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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다리 막 건들건들 흔드는 것도 틱인가요?

....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22-07-29 05:25:25
버스 옆 총각이 30분을 통화하면서 다리를 떠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내려 버렸어요

영 보기 싫어서
그거 안 하려면 가능하죠?

시험 볼 때 옆 자리 처녀가 다리를 떨어서 
굉장히 불편했어요

얘기하니까 바로 고치고 안 떨더라고요 그 처녀는

버스이고 젊은 남자애라서 아무 소리 안했어요
계속 쳐다 봤는데 눈치를 못 채더군요

깔끔한 사람들은 안 그러던에
없어 보여요

앉아서 다리 막 건들건들 흔드는 것도 틱인가요?
IP : 114.206.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2.7.29 6:00 AM (218.39.xxx.153)

    처녀는 만만해서 못 참고 얘기하고 젊은 남자는 왜 참았어요? 거참 세상 약강 강약으로 사는 분이네

  • 2.
    '22.7.29 6:08 AM (49.161.xxx.52)

    틱이라기보다는 우리애 경우
    하지불안증후군 이라고
    안하려면 안할 수 있지만
    본인이 하는게 편하다고
    어디가서는 하지 말라고 하긴하는데
    ㅠㅠ
    저도 정신 사납고 보기 싫더라구요

  • 3. ㅇㅇ
    '22.7.29 6:25 AM (187.190.xxx.255)

    일종에 틱같아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아무리 못하게 해도 못고치던데요.

  • 4. ㅇㅇ
    '22.7.29 6:55 AM (106.102.xxx.150)

    오래떨다보니 버릇된것같아요 정신사나와요 한마디 할수도없구 스트레스 받아요

  • 5. 어릴때 있었는데
    '22.7.29 6:56 AM (99.241.xxx.71)

    그거 알고나서 의식적으로 고쳤어요.
    돌아보면 그 시절 정서적으로 불안했는데 그 탓인거 같아요.
    신경쓰면 안할수 있으니 틱은 아니지만
    정서적으로 안정되면 안하는거 같아요

  • 6. 백수가체질
    '22.7.29 7:04 AM (223.62.xxx.240)

    처녀는 만만해서 못 참고 얘기하고 젊은 남자는 왜 참았어요? 거참 세상 약강 강약으로 사는 분이네
    ______________

    처녀때는 시험 이라잖아요~
    그거 불편해서 내 시험 망칠순 없으니 말 했겠죠?
    이야기 방향을 이상하게 몰고 가시네 ㅋㅋ

  • 7. ....
    '22.7.29 8:18 AM (221.157.xxx.127)

    습관이에요..본인의지로 안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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