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1박2일 혼자 못있겠죠?

알려주세요 조회수 : 3,295
작성일 : 2022-07-29 11:41:41
언니집에 맡기면 되긴되는데요

강아지 안키워본 언니라 집에 털도 많이날릴꺼고

강아지가 우리집 쇼파를 끍어요

언니집에가도 그집 쇼파끍을까봐서요


저희가 1박2일로 어딜다녀오는데

그래도 언니집에 미리 맡길지

아님 출발하기전에 산책시키고 에어컨 틀어주고

물이랑 다준비하고 집에 하루만 두고갈지


아님 그래도 언니네 맡길지 지금좀 고민합니다

한번도 집에 하루종일 혼자 둔적은 없어요

근데 강아지 호텔도 지금은 다 예약이 차서 못가구요

그래도 사람있고 산책시켜주는 집 데려다 주고 하루 다녀오는게
낫겠지요!
IP : 175.223.xxx.19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29 11:44 AM (106.101.xxx.100)

    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하루에도 여러시간 혼자 안두는데
    1박은 상상도 못해요

  • 2. ....
    '22.7.29 11:45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니요. 그러다 밤새 짖으면 어쩌려구요?

    언니를 님집으로 모셔와 1박 2일간 님네집에서 지낼 것을 부탁하는 게 최선

    그게 불가하면 언니 집에 데려가세요.

    강아지는 혼자 두는 거 아닙니다ㅠ 저도 견주입니다.

  • 3.
    '22.7.29 11:46 AM (211.114.xxx.77)

    그래도 혼자는 안될것 같은데...
    언니한테라도 맡기면 방에 가둬둔다고 해도 혼자 두는것보다는 나을 것 같은데.
    소파쪽에 두지 말라하구요.

  • 4. 개가
    '22.7.29 11:46 AM (14.47.xxx.167) - 삭제된댓글

    얌전히 있음 상관없는데...
    울거나 짖거나 하면 밤엔 소리가 더 울리니...
    예전에 옆집이 개를 화장실에 놨는지 혼자 두고 여행을 갔나본데 문 긁다 울다 하는 소리가 밤에 다 들리더라구요
    처음엔 화났는데 나중에 그 개가 걱정될 정도로 밤새 울다 긁다....
    ㅠㅠ

  • 5. ...
    '22.7.29 11:47 AM (211.39.xxx.147)

    개는 사랑이라면서요?

    가족인 개를 두고 여행이요?

  • 6. 언니가
    '22.7.29 11:47 AM (203.142.xxx.241)

    원글님집에 하루 와있거나, 성격 괜찮은 강아지라면 하루 호텔링을 맡기시는게 어떤가요?

  • 7.
    '22.7.29 11:48 AM (14.47.xxx.167)

    얌전히 있음 상관없는데...
    울거나 짖거나 하면 밤엔 소리가 더 울리니...
    예전에 옆집이 개를 화장실인지 방인지 하여튼 혼자 두고 여행을 갔나본데 문 긁다 울다 하는 소리가 밤에 다 들리더라구요
    처음엔 화났는데 나중에 그 개가 걱정될 정도로 밤새 울다 긁다....
    ㅠㅠ 탈진해 쓰려질까 걱정될 정도였어요

  • 8. ㅋㅋ
    '22.7.29 11:48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에 밤새 짖은 집 있어요.
    우리 라인이 범인인데, 옆라인까지도 다 들렸대요.
    그날 밤 112신고까지 들어가고, 아주 난리가 났었습니다.

  • 9. 애견
    '22.7.29 11:49 AM (58.228.xxx.93)

    애견호텔 맡기세요 ~~^^

  • 10. dlfjs
    '22.7.29 11:54 AM (121.166.xxx.233)

    개인 시터 찾아보세요

  • 11. 저도
    '22.7.29 11:55 AM (117.111.xxx.201)

    애견호텔 근처아니라도
    전화돌려보면 가능한 곳이 있을거에요.
    애견카페에도 같이 하는곳이 있더라구요.
    전화로 가능여부 물어보고 호텔에 맡기는게 좋을거 같아요.

  • 12. ㅋㅋ
    '22.7.29 11:58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참, 112신고가 들어간 이유는 단순히 시끄러워서가 아니라,
    개가 저렇게 목이 쉬도록 밤새 짖는 걸 보니
    필시 살인사건이 났거나 집주인이 쓰러졌거나
    뭔 사단이 난 게 분명하다고 판단한 어떤 분이 신고하셨대요.
    누군가 CSI 프로그램을 너무 열심히 보신 거죠.

  • 13. ㅇㅇ
    '22.7.29 12:00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언니보고 하루 와 있으라고 하세요.

  • 14. 그래서
    '22.7.29 12:02 PM (211.114.xxx.71)

    휴가를 못가요... 해외는 꿈도 못꾸구요, 가까운데도 애견동반이 안되서 못가요.
    늙으막에 애들 다 키워놓고 이게 뭔 족쇄여..싶으면서도 조 쌔근쌔근 자는 뒤통수 보면 미소가 지어져요.

  • 15.
    '22.7.29 12:03 PM (118.32.xxx.104)

    강아지는 혼자두면 안될듯요
    집에두고 언니한테 방문부탁히세요

  • 16. 원글
    '22.7.29 12:05 PM (175.223.xxx.191)

    짐싸서 언니네 오후에 맡기기로 했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 17.
    '22.7.29 1:48 PM (121.138.xxx.57)

    맡기기로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언니네 안되면 애견호텔에라도 맡겨야해요
    고양이랑 달라서 혼자 못있어요

  • 18. 다연히
    '22.7.29 5:19 PM (61.254.xxx.115)

    제일 좋은건 님집에 언니가 와서 자는건데.안되면 언니집에 맡겨야죠 강쥐들 혼자 일박이일 있음 힘들거에요~

  • 19. 제발
    '22.7.29 6:48 PM (121.129.xxx.60)

    다닐 동물병원 고를때, 호텔 가능한 곳으로 고르세요.
    호텔하는 병원이 많지는 않지만(직원 인건비가 더 나간다고 없애는 추세)
    호텔 맡겨자면 스트레스 받아서 강아지들 많이 아파요. 일반 펫샵에선 그에 대한 대처가 안되지만, 병원에서는 응큽조치가 다 가능하죠...
    제가 다니는 병원에 전 정말 가끔 맡기긴 하지만(꼭 여행이 아니라도 피치못할 사정은 생기니까요.) 가끔 제 주변 개키우는 사람들이, 동네 조그만 병원 다니며, 입원 시키는걸 병원 장삿속처럼 생각하더니 맡길 일 있으면 알아봐 달라는데, 거 참 중간에 난감합니다.
    그 병원 진료 다니던 강아지 아니면, 병력을 모르고., 아이 성향 몰라서 호텔 안받는데, 부탁좀 대신 해달랸 소리는 왜 하는건지....ㅠㅠ
    제가 개 2마리 20년 넘게 키우며, 병원 여러군데 가 봤지만 장삿속으로 입원시키는 병원은 보지 못한거 같야요. 다들 가능한 집에서 보라고 하지, 병원에 입원시켜 보살피는걸 더 부담스러워 해요. 야간 당직 인력에 대한 급여 쎈건 다들 아실테고....야간인력이 상주하는 호텔 찾기도 힘들긴 합니다만, 여행 다닐 일 잦은 분들은 병원 선택 신중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084 다들 진짜 자고 일어나면 살빠져요? 28 부럽다 2022/08/03 11,654
1361083 작년 최저있는 논술 문과 아이들 16 고3 2022/08/03 1,820
1361082 결핵일까요? ㅠㅠ 2022/08/03 951
1361081 펌]광복절앞두고 벌써 ㅈㄹ중인 일본방송 3 전범섬숭아 2022/08/03 1,005
1361080 곰팡이 6 2022/08/03 1,271
1361079 안반데기 다녀오신 분.. 질문이요. 3 안반데기 2022/08/03 1,579
1361078 '대형마트 휴업 폐지'도 없던일 됐군요 24 .... 2022/08/03 6,880
1361077 탁구 배우려는데 도움.. 6 그거 2022/08/03 1,815
1361076 노을처럼 잊혀지고 싶으시다더니.. 183 한심 2022/08/03 23,578
1361075 간송미술관 16 미술관 2022/08/03 2,527
1361074 '장충기 문자' 등장 국정원 직원이 감찰 핵심 담당 1 개판이구나 2022/08/03 949
1361073 윤이 일본 편인 것이 선거 시 재팬머니 받았을까요? 6 ㅅㅇ 2022/08/03 776
1361072 현재 LGU+인데 알뜰폰 LGU+로 번호이동 가능한가요. 3 .. 2022/08/03 1,455
1361071 외교부, 일제 피해자들의 배상을 방해하는 의견서제츨 1 왜교 2022/08/03 753
1361070 윤 긍정 33.7% 부정 64.7% 18 ㅇㅇ 2022/08/03 3,771
1361069 건진법사를 잡아 쳐 넣어야 합니다. 13 ,,,,,,.. 2022/08/03 4,025
1361068 사회복지사 2급 학점은행제로… 3 원격 2022/08/03 2,389
1361067 부산 코로나 확진세 7000명대로 증가...사망 사례도 지속 8 !!! 2022/08/03 4,659
1361066 천둥소리에 깼어요 11 2022/08/03 4,032
1361065 디스크랍니다 ㅠ 16 2022/08/03 5,406
1361064 장마도 끝났는데 비가 참 지겹게도 오네요 10 aa 2022/08/03 5,228
1361063 판로막힌 무안산 고구마 폐기처분 위기 24 고구마가 싸.. 2022/08/03 6,435
1361062 (감동주의) 김건희 부인 국민대 박사학위 "YUJI&q.. 4 2022/08/03 3,516
1361061 조선일보 왜 저렇게 문대통령 따라다니나요? 22 짜증나게 2022/08/03 4,962
1361060 당장 탄핵만이 살길이다 9 당장 하야 .. 2022/08/03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