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식탁에 욕심
1. 음
'22.7.30 1:41 AM (220.117.xxx.26)식탁에서 책상겸용 잘 안하는경우도 많아서
2. 자리
'22.7.30 1:45 AM (114.108.xxx.27) - 삭제된댓글놓을 자리만 있다면 큰 걸로 하세요. 1900cm x900 짜리로 했더니 널찍하고 좋네요.
3. ㅇㅇ
'22.7.30 2:38 AM (106.102.xxx.180)저희집도 그렇고 주위에 2미터 정도 큰식탁 사면
다들 가족 책상으로 쓰더라구요
밥먹을때 외엔 항상 책,그림도구들 펼쳐져있구
강추해요4. 거실에
'22.7.30 2:51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놓고 쓸건가요.
180을 33평에 거실에놓고 썼어요.
저는 좋았습니다.5. 변환
'22.7.30 3:29 AM (222.234.xxx.28)4인용인데
양쪽 확장하면 8인용되는거로 생각해 보시면6. ...
'22.7.30 6:26 AM (116.125.xxx.12)4인용식탁 늘리는것 찾아보세요
요즘 잘나왔어요7. 영통
'22.7.30 6:26 AM (124.50.xxx.206)여기서 추천 받은 우드슬랩 식탁 사서 식탁 겸 잡무 보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8. 사람마다
'22.7.30 7:05 AM (183.98.xxx.141)달라요
그렇게 로망이던 1800 식탁을 들여놨는데
막상 활용도가 떨어져서 계속 끌어안고 살다가
버리기전 마지막 활용이다, 이러믄서..
탁구 네트 설치하고 공놀이로 쓰고 있습니다9. 행복한새댁
'22.7.30 7:13 AM (125.135.xxx.177)부엌 아일랜드 없애고 210 짜리 샀어요. 잘 씁니다.. ㅎㅎ
10. 그런데
'22.7.30 7:43 AM (211.250.xxx.224)식탁 책상 겸용은 좀 반대하는 입장이예요. 지금 그렇게 쓰고 있는데 책상겸용이라 매일 저 읽는 책 논문 준비하는 남편 노트북 프린트물. 필통 이런게 올려져있어요.
집안일 중간 중간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는 편이라 펼쳐놓고 싶은데 문제는 밥먹으려면 다 치워야하니 여간 귀찮게 아니예요.
곧 식탁을 주방으로 다시 옮기거나 큰건 두고 작은 식탁 주방에 놓고 식사는 따로 하려구요.
가족이 적거나 부지런 깔끔하시면 책읽고 바로 책꽂아두고 노트북쓰고 바로 다른데 수납하고 그러신 분이면 하시고 단지 책상이 필요해서라면 남편분 책상을 따로 주시면 좋을듯요. 케바케라 이건 저희집 상황이예요 ^^11. 겸용으로 쓰려면
'22.7.30 7:59 AM (59.6.xxx.68)책상은 항상 올려져있는 물건 없이 깨끗해야 해요
언제든 식사하고 언제든 공부나 일을 볼 수 있게
한쪽에 물건 쌓아놓고 식탁도 오피스책상도 아닌 지저분한 테이블은 오히려 더 한가지도 제대로 못하고 집안 지저분하게 보이는 가구가 되어버리죠12. 요즘 업무들은
'22.7.30 8:20 AM (121.190.xxx.146)요즘 업무들은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가능하니까 뭐 겸용으로 쓰셔도 생각만큼 어수선하지는 않을 거에요.
전 남편이 큰 식탁 로망이라...아일랜드 없이 2미터짜리 씁니다. 바로 치울 수 있는 간단한 컴 업무는 식탁에서 하고, 작업용 책상(상시 무언가를 펼쳐놓은 수 있는)은 따로 있긴 해요.13. …
'22.7.30 9:41 AM (61.255.xxx.96)저에게 식탁을 다시 사라면 절대 크지않은 지름 80센티 정도의 원형원목식탁을 살 것입니다
14. 윗님 저도요
'22.7.30 9:48 AM (121.162.xxx.227)90이나 100정도의 원형 세라믹 식탁을 찜해두고 있어요
원형 원목 90도 써봤는데 결국 유리나 테이블보가 필요하더라구요. 이번엔 화이트한 세라믹에 도전!!15. 이산가족
'22.7.30 11:14 AM (59.7.xxx.16) - 삭제된댓글식탁을 큰 것으로 마련하면
식구들하고 다같이 식사를 하는 식탁 본연의 기능을 못할 수가 있어요.
4인 가족이면 반찬이 멀어서 가져다 먹기 불편해서 식탁 귀퉁이에 모여서 밥 먹게 됩니당.
아니면 같은 반찬을 2접시씩 놓아야 해요.
2인이면 괜찮아요.16. 211.250님
'22.7.30 4:11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그래서 부엌 장식장 옆에 책장 세워놓고 썼으요..ㅎㅎㅎㅎㅎㅎ
책장에 꽂아놓고 했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