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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비법이 뭘까요. 뭔가 부족한데 빠진게 뭔지.

ㅓㅏ 조회수 : 5,453
작성일 : 2022-07-30 11:59:40
십여년전에 했을때는 그래도 맛이 나왔는데
오늘 했을때는 전혀 맛이 안나네요
식당에서 먹는것 같은 매콤새콤한 맛이
어떻게 하면 나올까요

일단 제가 넣은 비율만 본다면,
무반통
고춧가루3
까나리액젓1
소금1
설탕2
식초1
다진마늘1
참기름1

이렇게 하니 그냥 짠맛만 나오길래
미원, 다시다 추가해도 거기서 거기네요

검색해보니 액젓을 넣으라고 해서
아마 많이들 사용하시는 총각김치 그려져
있길래 이걸로 산건데 이게 문제가 되는걸까요?

무생채 잘하시는분들 비법좀~


IP : 125.180.xxx.90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초
    '22.7.30 12:00 PM (125.177.xxx.70)

    여름 무는 맛이없어서 설탕이나 매실청 식초같은거 더넣어야해요

  • 2. 가을여행
    '22.7.30 12:02 PM (122.36.xxx.75)

    요즘 무 자체가 맛이없어요
    무 채썰어 소금뿌려 좀있다 물기 쫙
    전 그렇게 해요

  • 3. ㅇㅇㅇ
    '22.7.30 12:02 PM (222.234.xxx.40)

    맞아요

    여름에 무가 맛이없으니 시원한 감칠맛이 덜해요

  • 4. 무생채는
    '22.7.30 12:03 PM (211.245.xxx.178)

    윤이련이 맛있어요.
    지금 여름무는 맛없을때라...
    윤이련 여름 깍두기 해먹고있고..가을에 무 맛있어지면 고추가루 진짜 조금 넣는 무생채 해드셔보세요..맛있어요.
    그리고 무생채에 다시다는...아닙니다..
    여름무는 사카린이나 산화당 넣어서 절이라고들 하던데 전 여름엔 그냥 무생채 안해먹어요..ㅎ

  • 5. ㅇㅇㅇ
    '22.7.30 12:04 PM (222.234.xxx.40)

    여릉 무생채 한번 검색해봤습니다

    https://youtu.be/t_EbpuTbCU4

  • 6.
    '22.7.30 12:04 PM (116.42.xxx.47)

    2배식초
    미원 다시다 말고 뉴슈가?

  • 7. 원글
    '22.7.30 12:05 PM (125.180.xxx.90)

    식초 / 그렇군요. 근데도 양념맛이라는게 있잖아요 그게 안나와서요

  • 8. 원글
    '22.7.30 12:05 PM (125.180.xxx.90)

    가을여행 / 물기가 문제일려나요? 채반에 흔들어 쳐서 뺀다고 빼긴했는데 맛이 안나오는게 물기 문제는 아닐것 같은데..

  • 9. 그거슨
    '22.7.30 12:05 PM (117.111.xxx.71)

    빙초산과 신화당의 조합 아닐까요
    집에선 절대 낼 수 없는 맛

    그리고 여름엔 무 맛이 없을 때라..

  • 10. ...
    '22.7.30 12:05 PM (58.148.xxx.236) - 삭제된댓글

    조미료 약간...

  • 11. 원글
    '22.7.30 12:08 PM (125.180.xxx.90)

    무생채는 / 윤이련 레시피를 참고하라는 말씀인거죠? 참고해보겠습니다. 다시다를 넣은 이유는 원글에 썼지만 처음부터 넣은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했는데 맛이 안나오니 미원도 넣어보고 그래도 맛이 안나오니 다시다도 넣어보고 맛이 나오지 않으니 이것저것 추가하다가 넣은거라서요. 암튼 여름무가 별로라서 맛이 안나온다는 결론이군요 ㅠㅠ

  • 12. 지나가다
    '22.7.30 12:09 PM (122.44.xxx.120)

    대파가 빠졌네요
    대파 좀 넉넉하게 썰어 넣어야
    맛있는 향이 나요

  • 13. 원글
    '22.7.30 12:10 PM (125.180.xxx.90)

    ㅇ / 오.. 뉴슈가.. 무생채에 뉴슈가 넣을 생각은 못해본것 같은데 괜찮을려나요

    ㅇㅇㅇ / 감사합니다. 참고해볼께요

    그거슨 / 그래도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는 가야 하는데 오늘 제가 한건 이건 ㅋㅋ

    ... / 원글 보시면 조미료 넣었다고 적었습니다.

  • 14. 여름
    '22.7.30 12:10 PM (211.234.xxx.183)

    여름이라 무가 맛이 덜한 것도 있구요, 위에 적어놓은 양념에서 생강이 좀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 15. 원글
    '22.7.30 12:11 PM (125.180.xxx.90)

    지나가다 / 대파가 영향 많이 갈려나요. 식구들이 생파를 좋아하지 않아서 일부러 안넣었거든요. 다음에 할때는 한번 넣어보겠습니다.

  • 16. 원글
    '22.7.30 12:11 PM (125.180.xxx.90)

    여름 / 아하. 맞다 생강도 넣어야 하는데. 다음에 할때는 꼭 넣어볼께요

  • 17.
    '22.7.30 12:13 PM (14.138.xxx.159)

    일단 참기름아웃하세요. 그게 새콤한 맛을 덮어요.
    무200g이면 고춧가루 액젓 식초 올리고당 모두 동량으로 2큰술씩 넣으세요. 더 달콤하고 새콤하도 싶으면 설탕 식초 추가..
    전 이렇게 하는데 맛있네요.

  • 18. 원글
    '22.7.30 12:15 PM (125.180.xxx.90)

    전 / 아 그래요? 검색해서 양념 보면 참기름들을 많이 넣길래요. 올리고당은 왠지 너무 달것 같아서 대신 설탕을 했는데 다음엔 올리고당으로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19. ㅎㅎㅎ
    '22.7.30 12:15 PM (223.38.xxx.165)

    김치 종류 담그고 맛이 허전하다 싶으면 생강이에요
    별거아닌것 같아도 생강이 향과 시원함 달큰함을 담당해요
    젓갈향이 휘발되며 생강향까지 물고 올라올때 아 이게 김치지 할거에요ㅎㅎㅎ

  • 20. 무생채
    '22.7.30 12:16 PM (58.148.xxx.236)

    무200g/고추가루.액젓.싯초.올리고당 2Ts

  • 21. ㅇㅇ
    '22.7.30 12:16 PM (121.182.xxx.73)

    원글님 새콤달콤을 원하신다면 식초 설탕이 부족합니다.
    식초 설탕을 더 넣으세요.
    원하는 맛이 나올 때까지요.
    여름무가 맛없으니 애초에 식초 설탕에 절인후 무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절일때는 식초 설탕 물 동량으로 섞어서 하시면 새콤 달콤 됩니다.

  • 22.
    '22.7.30 12:17 PM (124.49.xxx.217)

    식당에서 먹는 그맛은... 조미료 ^^;;;

  • 23.
    '22.7.30 12:17 PM (121.167.xxx.120)

    절며서 하는거라면 절일때 소금과 사이다 반컵 넣고 절여 보세요

  • 24.
    '22.7.30 12:17 PM (14.138.xxx.159)

    아, 전 더 매콤하라고 청양고추 잘게 썰어서 넣어요.
    씹히는 맛도 아삭하니 좋구요.
    그리고.. 생강은 맛과 향이 강해서 무 본래의 맛을 해칠수도 있으니 아주 쬐금만 넣어야 하지 않나..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 25. 그건
    '22.7.30 12:18 PM (39.7.xxx.158)

    맛소금 한꼬집

  • 26. 대파가
    '22.7.30 12:18 PM (182.227.xxx.251)

    아니라 양파를 채썰어서 넣어 보세요.
    양파에서 시원한 맛과 단맛이 많이 나요.

  • 27. 원글
    '22.7.30 12:22 PM (125.180.xxx.90)

    ㅎㅎㅎ / 생강 생각은 했었는데 집에 없는거라 뺀건데 그게 핵심일수도 있겠네요 다음에 꼭 넣어볼께요

    ㅇㅇ / 설탕은 한스푼가득 넣었는데 단맛이 안느껴져서 추가 한스푼 더 넣었거든요. 이것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더 넣어보던지 윗 댓글과 같이 올리고당을 넣어봐야겠네요. 식초도 더 넣어보겠습니다.

    쩝 / 원글에 적었듯이 조미료도 나중에 추가했는데도 그닥 맛이 안살더라고요

    .. / 원글에는 안적었는데 소금에는 절였어요. 근데 사이다도 있군요. 다음엔 사이다도 넣어봐야겠네요

    전 / 저도 콩나물 무침 이런 무침에서 청양고추 꼭 넣긴하는데 무생채 고춧가루 매콤함이 가득해서 청양고추 넣을까 말까 저도 고민하다가 안넣었거든요. 생강은 꼭 넣어봐야할것 같네요 문제는 어느정도 넣어야 할지 양이 문제네요

  • 28. ㅋㅋㅋ
    '22.7.30 12:22 PM (221.143.xxx.13)

    이 글 원글과 댓글의 흐름 저만 웃긴건가요?...ㅎ
    저도 그 흐름에 한마디 보태자면..
    음 30년만에 터득한 비법이랄까요...
    여름무 맛이 없죠
    수분이 많은 여름 무나 오이는
    소금설탕식초로 일단 절이고 시작하세요
    이 과정만 거치면 그래도 먹을만 해요
    댓글 중 뉴수가 그거 열무나 무 종류엔
    궁합이 잘 맞더군요
    뉴수가 넣으실 땐 설탕양 조절하시고
    액젓은 최소한만 넣고 새우젓 추가하면
    조미료 없이도 맛있는 여름 생채 되시겠습니다

  • 29. ...
    '22.7.30 12:23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참기름 빼고 생강 약간

  • 30. 원글
    '22.7.30 12:27 PM (125.180.xxx.90)

    대파 /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양파의 단맛이 추가 되면 다를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양파~

    ㅋㅋㅋ / 무가 맛없는걸 감안하고도 양념 맛이 그냥 짠맛과 매운맛 두개만 난다고 할까 뭔가 많이 빠진것 같은데 넣을건 다 넣었다고 생각했거든요. 소금으로는 절였는데 절일때 설탕 식초 추가해야겠군요 댓글들 쭉 읽어보니 단맛 조절하는게 관건이네요. 예전에 엄마는 새우젓으로 하셨던게 기억나는데 그래서 저도 새우젓으로 할까 액젓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검색해보면 죄다 액젓으로 했길래 저도 액젓으로 했거든요. 거기다 까나리액젓 포지에 먹음직스러운 총각무가 있길래 ㅎ 암튼 조언 감사합니다. 말씀하신것과 같이 해볼께요~

  • 31. 저기에
    '22.7.30 12:34 PM (223.39.xxx.236)

    매실 액기스 좋아요
    그리고 청정원 대나무 멸치액젓 있는데
    비릿내 없고 감칠맛 좋습니다
    저는 무생채 국물 있게 절이지 않고 만드는데
    다 맛있다 해요 ^^

  • 32. 아 뭔가
    '22.7.30 12:34 PM (211.245.xxx.178)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ㅎㅎㅎ
    간단한 무생채가 온갖 비법이 난무해서 일급 요리가 된 느낌..ㅎㅎ
    무생채는 그냥 간단하게 휙하는게 제일 나은데..ㅎㅎㅎ

  • 33. 윗님 ㅋㅋ
    '22.7.30 12:37 PM (223.39.xxx.236)

    원래 제일 간단해 보이는게 제일 어렵더라구요
    콩나물 무침처럼 ㅋㅋㅋㅋㅋㅋ

  • 34. 원글
    '22.7.30 12:37 PM (125.180.xxx.90)

    저기에 / 아, 맞다 매실도 있어야 하네요 원글에 전에는 맛이 났는데 지금은 나지 않는다고 했던게 전에는 매실을 넣었던 기억이 ㅠㅠ. 지금 넣은 액젓을 어제 사서 개봉한거라 다음에 살때는 말씀하신걸로 사볼께요 감사합니다.

    아 뭔가 / 그쵸 ㅋ 위에서 뭐 넣으라고 하면 아래에서 그건 빼라고 하고 ㅋ. 그래도 많은 댓글들을 주셔서 어느정도 가닥은 잡힌것 같아요. 생강과 매실 그리고 파 또는 양파, 그리고 단맛이 나오려면 올리고당이나 아니면 설탕을 더 추가.

  • 35. 원글
    '22.7.30 12:39 PM (125.180.xxx.90)

    윗님 ㅋㅋ / 제가 콩나물무침은 그래도 곧잘 하거든요. 콩나물무침이야 진짜로 소금과 고춧가루만 적절하게 조화시켜도 기본맛은 나오는거라. 저도 그정도 생각에 오늘 해봤는데 이건 그냥 무에 액젓만만 나오다보니 ㅠㅠ

  • 36. estherday
    '22.7.30 12:47 PM (68.71.xxx.254)

    전 이번에 독감이 심하게 걸려 많은분들이
    무를 꿀에 저며놓고 거기서 나온 물을 마시면
    기침에 효과있다고 해서 먹었는데
    물을 먹고 남은 무를 버리기 아까워서
    그걸고 생채를 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생채보다는 냉면 무우라고 하는게 더 좋을듯 하네요..
    혹시 감기 걸리신분들..이방법 해 보셔요..
    정말 최고입니다! ㅎㅎ

  • 37. 그냥
    '22.7.30 12:48 PM (223.39.xxx.236)

    간단히 제 레시피는
    무썰어서 볼에 담고
    고추가루
    멸치액젓
    마늘은 좀 왕창
    매실액기스
    식초 조금
    참기름 통깨

    매실에 신맛단맛이 다 있기 때문에
    따로 설탕 넣지 않아요

    식초는 맛보고 가감하구요
    그럼 그냥 막 집어먹어도 맛나고
    고기나 밥비며 먹을때 진짜 맛납니다

    다른 채소 하나도 안넣고 순정무채요 ㅋㅋ
    원글님 입맛에 맞게 이거저거 도전해보세요
    이상 청정원 대나무 멸치액젓 신봉자 올림
    광고아닙니다 저도 우연히 얻어 걸렸어요 ㅋ

  • 38. 호프집들
    '22.7.30 12:48 PM (223.38.xxx.185)

    맛있는 골뱅이무침등은 다 빙초산 써서 맛있는거에요.

  • 39. 에궁~
    '22.7.30 1:13 PM (112.145.xxx.195)

    이 여름 원글님 무생채만 먹게 생겼네요.
    이것저것 다~ 넣으면서 만들어봐야 하니.... ㅎㅎㅎ

  • 40. 생강
    '22.7.30 1:21 PM (49.196.xxx.224)

    생강 귀찮으니까 생강차분말 놓고 쓰는 데 좋아요
    동남아산인데 달아요, 설탕 따로 안쓰고..

  • 41. 유트브
    '22.7.30 1:25 PM (223.38.xxx.101)

    요리왕비룡 무생체 레시피 맛나요.
    간단하기도 해서 저는 이렇게 해서 먹넹ㆍ.
    https://youtu.be/jNXwHjwSRwY

  • 42. 아 맞다
    '22.7.30 1:52 PM (124.49.xxx.217)

    여름무는 설탕을 제일 먼저 절이세요
    설탕 입자가 제일 작아서 설탕 소금 같이 넣으면 짠맛이 먼저 밴대요
    여름무는 설탕 넣어서 절이고 시간차 둬서 소금 식초 넣으면 좀 나아요~~~
    저는 사실 여름무는 맛소금을 넣어요 ㅋㅋㅋㅋㅋ

  • 43.
    '22.7.30 2:18 PM (59.20.xxx.213)

    참기름은 노노요 식초 조금 정 안되몀 msg

  • 44.
    '22.7.30 2:42 PM (211.49.xxx.63)

    여름엔 잘 맛이 안나와서..
    1. 무채썰어서 뉴수가 정말 조금+꽃소금으로 절이기
    2. 절인 무 물기 꼭 짜서 꼬들꼬들하게 만들기
    3. 고춧가루 뿌려 1차 주물럭
    4. 액젖 설탕 마늘 쪽파 넣구 2차 주물럭
    (액젖 아무거나, 생강 대파 양파 미원 등등 취향껏)
    요렇게 해먹어요..
    그럼 보쌈집 무채 비슷하더라구요..

  • 45. ,,
    '22.7.30 3:43 PM (122.36.xxx.160)

    무생채 맛 살리기 비법ㅡ댓글들 재밌네요.

  • 46. 액젓이요
    '22.7.30 5:25 PM (88.65.xxx.62)

    젓젓젓

    젖은 찌찌

  • 47. 둥글둥글
    '22.7.30 6:10 PM (175.121.xxx.62)

    여름 무 생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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