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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보는 성격

... 조회수 : 2,458
작성일 : 2022-08-01 10:01:33
간보는 성격은 왜 그럴까요
드라마 떡밥이라고 하쟎아요
남편과 시어머니도 뭔가 얘기를 하면 나중에 보면 떡밥이었던게 많아요
이런게 십여년 되니까 뭐 사준다 해준다 아니면 갑자기 뭔가 얘기할때 무서워요
뭘까.. 뭐때문에 저럴까.. 뭔가 있는데..
이런사람들의 특징은 뭔가요? 머리가 좋은건가
IP : 58.140.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 10:05 AM (1.227.xxx.121) - 삭제된댓글

    자기가 그 부분에 결핍이 있으니 그 부분을 건드리면 남들도 넘어올 줄 아는 유치한 성격인 거죠

  • 2. Aa
    '22.8.1 10:06 AM (211.201.xxx.98)

    근본없고 천박한 성격이죠.
    머리는 다 티나게 간보는 그들이 나쁜거고.
    알아차리는 원글님이 좋은거예요.

    그런 사람들 정말 싫어요.

  • 3.
    '22.8.1 10:07 AM (118.32.xxx.104)

    자존감 없지만 장악하고싶은 욕심은 드글드글한

  • 4. 거리두기
    '22.8.1 10:09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돈, 학벌, 집안으로 평가질 인성 소유자들이죠.
    그런데 대부분 인간들의 속성이라 그렇지만 유달리 농도가 짙은
    흔히 '속물적 근성'이 강한 의지자

  • 5. ㅇㅇㅇㅇ
    '22.8.1 10:20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간보는 성격 = 간 한자.
    조선시대로 치면 간신들 특징

  • 6. ...
    '22.8.1 10:20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교할한거죠
    자기는 머리좋고 처세 잘한다고 자뻑에 빠져있구요
    자존감 바닥인 사람인건 확실해요

  • 7. 천박함
    '22.8.1 10:21 AM (175.223.xxx.157)

    저도 천박한 인격이라 생각해요.
    전 그냥 상종 안해요.
    간보는 타입은 강약약강이라 상대가 약해보이면 이용해먹으려 들고
    상대가 강하면 비굴하기 업드려서 떡고물 얻으려고 아부 떨어요.
    그냥 멀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8. 저흽
    '22.8.1 10:27 AM (125.191.xxx.200)

    시가 식구들이 딱 그래요.. 간보기 달인들 ㅎㅎ
    저는 제 인생이 늘 진심이라 다른 사람도 그런줄 알고 컷거든요?
    근데 시가 식구들 보고 .. 아
    세상에는 간보고? 내가 설 위치를 정하는 나약한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았죠. 그래서 이 사람들 앞에선 목소리를 키웁니다.
    그리고 더 당당하게 해야 해요 뭐 있는것 처럼… ㅎㅎ
    이사람들은 실체는 중요하지 않고 그냥 있어보이면 됩니다.
    왜냐하면 본인들이 자존심이 낮기 때문ㅇㅔ요

  • 9. ㅇㅇㅇ
    '22.8.1 10:52 AM (221.149.xxx.124) - 삭제된댓글

    누군가와 관계를 맺으려면 각자 서로 위험부담을 해야 하는데, (상처 받는다던가 뒤통수 맞는다던가, 시간 투자 에너지 투자를 본인이 더 많이 한다던가) 그게 싫으니까 적당히 간을 보는 거죠.
    노력 (위험부담) 하긴 싫고, 그런데 대인관계 형성은 하고 싶고.
    주제 파악 못하는 사람들인 거죠..

  • 10. 교활한거죠
    '22.8.1 10:54 AM (106.245.xxx.37)

    님이 말씀하신 상황은 잘 모르겠고요.
    일하다보면 간보며 일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어요.
    대부분 교활하고 자존감도 낮아보이고요.
    약한 상대에게 못되게 강한상대에게 바짝 엎드리는.. 한마디로 극협스탈입니다.

  • 11. ...
    '22.8.1 11:26 AM (58.140.xxx.63)

    이게 자존감과 관련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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