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교회 부인은 절~ 문제있을까요?
세례를 받으셨고
엄마는 불교를 믿으셨고 절에 다니셨어요
지금껏 다니고계세요
절에 자식들이름도 올리고 하시죠~~
딸들은 결혼해서 교회에 다니고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일주일전 세례를 받 았는데
어머니가 절에 다니고 계시는게
자식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나요?
1. ...
'22.7.29 6:42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왜요?
신앙심 부족하다고 하나님이 벌주나요?2. wjfdl
'22.7.29 6:43 PM (220.117.xxx.61)절이 싫으시구나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3. ..
'22.7.29 6:43 PM (180.69.xxx.74)서로 인정하면 괜찮
싸우면 문제죠
며느리 종교문제 로도 난리라4. ㅇㅇ
'22.7.29 6:43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자녀들이 불교로 개종하면 됩니다
5. ....
'22.7.29 6:44 PM (222.99.xxx.169)어머니가 절 다니시는게 맘이 안드시는군요.
각자 자기 편한 종교 찾아가면 될걸 본인들 일이 안되는게 엄마가 절에 다녀서 그러시는것 같으신건가요?6. ...
'22.7.29 6:45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아버지도 딸들 강요로 세례받게 했겠죠
죽으면 지옥 간다면서7. 합리적사고
'22.7.29 6:47 PM (183.98.xxx.219) - 삭제된댓글종교가 무슨 상관인가요? 절에 다닌다고 예수님이 노하시고, 교회 다닌다고 부처님이 노할까요? 부처님과 예수님 그렇게 밴댕이소갈딱지 아니에요.
8. ㅅㅅ
'22.7.29 6:51 PM (211.108.xxx.50)ㄴ 그렇게 가르치는 곳이 있어요. 자기들 신을 밴댕이소갈딱지 만드는건데
9. ..
'22.7.29 6:5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종교가 뭐 안 좋게 하나요?
이해불가10. ....
'22.7.29 6:53 PM (124.51.xxx.24)원글이 교회다니나 보네요.
교회는 종교자유 몰라요?
엄마 종교를 존중해 주세요.11. ....
'22.7.29 6:54 PM (39.7.xxx.195)가족중 한명이 다른 종교라고
예수믿는 자식들한테 나쁘게 한다면
그 예수.하나님이 나쁜거죠.
무슨 신이 밴뎅이 소갈딱지야12. 해결책
'22.7.29 6:59 PM (39.7.xxx.103) - 삭제된댓글딸들이 불교로 개종하고 절에 다니면 깔 끔!
13. ...
'22.7.29 6:59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난 개신교...남편은 불교 신자 입니다...
각자 종교 존중해 줍니다...종교문제로 한번도
문제 생긴적 없습니다..^^14. ᆢ
'22.7.29 7:07 PM (121.167.xxx.120)교회에서 알면 싫어하고 엄마 전도해서 모시고 오라고할거예요
15. 이
'22.7.29 7:11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무슨 초등학생 질문인가? 방학을 하긴했구나
16. 서로
'22.7.29 7:11 PM (218.48.xxx.92)강요만 없으면 상관없을텐데..돌아가셨으니 더 상관없죠
17. 그런데
'22.7.29 7:12 PM (218.48.xxx.92)무슨 안좋은 영향을 걱정하는건가요?
기독교는 미신 안 믿잖아요?18. 개독들이
'22.7.29 7:14 PM (175.223.xxx.61)전도한다고 난리만 안치면
문제 없어요19. ..
'22.7.29 7:15 PM (125.142.xxx.69)아무 상관 없어요
각자 자기 종교에 충실하면 되요20. ㅇㅇ
'22.7.29 7:16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부친 임종 직전 자식들이 반강제로 세례받게 하고
이제 단 하나 남은 포교대상으로 모친포섭 중인가 본데
종교 다르면 자식들 안 된다는 논리로 모친 협박 중인가 봄
ㅉㅉㅉ21. ㅇㅇ
'22.7.29 7:17 P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부친 임종 직전 자식들이 반강제로 세례받게 하고
이제 단 하나 남은 포교대상으로 모친포섭 중인가 본데
종교 다르면 자식들 안풀린단 말로 모친 협박 중인가 봄
ㅉㅉㅉ22. ㅎㄷ ㄷ
'22.7.29 7:22 PM (1.242.xxx.2)아버지는 세례받고 돌아가셨는데
엄마는 지금도 아버지 제사 지내시거든요
때되면 절에다 이름도 올려놓고 등등
상관없을까요?
자식들에게 우환생기지 않을까요?23. 걱정되면
'22.7.29 7:22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자식들이 개종하세요 ㅎㅎㅎ
24. ㅇㅇ
'22.7.29 7:28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우환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자체가
기독교적이지 않아요
원글 사고방식이 불교나
무속이 더 맞는 거 같으니 모친 괴롭히지 말고
자녀분들이 개종하시면 됩니다25. 찝찝하시면
'22.7.29 7:31 PM (220.116.xxx.203) - 삭제된댓글불교로 개종하세요
26. dlfjs
'22.7.29 7:46 PM (180.69.xxx.74)종교의 자유도 없나요
27. .........
'22.7.29 7:54 PM (112.105.xxx.203)가족이 다른 종교 믿는다고 해꼬지 할 신이면
그게 신인가요?
믿을가치도 없는 존재죠
신의 사랑을 의심하지 마세요28. ㅎ
'22.7.29 8:26 PM (220.94.xxx.134)종교의자유
29. ...
'22.7.29 8:28 PM (180.70.xxx.60)교회다니시는것 맞아요?
우환이 생기다니
그건 점보는집에서 쓰는 말 아닌가요?30. ㄹㄹㄹ
'22.7.29 9:18 PM (118.219.xxx.224)혹시 완전 초신자이신가요?
하나님 그런걸로 벌 안주세요
원글님은 그런 걱정마시고
마음평안히 교회 다니세요31. ..
'22.7.30 5:20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양쪽 빡이 있어 더 좋으시겠 구만
32. 예
'22.7.31 1:52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원글님 예수랑 부처한테 물어보세요 두분 싸우면 누가 이겨요?이기는 편 우리편~하시죠
햐~신박한 질문이로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