3,082
1361264 20대 후반 남자 기프트콘 뭐가 좋을까요 9 추천좀 2022/08/01 938
1361263 5세입학논쟁으로 경찰국신설은 쏙 들어갔네요 12 성동격서? 2022/08/01 3,009
1361262 캐리어에어컨2in1중 벽걸이 사용시 2 oo 2022/08/01 784
1361261 전세 만기전(내년1월만기) 이사 1 문의 2022/08/01 951
1361260 KTX 자리 도둑 짜증나네요.신고하고 싶어요. 68 ㅇㅇ 2022/08/01 23,918
1361259 비 쏟아지는 성수대교 근황 - 진짜래요 36 zzz 2022/08/01 33,233
1361258 강아지 상담 문의 주신분들~ (갈색 푸들관련) 2 Diaspo.. 2022/08/01 1,072
1361257 어제 친구랑 전화로 세시간반을 넘게 통화했어요 4 Ddd 2022/08/01 3,196
1361256 저녁8시 김밥집 주문하면 어떨까요? 6 골절사고 2022/08/01 1,978
1361255 6시인데 왜 이렇게 환한거예요 7 ... 2022/08/01 1,718
1361254 당뇨약 먹기 시작할 때.. 2 ... 2022/08/01 2,071
1361253 어린이는 몇살까지 인가요?? 8 .. 2022/08/01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