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엄마의 훈육.

ㅇㅇㅇㅇ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22-07-30 11:00:34
https://youtube.com/shorts/L0rae_xydqI?feature=share



IP : 59.15.xxx.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7.30 11:00 AM (59.15.xxx.96)

    https://youtube.com/shorts/L0rae_xydqI?feature=share

  • 2. 귀요미들
    '22.7.30 11:09 AM (116.41.xxx.141)

    정리 끝판왕냥이 가나요 ㅎㅎ

  • 3. ....
    '22.7.30 11:11 AM (211.206.xxx.204)

    영상이 없었으면 안믿을 행동이죠

  • 4. 이영상보고
    '22.7.30 11:18 AM (123.214.xxx.169)

    깜놀했어요

    울냥이는 맛있는것만 달라고 하는데..
    그래도 이뻐요~

  • 5. 그린 티
    '22.7.30 11:34 AM (39.115.xxx.14)

    우리집 냥이는 발톱으로 이불 누빔실 다 뜯어 놨어요. 발톱은 죽어라하고 안까고...

  • 6.
    '22.7.30 11:47 AM (211.209.xxx.130)

    정리왕 냥이 귀여워요

  • 7. 저리다아는애들을
    '22.7.30 11:58 AM (59.10.xxx.175)

    학대하고 미워하고..

  • 8. 저런 엄마
    '22.7.30 12:00 PM (222.238.xxx.223)

    밑에서 더 배우고 왔어야 하는데ㅠㅠ
    290g밖에 안된 거 동물보호센터가 구조한 아기 고양이를 데려와 키우고 있어요
    가족도 모르고 소통도 안되고 완전 자폐아 키우는 기분이에요
    맨날 물고 할퀴고 자고 일어나 아침마다 제 얼굴 볼 때마다 모르는 사람 마주친 것처럼 벌벌 떨어요 ㅠㅠ

  • 9. 즤도 냥줍인데
    '22.7.30 12:40 PM (123.214.xxx.169)

    성묘 냥줍했거든요

    6개월간 쌩까던걸요

    개님만 키워서 그런지 황당하기가
    그래도 이쁜거 하나로 ..^^;;;..

    1년 다 되어가니 가족인줄은 아는것 같아요
    개와는 완전 달라요

  • 10. ...........
    '22.7.30 1:39 PM (211.109.xxx.231)

    222님 좋은 일 하셨는데 힘드시겠어요.ㅠㅠ 아마 조금 더 지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냥이가 아직 안정이 덜 되어 그런가봐요. 유튭에서도 아주 심한 냥이 있었는데 시간 지나니 마음을 열더라구요. 그 냥이는 아깽이는 아니라, 아마 어린 고양이면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나아질 것 같아요. 나중에 성공 후기 기다릴게요!

  • 11. 저런 엄마님
    '22.7.31 4:48 PM (14.44.xxx.157)

    방관하듯이 좀 지켜보시고 그래도 사랑한다는 힌트는 주시구요,
    둘째딸이 길에서 왕다당하는 아이 구조해 와서 키우는데 삼개월이 넘게 세탁기 뒤에 숨어 나오질 않았어요.
    딸이 그래도 잘 보살폈는데 지금은 완전 개냥이됐어요.
    그때 나중 알고 보니 임신묘여서 더 그랬었구요
    차츰 마음열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429 챠트를 달리는 남자 도경완 27 .. 2022/07/30 5,685
1359428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 스쿨존 과속 등 8차례 과태료 9 ㅇㅇ 2022/07/30 1,370
1359427 대학생 여조카 선물 14 2022/07/30 2,441
1359426 일본 핵오염수 방류 놓고 제주연구원-日영사관 '대립각' 9 노노쪽빠리 2022/07/30 1,601
1359425 어제 여기서 추천해주신 미니단호박 21 ... 2022/07/30 4,833
1359424 싱크대 수전갈고 수압이 약해진건 이유가 뭘까요? 9 모모 2022/07/30 2,698
1359423 2찍 60대이상 난리났네요. 확진 스스로 관리해야 40 어쩔 2022/07/30 20,123
1359422 이번엔 '우영우'...中에서는 이게 당연한 일? 5 ........ 2022/07/30 4,150
1359421 집에 있는게 왜케 눈치 보이죠??? 3 ㅇㅇㅇ 2022/07/30 3,216
1359420 샴푸는 르네휘테르가 아니면 안되고 기초는 시슬리가 젤 잘 맞는 19 2022/07/30 7,002
1359419 고등학생 해열제 6 고열 2022/07/30 1,129
1359418 부산은 칼국수 맛집 없나요? 11 부산은 2022/07/30 2,029
1359417 엄마한테 사랑 받는다고 좋은사람 되는 거 아니에요 22 .. 2022/07/30 4,656
1359416 마사지 오일 추천해주세요. ... 2022/07/30 636
1359415 단호박이 왔어요 8 ... 2022/07/30 2,058
1359414 우리 진돗개가 서럽게 울었어요. 69 불쌍해 2022/07/30 9,212
1359413 아이학원 한달에 4주수업인데요 4 ㅇㅇ 2022/07/30 2,043
1359412 확장안한 정남형 여름에 시원하네요 9 아파트 2022/07/30 2,428
1359411 중학교 전학 1 전학 2022/07/30 785
1359410 골뱅이 반만 먹고 남은 것. 2 ㅇㅇ 2022/07/30 1,484
1359409 썸머킹이라고 나오는 사과 맛이 어때요? 6 요새 2022/07/30 1,854
1359408 이제서야 눈치챔 27 ... 2022/07/30 7,855
1359407 매트깔아두신 집은 로봇물걸레청소기 어떻게 쓰세요? 1 깨끗~ 2022/07/30 1,320
1359406 쌍꺼풀라인 염증-더위도 관련성이 있을까요.. 3 .. 2022/07/30 1,418
1359405 60세 이상 확진자 이젠 스스로 관리해야 2 .... 2022/07/30 2,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