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복이 오로지 남편만 좋은 사람이면요?
성격도 정말 좋고 오로지 와이프와 애들만 바라보는 가정적인 성격
두부부 사이가 정말 좋아요ㆍ
그런데 시댁은 정말 어려워요ㆍ
생활비도 보내줘야하고ᆢ
이런경우 남편복 있다 할수 있나요?
1. ㄴㄴㄴ
'22.7.29 3:46 PM (221.149.xxx.124)남편복 있다 없다 도장 쾅 어디다가 제출 보고 해야 하나요?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한지.2. 헐
'22.7.29 3:48 PM (61.254.xxx.115)우리나라에 시댁에 돈 안보태는집이 몇이나 있을까요?
게다가 아들이 잘됐어~당연히 드리죠 ~3. ㆍㆍ
'22.7.29 3:49 PM (223.39.xxx.77)여자 능력 없고 친정 별로면 남편복 있는거고 여자도 빵빵 스펙이면 결혼 잘못한거
4. 남편 뿐
'22.7.29 3:50 PM (223.62.xxx.212)아니라 딸려오는 패키지도 포함하는거 아닌가요?
5. 남편복이
'22.7.29 3:50 PM (203.81.xxx.64)당연히 있는거죠
시집에가는 생활비가 버는거에 반이라면 돈복이 없는거고
남편이 많이 버는 와중에 생활비조금 보내는거로 바가지 긁으면 처복이 없는거고요6. 잘될거야
'22.7.29 3:52 PM (39.118.xxx.146)각자 생각하기 나름인거죠
남편복있으나 시댁복은 없다로 생각할 수도 있구요
기왕지사 좋은 쪽으로 생각해요 저는
남편복은 있는데 시댁복은 없는데
시댁복 있고 남편복 없는것보다 낫지 하며
자기위안해요 ㅠ
시댁복은 지지리도 없어요7. ...
'22.7.29 3:52 PM (106.102.xxx.92) - 삭제된댓글남편이 그만한데 남편이 감당 가능한 돈 어려운 부모님 좀 도와드린다고 그거 짜증내고 징징대면 복을 걷어차는거죠.
8. .........
'22.7.29 3:53 PM (112.105.xxx.203)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이가 좋다면
시부모에게 생활비 보내도 상관없을 정도의 경제력이 된다는 것이겠죠
남편복도 있고 아내복도 있고9. 여자도
'22.7.29 3:54 PM (39.7.xxx.72)그만큼 벌면 보내도 타격없죠
각자 월급 관리하고 생활비 내고 나머지는 다 각자 알아서 한다고 82쿡에서 봤는데요. 입장바꿔 여자가 저정도 버는데 친정에 돈없다 벌어서 보내라 하잖아요.10. ....
'22.7.29 4:01 PM (106.102.xxx.104)대기업 다니면서 승승장구할 정도라고 표현할 정도라면
일반 노부부 생활비 금액은 부담 안되는 금랙이죠.
명문대와 대기업 들어가서 승승장구하는
남편의 유전자 또한 시부모님이 준거고
내자식한테 물려주는거잖아요.11. 제가 본 경우
'22.7.29 4:01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남자가 고소득자들이고 이십년 넘게 시댁에 생활비 보내고 있어요
아들이 부모님/ 홀로 되신 어머님께 각기 보내드리는 경우들이에요
한 집은 여자가 같이 고소득자 맞벌이고 다른 집은 전업 주부인데
둘다 그것만으로는 별 불만이 없고 그러려니 해요
두집 다 남자 소득이 많이 높은 경우에요12. 제가 본 경우
'22.7.29 4:03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남자가 고소득자들이고 이십년 넘게 시댁에 생활비 보내고 있어요
아들이 부모님/ 홀로 되신 어머님께 각기 보내드리는 경우들이에요
한 집은 여자가 같이 고소득자 맞벌이고 다른 집은 전업 주부인데
둘다 그것만으로는 별 불만이 없고 그러려니 해요
두집 다 남자 소득이 높은 경우에요13. 둘다
'22.7.29 4:06 PM (110.70.xxx.139)고소득이면 불만 없는데 이경우 아내쪽이 전업이면 싫어하죠 저돈 다 내돈인데 억울하고
14. ....
'22.7.29 4:10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남편복 있는거죠 ..솔직히 살면서 마음편안하게 제일 좋은거 아닌가요 . 그렇게따지면 자식도 성격 좋고 자기 할거 똑부러지게 하고 부모 속썩히는것도 딱히 없는데 단지 돈을 좀 못번다고 자식복없다고는 할수 없잖아요 ...
15. 제가 본 경우
'22.7.29 4:11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남자가 고소득자들이고 이십년 넘게 시댁에 생활비 보내고 있어요
아들이 부모님/ 홀로 되신 어머님께 각기 보내드리는 경우들이에요
한 집은 여자가 같이 고소득자 맞벌이고 다른 집은 전업 주부인데 (맞벌이하다가 그만두고 재테크 열심)
둘다 그것만으로는 별 불만이 없고 그러려니 해요
두집 다 남자 소득이 높은 경우이고 남자 수입에서 보내거든요16. ....
'22.7.29 4:11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남편복 있는거죠 ..솔직히 살면서 마음편안하게 제일 좋은거 아닌가요 . 그렇게따지면 자식도 성격 좋고 자기 할거 똑부러지게 하고 부모 속썩히는것도 딱히 없고 부모 마음 잘 헤어려주기도 하는데 단지 돈을 좀 못번다고 자식복없다고는 할수 없잖아요 ...
17. ...
'22.7.29 4:12 PM (175.113.xxx.176)남편복 있는거죠 ..솔직히 살면서 마음편안하게 제일 좋은거 아닌가요 . 그렇게따지면 자식도 성격 좋고 자기 할거 똑부러지게 하고 부모 속썩히는것도 딱히 없고 부모 마음 잘 헤어려주기도 하는데 단지 돈을 좀 못번다고 자식복없다고는 할수 없잖아요 ... 생활비도 자식입장에서커버할수 있는선이라면 뭐 그게 복이랑은 별 상관없는것 같은데요 .
18. ...
'22.7.29 4:23 PM (110.9.xxx.132)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19. 진짜별루
'22.7.29 4:33 PM (220.80.xxx.68) - 삭제된댓글복 있냐뇨..
결혼하면 부모님이랑 절연해야되요?
그 남자 반듯하게 키워주신게 누군가요.
부부사이가 좋다는거보면 글쓴분이 남편복있는 여자는 아니겠군요.20. 둘다
'22.7.29 4:33 PM (175.208.xxx.235)남편복 시집복 둘다 갖추기 힘들어요.
욕심도 많으시네요21. ...
'22.7.29 4:33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저런집들중 생활비만 보내는집 못 봤어요.
생활비도 보내고 병원비도 보내고 뒷잡일도 아들 며느리 몫입니다. 개천의 용이라 아들부심에 생활비 받으면서도 의기양양하고
의존적이라 며느리가 힘들어요.
합가하고 싶어하는 집도 많아요.
남편까지 이상하면 답없어요.22. 제주변에
'22.7.29 4:49 PM (61.254.xxx.115)대기업 정도 아니고 훨씬더 잘된 아들들은 개천용이지만 다들 시부모 집도 사드림.생활비 병원비 해외여행비 당연하고요 몇억씩들은 썼음.
23. 그거라도
'22.7.29 5:06 PM (41.73.xxx.73)있음 다행 아닌가요 남편이라도 제대로이고 좋은게
남편 자체가 나쁘면 다른거 다 필요 없지 않겠나요 ?24. .....
'22.7.29 5:08 PM (110.13.xxx.200)솔직히 능력이나 인품 둘중 하나만 있어도 성공이죠.
막말로 둘중 하나도 없는 사람이 더 많지 않나요?
저정도만 되도 뭐 어느정도 만족하고 살겟네요.
주변 둘러봐요.
저렇게 다 갖춘 남자가 얼마나 있나
글구 대기업에서 승승장구하면 돈도 잘 벌까 아녀요.
그 돈 드리는거 아니에요? 그거 다 내돈인데 아까워서 그런거에요?
돈들어가도 시부모가 인품이 보통만 되도 그렇게 억울하진 않을거 같아요,25. 남편복, 아내복
'22.7.29 5:22 PM (121.128.xxx.167)남편복이 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남편은 사업을
하고있고 시댁은 땅은 있지만 현금이 안도는 집입니다.
어머니 혼자시라 농작물 거둬 돈을 버시는 것도 안하시고
소작 놓고 그걸로 생활비 쓰셨어요. 제가 신혼때는요
그러다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처음엔 월 백만원 생활비
드렸는데 이백만원 되더니 삼백만원 드렸어요
남편 사업할 때 시댁 땅 하나 건들이지 않았는데도요
그래도 경제적 능력없는 어머니 생활비 드리는거
당연하다는 생각에 한 마디도 하지 않았고, 그 돈 매달
마련해서 드리는 네 (남편) 속은 오죽하랴 싶었던 이유도
있었어요.
얼마 전 남편에게 처음으로 네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고 고맙다는 얘길 들었어요
네가 잔소리가 없어서 편하게 사업을 했고 이만큼까지
올 수 있었다구요
한번도 그런 내색을 안하던 사람이라 그런 생각 하고 있다는 것도 몰랐고, 책임감 있고 다정하고 부드러운 사람이긴
하지만 표현하는 사람은 아니어서 그런 얘긴 처음이라 듣고
울었어요.
남편복, 부인복이 과연 무엇일까요
전 제가 남편복이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요
밉고 섭섭한 일도 많았지만 저와 딸들 위해 아무 말 없이
애쓰는 모습에 그게 고마워서 참고 조금 더 노력하고
그랬어요
그렇게 살다보니 서로가 안스러워지는 그런 나이가 되었나봐요26. 결론은
'22.7.29 6:16 PM (61.254.xxx.115)시댁에돈 좀 보낸다 해도 능력좋고 인성좋은 사람이랑 되기.어렵죠
가정적이고 남편복 있는거죠27. 12
'22.7.30 9:52 AM (121.166.xxx.215)남편이 그만한데 남편이 감당 가능한 돈 어려운 부모님 좀 도와드린다고 그거 짜증내고 징징대면 복을 걷어차는거죠.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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