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서울김치처럼 하얗고 시원하게 하려면
김치 초보인데 자꾸 전라도 김치처럼 담가지네요
애들도 먹여야하는데.. 비법 전수 부탁드립니다ㅎ
1. 강원도
'22.7.30 4:56 AM (223.39.xxx.59) - 삭제된댓글서울김치는 아니고 강원도식인데요
무채를 썰어서 거기에다 양념하고
절인 배추 이파리에 무채양념을 발라줍니다
그리고 배추속에 무채를 사이사이 조금씩 넣어줘요
무채를 배추속에 많이 넣으면 엄마가 혼내십니다.
김치가 짜게 된다고요2. ㅁㅁ
'22.7.30 5:37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양념양을 일단 줄여요
특히 고추가루가
절임 배추 10킬로기준 개운 깔끔버젼은 420ㅡ450그램정도인데
전라식은 6백그램이상이거든요
젓갈도 연한걸로 쓰구요3. ㅇㅇㅇ
'22.7.30 5:56 AM (73.254.xxx.102)젓갈을 새우젓이나 까나리액젓 한가지만 조금 쓰고 무채 양념에 배와 밤을 조금 섞어요.
고추가루 파 마늘 생강 기본 양념만 하고 다른 해물은 안넣고요.4. ..
'22.7.30 6:07 AM (125.142.xxx.69)약간 백김치비슷하게 하세요
고추가루 조금 넣구요
그럼 시원하고 맛나요5. 젓갈
'22.7.30 7:20 AM (211.250.xxx.224)많이 안넣는게 포인트 인것 같아요. 새우젓정도 넣고 멸치액젓이나 까리나리처럼 꼬리한 냄새 나는건 좀 적게. 그리고 고추가루 양 줄이고
6. ...
'22.7.30 7:51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양념에 과일즙이나 다시물로 묽게 만드시고
손에 쥔 양념을 배추에 대충만 쓱 문질러서 담구세요7. ...
'22.7.30 8:01 AM (106.101.xxx.13)젓갈 쓰지말고 소금으로만 하거나 새우젓과 소금만으로
버무린 무채를 포기에 넣을 때 제발 조금만 넣으세요
남도김치처럼 듬뿍듬뿍 넣지 마시고요8. ...
'22.7.30 8:29 AM (106.101.xxx.13)무채 넣을 때 양념 무채를 한줌 쥐고 배춧잎을 한번 쓱 발라요 양념속을 놓는게 아니고 그냥 발라 조금 묻힌다 정도예요
그 다음에 무채를 딱 5-7 가닥 정도만 놓는 겁니다 뭉텅뭉텅 두지말고...
잎이 두껍고 뭉쳐있는 꼬다리? 대가리? 부분
어디 말하는지 아시죠?
얇은 배춧잎 부분은 그냥 양념속 바른 정도면 충분해요
절대 많이 넣으면 안되요9. 영
'22.7.30 9:20 AM (36.38.xxx.45)양념에 무우채를많이 넣고, 액젖보다 새우젓 많이 넣고, 배추를 약간 덜 절여보세요.
익으면서 배추와 무우채에서 수분이 많이 나와 김치국물 많은 김치가 되어요. 이걸로 김치말이국수도 해먹고 하죠.10. 절일 때
'22.7.30 9:48 AM (121.127.xxx.3)좀 덜 짜게 가볍게 절이세요
양념도 덜. 특히 고춧가루 마늘 젓갈을 줄여야 해요
김치가 밥상의 주역이 아닌 느낌으로...11. 아 그리고
'22.7.30 9:50 AM (121.127.xxx.3)찹쌀풀은 안 넣어요
여름 김치에만 풋내 나지 말라고 가볍게 넣죠12. 넬라
'22.7.30 10:50 AM (27.177.xxx.215)제가 아는 서울식 시원한 김치는 무채를 안넣어요 대신 무를 갈아서 그걸 양념에 합쳐요. 무 크게 썰은것 바닥에 깔거나 중간에 박아넣구요. 고춧가루랑 젓갈 조금 쓰는건 기본이구요.
13. 원
'22.7.30 1:46 PM (110.70.xxx.206)서울식 시원한 김치는 무채를 안넣어요 대신 무를 갈아서 그걸 양념에 합쳐요. 무 크게 썰은것 바닥에 깔거나 중간에 박아넣구요. 고춧가루랑 젓갈 조금 쓰는건 기본이구요.22222
무채 말고, 무를 갈아서~~~^^14. ..
'22.7.30 4:34 PM (122.36.xxx.160)서울식 김치 하얗고 시원한 맛나는 김치는 젓갈 안넣고 소금으로만 양념한다고 들었어요.고춧가루도 적게 넣고요.
15. ...
'22.7.31 11:02 AM (106.101.xxx.19)울집 개성출신인데요
무채 넣습니다
한번도 무 갈아 넣지 않는데요...
서울식이 아니라 무채 넣나요? ㅎㅎㅎ
무채 넣고도 시원한 김치 가능합니다
그게 핵심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