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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아이방치해 체포됐던 판사

... 조회수 : 8,390
작성일 : 2022-08-01 00:26:44
친구가 괌 갔다는 얘기 듣고
뜬금없이 몇년전에 애들 차에 방치해서 체포됐던
판사 변호사 부부 생각나서 검색해봤더니
아직도 판사 잘하고 있네요.
품위유지 이런것도 없나봐요?

그때 제일 웃겼던게 경찰이 묻지도 않았는데
우리가 판사 변호사야 라고 했던거 ㅋㅋㅋ
괌경찰 어리둥절 ㅎㅎ
한국이었다면 바로 먹혔을텐데요...
IP : 211.36.xxx.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
    '22.8.1 12:30 AM (70.106.xxx.218)

    기억나요.
    부부 둘 다 법조인이었을걸요?

  • 2. ...
    '22.8.1 12:40 AM (112.147.xxx.62)

    남편이 김앤장 변호사

  • 3. ㅇㅇ
    '22.8.1 12:42 AM (156.146.xxx.46)

    기억나네요..

  • 4. ...
    '22.8.1 12:56 AM (221.151.xxx.109)

    https://www.instiz.net/pt/718063

  • 5. 병신같은
    '22.8.1 3:55 A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것들이 나라망신.

    뭐 아내보고 모성애가 넘친다며 쓴글보고 토하는 줄.
    내가 판사다..변호사다 이지랄하고 머그샷 찍힌거 보세요.
    그런게 품위유지위반 아닌가?

  • 6. ...
    '22.8.1 7:50 AM (211.109.xxx.157)

    설의 성유리 설법 전지현 유명했죠

  • 7. ㅇㅇ
    '22.8.1 8:24 AM (180.69.xxx.114)

    이분이 엠팍인가 어딘가에 글쓴거 있는데
    그분 말도 들어봐야겠던데요
    글만 읽어보면 억울한 상황이었고
    괌신문에서 일부러 더 몰아갔다고 해요

    내가 판사다 변호사다 이것도 뻐기듯 얘기한게 아니라
    애들 데려가려는 상황에서 우리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다
    라는 의미에서 다급하게 얘기한거같아요

    글 읽음지 오래돼서 기억안나지만 그 글 읽으면서 진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고 양쪽 말 다 들어봐야알겠구나 생각했어요

  • 8. ㅁㅁ
    '22.8.1 8:35 AM (223.39.xxx.52)

    근데 억울한 상황이 뭐가 있는지...
    어찌,부모라는 사람이 차에 그 더운곳에서 애들만 차에 두고 쇼핑을...가나요...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는 남아 있던가 하지 ...
    아예 이런일을 안만들지 않나요
    판사들 판결이 너무 비정상적인게 이런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판사 한다고 앉아 있어서 그런가 싶다는

  • 9. 억울할게
    '22.8.1 10:59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있나요 법을 어겼고
    그 사람들이 국내와서 판사변호사 법 잣대 들이댄다니까 아이러니라는거

  • 10. 180.69.114
    '22.8.1 11:17 AM (211.36.xxx.5)

    땡볕 차안에 아이들만 방치한건 본인들도 인정한건데
    뭐가 억울한가요???
    그 부부 가족이라도 되나요?
    혼자 추측하면서까지 저런걸 옹호하나요? 왜요?



    ㅇㅇ
    '22.8.1 8:24 AM (180.69.xxx.114)
    이분이 엠팍인가 어딘가에 글쓴거 있는데
    그분 말도 들어봐야겠던데요
    글만 읽어보면 억울한 상황이었고
    괌신문에서 일부러 더 몰아갔다고 해요

    내가 판사다 변호사다 이것도 뻐기듯 얘기한게 아니라
    애들 데려가려는 상황에서 우리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다
    라는 의미에서 다급하게 얘기한거같아요

    글 읽음지 오래돼서 기억안나지만 그 글 읽으면서 진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고 양쪽 말 다 들어봐야알겠구나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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