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인서울 4년제(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명문 어쩌고 하기 싫음)
대학 나왔고, 9수를 했다 해도 그 어렵다는 사시도 패스했고,
요즘 누구나 비웃듯이 그정도로 모자르다거나 멍청하진 않을텐데,
하는 짓보면 진짜 할 말을 잃을 정도로
이게 뭔가? 이 정도란 말야? 술 때문이야?
막 이러잖음?
정권 잡자마자 누가봐도 어이 없는,
시대착오적인 원전비리 라든가
북에서 넘어오다 되돌아간 연쇄살인마 사건 등등...
지들도 스탭 꼬이는 이상한 짓을
지지율이 떨어지든 말든 무시하고 계속 하고 있는 거 보면,
그냥 무식해서라든지 무능해서라든지
로는 설명이 안되는 듯함.
그래서 내린 결론은,
노무현 대통령의 안타까운 서거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는
나같은 사람들한테는,
다시는 겪고싶지 않은,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만은 지키고싶은 마음을 이용해서,
계속 미끼를 던져주고 거기에 집중하게 만들고,
뒤로는 지들 원하는 짓을 야금야금 몰래 하고 있는 것같은 느낌?
보이는 걸로 무시하고 한숨만 지어선 안될 것같은데,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답답하네ㅠ
대통령 되고 처음부터 유일하게 열심히 한 게 경찰국 신설밖에 없는데,
그게 혹시라도 촛불집회 같은 거 하면 박근혜처럼 안 당하고..
다 때려 잡을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던데,
애초에 뭔 생각으로 대통령을 하려 했는 지 알 수 있지 않나 싶고,
참 어쩌다 내 인생 말년에 이런 고민을 하고있나...
각자도생 같은 한마디로 이 상황을 자조하긴 힘든듯 하여
그냥 끄적여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대부분 윤김 부부한테 속고있는 거같음ㅠ
진지한 의문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22-07-31 23:12:05
IP : 125.249.xxx.2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야당 다선들 조용
'22.7.31 11:27 PM (39.125.xxx.100)윤과 여당이 내각제하면 동조하겠다는 표시?
2. ᆢ
'22.8.1 12:21 AM (118.32.xxx.104)맞아요. 나라가 어떻게 돌아갈지ㅠ
3. 야당
'22.8.1 1:10 AM (61.47.xxx.114)조용하지않아요
윤통이 휴가가기전에 내던지고간 숙제가있네요
5일까지 경찰청장마무리 지어달라하는데
증인들도 안나서고
야당이 지금그걸반대하고나서고있어요
자기한테 5일까지 마무리하고보고해달라고하는데어이없죠4. 22222222
'22.8.1 6:24 AM (121.154.xxx.225)예, 아무래도 이상해요.
그냥 던져주고 몰두하게 하고...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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