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167에 57이신 분께 뚱뚱하다고 82에 돼지많다고
마르고 날씬하진 않아도 키가 170가까이 크셔서
늘씬한 느낌 날거예요
답글들이 너무 지나친 것 같네요 ㅡㅡ
여기 회원분들 보통 157~ 160cm에 50kg 후반 많지 않을까요
저는 158에 52입니다.
1. ᆢ
'22.7.30 12:12 PM (121.167.xxx.120)의사들이 권하는 건강 몸무게네요
미용 몸무게는 53kg예요
그래야 날씬해 보여요
57kg는 비만은 아니고 늘씬해 보여요2. ㅁㅁ
'22.7.30 12:12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그 원글 자체가 자랑글이잖아요
ㅎㅎ
그러니 꽈배기댓들 달리는거3. ㅡㅡㅡ
'22.7.30 12:12 PM (58.148.xxx.3)훔...눈치가 좀 없으신듯;;;
4. ....
'22.7.30 12:13 PM (182.225.xxx.221)아니 그뜻이 아니잖아요 눈치챙겨
5. ㅋㅋ
'22.7.30 12:13 PM (1.225.xxx.234)자랑질 같아서 비꼬느라 그러는 거에요
6. 의미없어요
'22.7.30 12:13 PM (220.75.xxx.191)마른비만도 많으니까요
같은 160일내
거미체형이면 45킬로라도
살 빼야되고
골격근량 많으면 55라도 보기 좋아요7. ᆢ
'22.7.30 12:15 PM (124.153.xxx.155)이런글 쓰시는 원글님도 별루에요ᆢ 막줄 두줄은 좀 혼자만
상상하시구요ᆢ8. ..
'22.7.30 12:22 PM (180.69.xxx.74)원글이 과하게 다이어트 얘기하니
다들 웃자고 하는 얘기죠9. 문해력훈련
'22.7.30 12:27 PM (211.186.xxx.27)원글님 그 뜻이 아니잖아뇨. 충분히 건강하고 보기 좋은 체형인데 빼야 한다고 그러시니 그래요 뚱뚱합니다 빼세요! 빼소서~~ 이러는 거잖아용.ㅎ
10. ..
'22.7.30 12:27 PM (218.233.xxx.6)40대 중반인데 키158~163 정도에 몸무게 57에서 63 사이가 많던데요 82만 들어오면 160에 죄다 50키로 미만이더라구요 물론 50키로 미만도 있지만 그렇게 많지는.않던데
11. 전
'22.7.30 12:31 PM (211.245.xxx.178)거기에 댓글안달았지만..
그런댓글 쓴 사람들이 진짜 그 뜻으로 썼다고 생각하세요?
원글님은 진짜 167에 57이 뚱뚱하다고 생각하세요?
아무도 그렇게 생각안해요.
그런데 그 글의 원글은 그렇게 생각하는거같으니 댓글들이 동조해...뭐..준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어지간해야 댓글도 쓰지요.
그 글 주인은 47은 돼야 살 안찐거라고 생각할걸요..12. ...
'22.7.30 12:33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뱃살이 꽤 많대잖아요. 그럼 뭘 입어도 보기 안 좋아요.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 제한돼서 옷 사기도 피곤하고요.
13. ...
'22.7.30 12:36 PM (14.34.xxx.154)비만이었다가 병때문에 혹은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살뺀분들 아님 현재 비만인 분들이 구하는 다이어트 조언글 검색해보세요 얼마나 많은 진실된 댓글이 달리는지요 아마 82회원 대부분이 다이어트 해본 중년여성들이라 서로 공감하고 ㅌㄷㅌㄷ해주는거지요 답정너 글은 누가봐도 조롱글이 달리구요 현실에두 저런 답정너들 많자나요 꼴같지않아요
14. 외국인?
'22.7.30 12:42 PM (223.33.xxx.85)그게 그 말이 아니라니까..
15. 정신못차림
'22.7.30 1:01 PM (23.240.xxx.63)타사이트에서 외모 품평질한다고 욕먹어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저런 댓글이나 쓰고..
하여간 한심들해요.16. …
'22.7.30 1:23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그사람이 건강상 괜찮은 무게냐 물은게 아니잖아요?
미용상 멋드러져보이는 무게냐 물은거지
그래서 솔직하니 미용상은 아니다 말해줬죠
그러게 만족하며 살면되지 묻길 왜 물어요17. ...
'22.7.30 1:48 PM (1.237.xxx.142)그사람이 건강상 괜찮은 무게냐 물은게 아니잖아요?
미용상 멋드러져보이는 무게냐 물은거지
그래서 솔직하니 미용상은 아니다 말해줬죠
그러게 만족하며 살면되지 묻길 왜 물어요
그 원글부터 외모 중심주의자더만18. ..
'22.7.30 1:56 PM (110.15.xxx.133)이 분 어지간히도 센스없으시네요
19. ...
'22.7.30 3:28 PM (118.47.xxx.41)상대적이라 그래요. 평생 마른 체형으로 산 사람은 나이들며 붙는 나잇살 그러니까 군살이 매우 부담스럽고 거울 보면 내 몸 여기저기 매끈하고 날렵하지 못한 작은 지방이 거슬리기도 해요. 50대의 170에 52키로일때 옷 맵시와 56키로의 옷 맵시는 차이가 크더라구요.
타인들이 보기엔 그 정도면 날씬해요 라고 하지만 정작 본인은 운동을 하지 않아 근육으로 이루어진 탄력있는 몸은 아니지만 마르고 매끈한 내 몸에 익숙해져 있거든요. 사실 제가 이 경우인데 171에 52kg가 가장 옷 태가 살았고 54kg 정도 일때 내 몸상태나 남이 보았을때 얼굴 좋았졌다 정도였고 쉰이 넘어 55~6kg가 되니 사십대의 54kg와는 매우 다른 몸매로 변하는게 2키로의 지방덩이의 대단한 위력을 실감하게 되네요.
이건 남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것 보다 내 몸을 내가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일거예요.
이제 운동이 필요한 시기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