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싱글스 소라보면 궁금한점

ㅇㅇ 조회수 : 5,789
작성일 : 2022-08-01 08:27:27
시댁에서 딸만 낳는다고 구박해서 쫓아낸건가요? :;;;
그럼 딸들을 시댁이랑 남편이 키우는것도 웃기는거 아닌가요
아들타령하면서 딸들은 어떻게 키우는지
그리고 재혼해서 아들 낳으면 것도 엄청 차별할텐데
왜 못 보게 하는지 것도 이상하구요
IP : 39.7.xxx.4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보게
    '22.8.1 8:32 AM (39.7.xxx.142)

    하는건 아니고 안보는거 아닌가요? 재혼까지 생각 할땐 애들이 마음에서 멀어져서 그럴걸요. 언제든 저애들 책임져야 한다 싶으면 재혼 못하죠 이해할 남자도 없고 내가 절대 키울리 없다 싶으니 애셋 두고 재혼할 생각 하는거지

  • 2. 못보게
    '22.8.1 8:32 AM (121.133.xxx.137)

    하는건 아니라했어요
    보려면 볼 수 있는데...하면서
    얼버무렸어요

  • 3. 울집보니
    '22.8.1 8:36 AM (106.102.xxx.136)

    아들도 '못'낳는 주제의 며느리가 꼴보기 싫어서 못견디게 사사건건 괴롭히는거지 자기들 자손 자체가 싫은건 아니더라구요.

  • 4. 양쪽말
    '22.8.1 8:41 AM (39.7.xxx.142) - 삭제된댓글

    다 들어봐야지...그분이 40대도 아니고 아들이 문제였음
    계속 낳았겠죠 검사해서라도 남편이랑 문제 없었음 남편이 방어했을수도 있고 남편이 아이셋 다 책이 지고 있는데 나쁜 사람은 아닐것 같아요. 부부 문제겠죠 시가 문제면 아이가 셋이면 남자들 이혼보다 연끊어요 부모랑

  • 5.
    '22.8.1 8:44 AM (223.62.xxx.73) - 삭제된댓글

    와 아들이 문제 였음 계속 낳았을거라구요?

  • 6. ......
    '22.8.1 8:46 AM (222.99.xxx.169)

    언제든 볼수있는 조건으로 이혼했다고 했는데 본인이 안보는거죠. 큰애는 중학생이니 보고싶으면 얼마든지 밖에서 봐도 되는데 이유야 정확히 알수없지만 어쨌든 본인 의지로 안만나는거에요.

  • 7.
    '22.8.1 8:49 AM (223.62.xxx.96) - 삭제된댓글

    댓글 지우셨네

  • 8. ㅇㅇ
    '22.8.1 8:51 AM (39.7.xxx.18)

    그럼 올리브영 얘기는 뭐래요
    엄마도 굳이 안보다가 눈물바람하는건 별로네요

  • 9. ..
    '22.8.1 8:59 AM (1.225.xxx.234)

    제가 그집 자식이면… 너무너무 쪽팔리고 싫은 거 같아요.
    우리엄마가 짝짓기 프로그램 나가서 남자랑 썸타고
    레깅스입고 운동하고 그 와중에 눈물바람으로 우리
    아빠이야기 할머니욕 고모욕 그리고 내 생리얘기..

    엄마, 엄마인생이고 엄마도 행복해야 하는 거 맞지만
    꼭 만천하에 이렇게 드러내야 했었던 건가요

  • 10. 애들엄마들
    '22.8.1 9:06 AM (124.56.xxx.204)

    친구 보니까 애들이 시댁 눈치 보느라 잘 안만나려 하더라고요. 그럴리야 없겠지만 전남편이 재혼하고 새로 아이라도 낳게되면 아이들이 눈치 보일 것 같아 걱정이네요. 친구도 시댁에서 키우던 아이를 친구집에 데리고와서 이제부터 너가 키우라고 해서 맘고생 오래 했어요.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듯요ㅜㅜ

  • 11. ㅡㅡㅡㅡ
    '22.8.1 9:0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못보게 하는게 아니라 안 보는거.
    아이 입학식에도 못갔다 눈물바람이던데
    마음만 있으면 멀리서라도 지켜 볼 수 있었을텐데요.
    본인 인생은 본인 의지대로 살겠다는거 뭐라할 순 없지만, 엄마로서는 너무 별로인 듯.

  • 12. ...
    '22.8.1 9:11 AM (72.42.xxx.25)

    아들가진 시부모들 며느리보면 노예 잘왔다 바라고 또 바라고 얼마나 잔소리 간섭했으면 이혼 원인이 되는지

    집에서 독립못하고 엄마한테 질질 끌려다닌 전남편이 못난거.

  • 13. ㅇㅇ
    '22.8.1 9:25 AM (110.12.xxx.167)

    양육비도 못주니 양육권 친권 다 아버지가 갖고있는거죠
    면접교섭권이나 있을래나

    아이가 다컸으니 엄마랑 연락할수 있고 그것까지는
    못막겠죠
    그러니 아이가 생리때 엄마한테 연락한거겠죠

    아들 낳을때까지 낳으라고 강요했나봐요
    시집살이 하면서 네째까지 낳으라니니까
    못견디고 빈몸으로 나온거죠

  • 14. 어휴
    '22.8.1 9:38 AM (222.109.xxx.155)

    테레비 보지는 않았지만 생리얘기는 왜 하는지
    큰딸이 배신감 느끼겠었요

  • 15. ....
    '22.8.1 9:43 AM (59.15.xxx.16)

    자기한테 유리한것만 이야기 하는거죠..

  • 16. ..
    '22.8.1 9:50 AM (106.102.xxx.226) - 삭제된댓글

    얼굴 갈아엎고 썸타고 자유롭게 산거죠. 20에 애 낳는 애가 보통 애예요?

  • 17. 딴소리
    '22.8.1 9:59 AM (211.200.xxx.192)

    저는 현철 실망이예요
    2:2데이트에서 소라 어떻게 챙겨볼라고 애쓰고 경쟁하고 난리더니
    정보 공개하고 어쩜 그렇게 달라지나요.
    소라야 , 혜진아 이름 연습하다 먼저 나오는 사람 불러야지 했다는 건 변명인가 말인가 방구인가
    반대로, 동환 멋지더군요.

  • 18. .........
    '22.8.1 10:01 AM (175.192.xxx.210)

    현철이 현실적인거죠. 애셋을 감당할 수 없는데 무모하게 여전히 좋다 그럴까요?

  • 19. ㅜㅜ
    '22.8.1 10:26 AM (1.238.xxx.118)

    안장해 보면 모름…시누둘이서 같은 아파트 살고 불 켜있는거ㅜ보고 어디
    놀라 갔냐 집에 잇냐…사사건건 할. 이틀도 아니고…죽을 것 같으니까 나온거 아님?

  • 20. ...
    '22.8.1 10:30 AM (14.32.xxx.240) - 삭제된댓글

    현철 현실적인건 이해하지만 뭔가 투명하지 못한 사람 같아요
    얍쌉이 같은 느낌? 매번 그놈의 양보타령.
    윗님 말씀처럼 소라야, 혜진아 부르는 연습 어쩌고 할땐 저알 티비 끄고 싶었어요.
    제 손이 오그라 들더라구요.

  • 21. 애 셋
    '22.8.1 10:33 AM (211.36.xxx.84) - 삭제된댓글

    남편이 키우는데 현철이 여자 아이들을 감당할 일은 없고
    그냥 셋이나 낳았다니 육체적으로 매력을 잃은 거겠죠

  • 22. ..
    '22.8.1 10:50 AM (1.225.xxx.234)

    현철이나 혜진 둘다 얍삽이 스타일 같아서 잘 어울려요
    민건과 동환 둘다 진국이더라구요.
    거기 여자들에게 많이 아까움

  • 23. .....
    '22.8.1 10:55 AM (222.99.xxx.169)

    현철 정말 애셋 얘기듣고 노선바뀐거야 그럴수 있지만 그걸 또 솔직히 말을 안하고 원래 혜진이 니가 좋았다는둥 문밖에서 혜진님 소라님 연습하다가 먼저 튀어나온 말이 소라여서 만났다는둥.. 어휴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기던데요. 오빠가~ 하는 말도 너무 싫은데 따지고보면 혜진도 별로라 그냥 둘이 딱 맞다 싶었어요.

  • 24. ㅎㅊ
    '22.8.1 11:05 AM (27.175.xxx.156)

    말할때 마다 혓바닥을 뱀처럼 날름거리는거 너무 관상 안좋음.

  • 25.
    '22.8.1 11:38 AM (118.32.xxx.104)

    법적으로 못보게 하는것도 아니고
    결국 귀찮아서 안보는거ㅎ

  • 26. 근데
    '22.8.1 12:32 PM (211.244.xxx.144)

    제 주위에 애 많이 낳고 이혼한 여자들..
    본인 삶이 중요하고 자유로이 놀고싶어서인 경우가 있더군요.
    놀랬어요..

  • 27. ㅇㅇ
    '22.8.1 8:51 PM (222.98.xxx.185)

    안보는거라 했잖아요 볼 수 있는데 하고 흐린거보면
    일단 애셋인데 짝짓기 프로에 사춘기 중학생 딸도 있는데 나온거 자체 노이해
    재혼을 해도 꼭 그래야만 했냐고 할듯

  • 28. ...
    '22.8.2 5:06 AM (72.42.xxx.25)

    이번 여자 출연진들 모두 직업이 혜진이 포함 요가강사던데 홍보용으로 방송 나온거 아닌가요?
    남자들이 이번에는 아까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933 피임 시술 (미레나) 하신 분 얘기 궁금해요 10 eHD 2022/08/17 2,100
1365932 스테비아요 3 2022/08/17 1,364
1365931 스케줄없는 방학이 10일정도 남은 중학생 뭐할까요.... 5 스케루 2022/08/17 1,077
1365930 전 왜이렇게 사람에 대해 경계가 없을까요 5 eeee 2022/08/17 1,636
1365929 울나라 사람들의 저력인가 싶네요ㅋㅋㅋ 2 ㄱㄱㄱ 2022/08/17 1,886
1365928 이현우 목소리 좋은듯요 14 라디오 2022/08/17 1,751
1365927 조국정경심교수 잠시후 재판소식 13 ㄱㄴㄷ 2022/08/17 1,758
1365926 尹대통령 "시작도, 방향도, 목표도 국민" 39 ㅇㅇ 2022/08/17 3,909
1365925 격리해제후 잔기침이나 나른함은 어느정도 지속되나요? 6 콩콩이언니 2022/08/17 1,081
1365924 병원에서 영수증 재발급을 안해주는데 어디 신고해야되나요 9 ........ 2022/08/17 1,903
1365923 드라마셋트장은 냉난방다되나요? 7 oo 2022/08/17 1,881
1365922 회사에서만 하루 종일 계란과 고구마를 손 닿는대로 먹는거 어때요.. 17 이런 다이어.. 2022/08/17 3,895
1365921 싱크대에서 설거지할때 악취가 21 수요일 2022/08/17 3,777
1365920 남편 톡 16 황금이끼 2022/08/17 5,612
1365919 자가격리 끝나고 가족과 식사 1 식사 2022/08/17 1,001
1365918 NH 투자증권 발행어음 1년 확정이율 년 4.15 6 .. 2022/08/17 1,456
1365917 정우성멘토스도난사건 소속사 칭찬합니다 8 정우성 2022/08/17 2,720
1365916 국힘 민주에 역전.. 국힘 43.6%>민주 34.6% 23 ㅇㅇ 2022/08/17 3,293
1365915 옛날엔 혼수할때 병풍도 해갔나요? 24 .. 2022/08/17 2,543
1365914 베이킹하는 시간대궁금해요. 7 요리초보 2022/08/17 956
1365913 최강욱의원 윤리위원회 재심관련 청원동의 부탁드립니다 13 .. 2022/08/17 699
1365912 연예인들 얼굴 작다고 실감하는 순간 19 큰바위얼굴 2022/08/17 7,320
1365911 못본척하는 엄마 15 lil 2022/08/17 5,462
1365910 민주없는 민주당 23 gg 2022/08/17 1,112
1365909 성당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놀라운 점 34 중년 2022/08/17 22,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