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50되면서 집중력이 떨어져요

ㅇㅇ 조회수 : 5,303
작성일 : 2022-07-31 15:16:58
드라마도 한번에 앉아 보기가 힘들구요

책도 읽어도 글씨만 읽히고 내용은 저세상에

생각할게 있어도 깊이 못하겠고

좋아질 방법이 있을까요



나이탓인가요??


IP : 119.69.xxx.4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31 3:18 PM (118.32.xxx.104)

    늦으시네요
    전 40중반쯤부터요ㅠ

  • 2. ...
    '22.7.31 3:18 PM (106.102.xxx.111) - 삭제된댓글

    나이탓도 있고 스마트폰 탓도 있는거 같아요.

  • 3. 51세
    '22.7.31 3:20 PM (183.98.xxx.141)

    꼭 나이탓이라고는...
    다른 걱정거리나 마응을 분산시키는 일이 없으신지 먼저 점검하고 하나씩 해결보시는게 필요할거 같아요

    맑은정신, 집중력...이런거 잘 하면 칠십팔십되어도 유지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 4. dlfjs
    '22.7.31 3:21 PM (180.69.xxx.74)

    저도요 계속 머리쓰면 좀 낫겠죠

  • 5. ...
    '22.7.31 3:21 PM (110.70.xxx.47)

    저도 40중반부터

  • 6. ..
    '22.7.31 3:22 PM (39.116.xxx.19)

    제 경우 보니 나이 들어가면서
    내면에서 새로움, 호기심, 희망 등
    미래지향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유일하게 필요한 돈, 즉 재테크나 건강 등
    현실적인 내용에만 집중하게 되더군요

  • 7. 53세
    '22.7.31 3:23 PM (121.155.xxx.30)

    한 참전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책 한권 읽기가 힘들어요..
    20대때는 책 잡기만하면 그자리서 끝장을
    봤는데 말예요
    저는 영화를 봐도 그래요
    한국영화를 보면 덜한데 외국영화는 몰입도가
    떨어져요 ㅡ.ㅡ

  • 8. ...
    '22.7.31 3:23 PM (112.147.xxx.62)

    걷기 같은 운동 좀 하세요.

  • 9.
    '22.7.31 3:25 PM (175.203.xxx.198)

    대화할때 단어가 안떠올라 미치겠어요 그리고 서로 얘기하다가
    주제에 안맞는 쌩뚱맞은 말을 할때가 있더라구요 이걸 아니까
    남하고 얘기 하기 겁나요 제가 엄마한테 그랬어요
    엄마는 듣고싶은 것만 듣고 보고싶은 것만 본다고요 이제보니
    제가 그래요

  • 10. ㄷㄴㅂㅁㅈ
    '22.7.31 3:27 PM (14.39.xxx.149)

    확실이 나이탓인듯요 20대가 핸드폰 많이 한다고 우리 같을까요 저도 걱정이에요

  • 11. 운동하니
    '22.7.31 3:27 PM (183.98.xxx.141)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같은 날아다니는 작은공 기다렸다 맞추기운동도 좋을거 같아요
    저희엄마(70대) 요즘 탁구 배우시는데
    처음엔 공이 안보이다가 정신 집중하면 시야에 들어온다고

    재밌기는 골프지만, 골프하고는 또다르다고 하셔요

  • 12. .........
    '22.7.31 3:28 PM (112.105.xxx.203)

    인터넷 탓도 큰 거 같아요
    짧은 글 보고 잠깐 생각했다가
    금방 다른 글 클릭해서
    앞글과 전혀 상관없는 짧은글 보고
    (유투브 영상도 마찬가지)
    이게 반복 되니
    긴 글 읽는 능력,진득하게 사고하는 능력이 퇴화하는거 같아요

    나이드는 것은 어쩔 수 없고
    스마트폰 잡고 82하는 거라도 좀 줄여야 할듯 해요
    남 이야기 아니고 제얘기

  • 13. 그것도
    '22.7.31 3:36 PM (1.222.xxx.103)

    노화에요.
    근데 50대라고 모두 그러진 않아요.
    빨리 늙는 징조

  • 14. ....
    '22.7.31 3:50 PM (221.157.xxx.127)

    나이탓도있죠 뇌가노화되니 기능이 점점...

  • 15. --
    '22.7.31 3:57 PM (121.133.xxx.174)

    저두 50줄 들어섰는데 확실히 이전보다는 글이 눈이 안들어오고 암기력도 떨어지구요.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 16. 저도 책
    '22.7.31 3:58 PM (110.70.xxx.49)

    함 10..20프로 읽고 글이.눈이 안들어와요

  • 17. 저도 책
    '22.7.31 3:58 PM (110.70.xxx.49)

    영화보고 집에와 누워야함..

  • 18. ....
    '22.7.31 4:57 PM (118.221.xxx.159) - 삭제된댓글

    저도 심해서 성인adhd에 대해 찾아보곤해요 내증상같아서요 ㅠ

  • 19. .....
    '22.7.31 4:58 PM (118.221.xxx.159) - 삭제된댓글

    갑상선저하증있어서 집중력 감퇴가 더 심해진거 같아요ㅜ

  • 20. 내일은없다
    '22.7.31 6:17 PM (39.17.xxx.225)

    내면에서 새로움, 호기심, 희망 등
    미래지향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유일하게 필요한 돈, 즉 재테크나 건강 등
    현실적인 내용에만 집중하게 되더군요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7385 이사준비하며 느낀점이에요 1 얼음 2022/08/19 2,400
1367384 바이러스때문에 기침 하시는 분,, ,,, 2022/08/19 820
1367383 갑자기 비 쏟아지네요 5 ... 2022/08/19 2,805
1367382 시모가 너무 쩝쩝거리며 드세요 24 괴롭워 2022/08/19 5,470
1367381 조카가 미국으로 유학가는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9 ... 2022/08/19 3,455
1367380 현관문 고무패킹 교체 질문이요 4 ... 2022/08/19 897
1367379 '우영우' 17.5%, 자체최고 시청률로 종영 6 ... 2022/08/19 2,608
1367378 부동산에 대해 너무 몰라요 17 배우자 2022/08/19 3,162
1367377 네이버 쇼핑 장바구니에 있는걸 못 봐요. 3 ㅇㅇ 2022/08/19 1,857
1367376 전복이 너무 먹고싶어요 10 ㄱㄴㄷ 2022/08/19 2,555
1367375 "우리는 윤석열 그 인간 자체가 싫다" 30 '... 2022/08/19 4,385
1367374 우영우 역할 박은빈 고집한 이유 알겠네요 27 영우 2022/08/19 19,416
1367373 조금도 나아가지 못하는 삶. 6 lIIllI.. 2022/08/19 3,552
1367372 우리나라 여름 날씨는 이제 동남아 날씨 같아요.. 2 ㅇㅇㅈ 2022/08/19 1,715
1367371 우영우) 털보네 식당 15 식당 2022/08/19 6,622
1367370 아들 군입대 했는데 복학전 수강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15 ... 2022/08/19 2,032
1367369 참 추접스럽게도 해먹었네요, 23 추접 2022/08/19 5,834
1367368 민주당의원님들..정경심교수 살려주세요 28 제발요 2022/08/19 2,199
1367367 이대서울병원 입원실 면회되나요?? 4 .. 2022/08/19 2,409
1367366 카누같은 인스턴트 커피는 원두랑 성분이 많이 다른가요? nn 2022/08/19 692
1367365 오세훈 "TBS, 폭우 당시 교통방송 업무 충실했는지 .. 35 ㄱㅂㄴㅅ 2022/08/19 3,916
1367364 또 비가 마구 내리네요 8 ㅇㅇ 2022/08/19 3,301
1367363 허리통증ㅡ후관절비대로 인한 ㄹㄹ 2022/08/19 556
1367362 보육교사 6 여름 2022/08/19 1,412
1367361 요즘 유행하는 코로나는 3월코로나보다 증상이 심한가요? 무증상이.. 10 000 2022/08/19 3,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